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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에 가해당한 지만원의 인권 백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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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만원 작성일22-06-19 00:14 조회2,13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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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8에 가해당한 지만원의 인권 백서

 

           제가 20년 동안 5.18로부터 당한 인권유린 백서 만들면 누군가가 유엔에 제출할 것

 

5.18세력과 광주법원이 저와 수많은 국민들에 가한 인권유린 사례, 이제는 책으로 엮어 유엔에 제출할 수 있을 만큼 충분히 축적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지난 20년 동안 단지 역사의 진실을 열심히 밝혔다는 이유로 누구의 눈에도 뜨이지 않는 골목에 갇혀 5월 단체, 광주시장, 광주검찰-서울법원 그리고 광주법원에 의해 물리적 린치를 당하고, 택도 없는 사람들을 피해자로 내세운 재판에서는 24천만원의 손해배상금 물고 형사적으로는 2년의 실형을 받아놓고 있습니다.

 

                 저에 대한 인권유린은 광주인들과 광주법원이 전담

 

200210, 서울 근교에 사는 제가 5월 단체들의 폭력과 광주검찰 및 경찰들로부터 받은 린치의 내용은 세계인들의 분노를 자아낼 만큼 비인간적으로 가혹했습니다. 그런데도 광주법원은 지금 [무등산의 진달래]라는 책을 썼다는 이유로 또 다른 배상금을 물리려 사건을 서울로 이송해 달라는 여러 차례의 신청을 가부하고 있습니다. 사건번호, 2021가합51794.

 

              제가 5월세력으로부터 당하는 인권유린은 호소할 데가 없었습니다

 

홍준표가 당대표를 하고 있을 때였습니다. 그에게 재판관할권에 대한 보고서를 만들어 가지고 광주법원의 횡포를 지적하면서 사법질서를 바로 잡아 달라고 호소하였지만 그는 앞에서는 알겠다 해놓고 뒤로는 무시했습니다. 5.18의 딱지가 붙으면 대한민국의 그 누구도 나서려 하지 않았고, 대법원조차 5.18 편을 들고, 광주법원 편을 들었습니다. 대낮에 길거리에서 부당하게 린치를 당하는데도 5.18의 딱지가 붙어있으면  도와주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제가 당한 인권유린 유엔에 갈 희망 보여

 

그런데 인권유린 21년을 맞아하여 가느다란 빛이 보입니다. 제 모교인 육군사관학교에서 5.18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책을 읽고 모금운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이번 75일에는 육사구국동지회가 나서서 5.18을 포함한 현대사를 재조명하는 세미나를 주최합니다. 제가 당한 인권유린을 유엔에 제기하겠다는 움직임이 전문사회 일각에서 일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 분들의 요청으로 제가 광주와 광주법원으로부터 인권을 유린당하고 금전을 착취당한 이야기를 판결문을 근거로 정리하고 있습니다. 심복례와 박남선의 경우를 소개하면 세계인이 5.18과 광주법관들과 광주사람들을 조롱할 것입니다. 80대 해남의 여 농부 심복례가 나는 제62광수다” 주장 했는데 이창한 판사가 "그래요, 헐마니 말씀이 맞아요" 인용해 주었습니다. 그 후 40일 만에  심복례가 다시 “아니다, 나는 62광수가 아니라 이제 생각해 보니 139광수다” 주장을 바꾸었습니다. 이에 광주법원 최인규 판사가 "그래요, 이 주장도 맞았습니다" 하고 인용해주었습니다 재판이 아니라 장난질이었습니다. 이것이 광주법원 부장판사들의 질 낮은 작태였습니다. 심복례를 법정에 내세운 사람들은 광주에서 출생해 광주에서 변호사 개업을 하는 18명의 위계꾼들이었습니다.   

 

                  광주법원 판사들의 민낯을 그들이 작성한 판결서로 공개할 것

 

저들은 5.18을 민주주의 운동이라 했습니다, 1215년 영국의 마그나 카르타, 1776년의 미국의 독립선언과 대등한 민주화역사의 큰 이정표이기 때문에 국민은 이 숭고한 민주화정신을 자자손손 기려야 한다는 것이 광주법관들이 베껴쓴 판결문입니다. 국민을 일방적으로 위압하는 서슬퍼런 문장이었습니다. 과연 광주 판사들이 쓴 이 판결문 그대로 5.18은 한국판 마그나 카르타인가? 광주가 과연 민주화의 성지인가? 5.18정신을 이어가는 핵심 주체인 5월단체들은 폭력과 협박과 사기를 일삼은 조폭집단입니다. 이에 대한 증거들이 정리돼 있습니다. 마그나 카르타의 판결문을 쓴 광주 판사들은 포복절도할 요설들로 판결문을 썼습니다. 저는 광주판사들의 판결서 내용이 얼마나 코미디인가를 세계 만방에 밝히고자 합니다

 

                제가 당한 인권유린 백사, 유엔에 제소할 인사들 나타나

 

저는 광주의 5.18 조폭단체들로부터 당한 폭력, 광주 검찰-경찰로부터 당한 인간 이하의 린치, 광주판사들로부터 당한 코미디보다 더 코미디인 판결문을 캡처해 유엔인권위원회에 제출하는 백서를 쓰고 있습니다. 유엔에는 광주가 1번광수를 만들어 내기 위해 광주시장과 5.18진상조사위원회가 획책한 더럽고 유치한 게임을 '포커스'로 부각하여 제시하고자 합니다. 제가 내용을 공들여 작성하면 이를 유엔에 반영해 주실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빨갱이 판사들의 작태

 

대통령, 장관, 국회의원들은 국민을 우습게봅니다. 하지만 그들은 여론에는 비겁할 정도로 굴복합니다, 이기는 방법은 여론입니다. 새로운 역사를 만들려는 사람들에게 세월은 언제나 짧습니다. 저는 5.18형사재판을 맡은 1,2심 판사들을 계속-반복하여 질타합니다. 1김태호판사는 광주일고 출신이고, 2심을 맡은 김예영 재판장은 국제인권법연구회 핵심 멤버입니다. 빨갱이 판사들이 빨갱이 대법원장 김명수의 지휘 하에 이런 파렴치한 짓을 하는 것입니다.

