5.18진상규명위의 위계 공작 널리 알리자(책으로 만들 예정) > 최근글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최근글 목록

5.18진상규명위의 위계 공작 널리 알리자(책으로 만들 예정)

페이지 정보

작성자 지만원 작성일22-06-15 17:21 조회939회 댓글0건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본문

               5.18진상규명위의 위계 공작 널리 알리자

 

            송선태는 위원장 자격이 없는데 전라도 권력으로 임명됐다

 

5.18진상규명조사위원회 위원장은 장관급이다. 그 위원장은 송선태가 맡고 있다. 그런데 그는 계엄군법회의에서 2년의 실형을 받았고, 그 대가로 5.18유공자가 됐다. 5.18진상규명 작업에 관한 한, 누가 봐도 송선태는 이해당사자다. 위원장을 맡을 수 없는 인물인 것이다. 그런데 이런 자가 문재인에 의해 위원장으로 임명됐다. 주지하다시피 문재인은 막무가내 생리로 빚어진 골수 공산당이자 간첩으로 폭넓게 의심받는 자다.

 

                 5.18진상조사위의 목표는 위계에 의한 지만원 지우기

 

5.18진상규명 조사위의 목표는 지만원의 연구 결과를 허위로 몰아가고 지만원의 인격을 희화화하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 송선태는 비상임위원 이동욱을 앞잡이로 내세웠다. 비상임위원은 회의 때만 참석하여 조사결과를 듣고 거수로 찬성여부에 의사표시를 하는 피동적 존재다. 그런데 이동욱은 낮에만 상근하는 것이 아니라 밤중에도 조사활동을 한다. 일선 조사관의 업무와 위원장 업무를 대행한다. 밤중에 [보랏빛 호수]의 주인공과 저자를 모텔로 불러내 욕하고 협박하고 회유하는 공작을 벌였다.

 

이동욱과 정규재와 이영훈은 공모 공동하여 20개에 가까운 허위사실을 지어내 지만원의 명예와 신용을 훼손하는 방송을 했다. 신문과 방송을 통해 고소/고발인들의 활동을 위축시켜 업무를 방해했다. 허위사실을 방송을 통해 유포하여 명예를 훼손한 죄(7), 위계와 허위사실 적시로 신용을 훼손한 죄(5), 상대방을 공격하여 연구 및 전파 활동을 훼방한 업무방해죄(5), 이 세 가지 범죄가 경합되면 형량은 최대 17년이나 된다.

 

                                 광수의 탄생

 

 

여기에서는 송선태와 차복환이 공모 공동한 범죄를 한 번 더 강조하고자 한다. 나의 연구는 문헌자료에 의한 연구와 영상자료에 대한 연구다. 문헌 연구는 남북한 당국이 작성한 문헌, 통일부 문헌, 5.18기념재단이 보유한 문헌 등 주로 기록물의 텍스트 부분을 기초로 하여 한 연구이고, 영상연구 결과는 2015.5.5.부터 노숙자담요가 만 3년에 걸쳐 발굴하고 학문적 영상분석 기법으로 설명해 낸 661명의 광수다 게으르거나 정신이 병들거나, 수학적 사고력을 갖지 못한 사람들은 광수를 부인하지만, 학습 자세와 학습 능력을 갖춘 사람들은 공감을 넘어 노숙자담요의 업적을 찬양한다. 그 제1번째 광수가 2015517일 평양 노동자회관에서 열린 5.18 30주년 기념행사장 로열석에 앉아있던 사람이었다(김창식).

[중앙일보] 입력 2019.05.18. https://dcnewsj.joins.com/article/23471438

 

                  송선태와 차복환의 위계에 의한 모략 행위

 

광주는 5.18 현장 사진의 로고 인물 제1광수를 어떻게든 만들어 내야만 했다. 20161013일 제1광수로 내세운 인물이 이강갑이었다. (광주드림)

 

http://www.gjdream.com/news/articleView.html?idxno=476000

 

                 영화 김군1광수가 광주천 양아치였다고 결론

 

 

노숙자담요가 이 사람은 아니다라고 하자 이강갑은 슬며시 사라졌다. 그리고 나온 것이 영화 [김군]이다. 강상우 감독 영화 제작팀이 4년 동안 광주와 전남 일대를 샅샅이 뒤졌다. 아래는 영화의 줄거리다. 자기가 1광수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몇 사람 있었지만 모두 아니었다. 이강갑씨도 그 중 한 사람이었다. 하지만 1광수 얼굴을 금방 알아보는 사람이 있었다. 막걸리 장사를 하던 부녀였다. 당시 22세였다던 딸 주옥이 영화에 출연했다. 두 사람은 1광수를 김군으로 기억하며 광주천에서 천막을 치고 7-8명이 함께 양아치 생활을 했고, 김군은 막걸리집에 자주 들렸다고 했으며. 어느 날 김군이 높은 차 위에서 멋진 모습으로 대장 노릇하고 있는 것을 보고 가슴이 뛰어 음료와 밥을 올려주었고, 사태가 종결되지 흔적 없이 사라졌다는 이야기였다.

 

전남일보 2019-05-12

https://jnilbo.com/view/media/view?code=2019051213361436586

 

  2022.5.3.에는 즉결처분되었다고 소문났던 김씨 성을 가진 20세가 나타나 1광수라고 주장했다고 보도

 

2022.5.3. 서울신문은 5.18 당시 즉결처분 됐다던 청년이 42년 만에 1광수로 깜짝 주장했다고 보도했다. 갓 스무 살 나이로 김씨 성을 가진 1광수는 민주화운동에 참여했다가 광주시 남구 송암동 주택가에서 계엄군에 잡혀 즉결처분된 것으로 알려져 있었지만 시신이 수습되지 않아 생사가 불분명한 상태였는데 그 김군이 깜짝 나타났다고 보도했다.

2022.5.3. 서울신문

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20504009027

2022.5.4. 한겨레신문

https://www.hani.co.kr/arti/area/honam/1041588.html

 

                 2022.5.12. 차복환이 1광수라며 대대적 방송

 

 

그 후 10일 만인 2022.5.12. KBS, 연합뉴스 등 수많은 보도매체들이 일제히 차복환이 1광수라고 보도했다. 송선태가 직접 방송에 출연해 차복환이 제1광수이며 지만원의 주장은 허위날조라고 보도했다. 지만원의 학자적 신용이 땅에 곤두박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