 

                  국제인권법연구회 판사 김예영의 화려한 판결문

 

피고인이 광주현장 얼굴을 북한의 40세 최 아무개라고 지정한 것은 광주에서 18세로 구두닦이 하던 백 아무개를 특정한 것으로 보아야 한다정신병자나 쓸 수 있는 이런 미친 판결문을 가지고 저는 2년 징역형을 받았습니다. 대한민국의 수치인 이 사례, 그래도 저는 국제사회에 고발할 것입니다. 판사들이 이름과 얼굴까지도. 그런 판사들 자식들이 부모들의 낯 뜨거운 행적을 읽어야 합니다.

 

                제가 당한 인권유린, 제 가족은 더 강하게 당해

 

제 나이 81, 인생의 황금기라는 60세로부터 20년 동안 민주화세력으로부터 이런 소설 같은 고통을 겪고 살았습니다. 모든 사람에게는 가족이 있습니다. 제 가족들의 고통이 얼마였겠습니까? 그 가족들이 고통을 호소할 때 제가 받은 고통을 또 얼마이겠습니까?

 

          인권의 사각지대에서 20년 린치 당한 나는 미국대학원에서 수학공식, 정리, 알고리즘 9개 발명

 

저는 우익활동을 한다는 이유로 김대중 시대로부터 지금까지 아마도 200개 내외의 재판 사건에 시달려왔습니다나중에 건수를 자세히 조사하면 아마도 기네스북에 오를 것입니다. 200건이나 되는 재판사건에서 변호인을 사용한 사건은 8개 사건 뿐입니다. 제가 광주법원에 재판을 받으러 가면 어느 인간의 의해 죽는 줄도 모르게 죽을 것이 뻔했기 때문에 할 수 없이 사건을 변호인에 수임하였습니다. 저는 단 한 번도 파렴치 사건에 연루되지 않았습니다. 모두가 공익 문제였습니다. 제가 쓰러지지 않았던 힘은 학자의 명예, 사관학교가 길러준 애국심, 수학적 발명가로서의 자존심이었을 것입니다. 판사들의 자존심은 권력으로부터 나온 것이겠지만, 저의 자존심은 과학적 분석으로 뒷받침된 자긍심일 것입니다.

 

              좌익을 넘어 일부 우익이 5.18전문가 행세하며 지만원 폄훼

 

5.18을 연구할 때, 학문 차원에서 거들어 준 사람은 없었습니다. 이처럼 학문은 늘 외로운 것입니다. 제가 연구해놓은 것은 모두 12권의 책에 담겨있습니다. 그런데 그 12권의 책을 모두 탐독하여 메모를 한 사람은 매우 희귀할 것입니다. 5.18을 독자적으로 연구했다는 사람도 아직은 없는 것으로 압니다. 재미 역사학자 김대령 박사가 5권의 책을 냈습니다. 김대령 박사의 연구 결론도 제 연구 결론과 큰 줄거리에서 일치합니다. 5.18은 광주시민이 주도한 것이 아니라 외지인 집단이 주도했다는 결론을 냈습니다. 저는 수사기록과 재판기록, 북한 문헌, 5.18기념재단 문헌, 통일부 문서들을 가지고 연구를 했지만, 김대령 박사는 광주가 2011년 유네스코에 등재시킨 광주인들의 증언과 광주인들이 작성한 문헌들을 가지고 연구를 하였습니다. 저와 김대령 박사 말고는 5.18을 학문적 차원에서 연구한 사람이 아직 없는 것으로 압니다. 

 

             연구자에게 정보를 보태주는 것은 애국, 연구한 사람을 폄훼하는 것은 사기

 

최근 윤정부가 들어서면서 여러 사람들이 유튜브를 통해 제가 세부적으로 알 수 없었던 새로운 이야기들을 들려줍니다. 그 이야기의 진위는 증거로 뒷받침돼 있지 않지만, 그럴 듯한 이야기들이 더러 있습니다. 저는 제 눈으로 보아 증거의 가치가 있다고 판단되는 것만 증거로 채택합니다. 이렇게 해서 수집한 정보가 42개인 것입니다. 5.18을 북한군이 저질렀다는 것을 사실로 믿을 수 밖에 없는 증거가 42개라는 것입니다. 저는 제가 미처 파악하지 못한 사실들이 아직도 많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작년까지의 증거보다 오늘의 증거가 더 많은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새로운  이야기들이 나올 때면 기대를 가지고 반깁니다. 하지만 이들 유튜버들 대부분의 결론은 지만원 헐뜯기였습니다. 이들의 얄팍한 의중이 보입니다. 5.18에는 자기가 최고이고, 지만원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어떤 유튜버는 마치 자기가 지만원을 능가하는 사람인 것처럼 말해놓고, 자기도 물러날 테니 지만원도 물러나라 당당하게 말을 합니다. 

 

                       지만원은 꼴통, “내가 5.18전문가자처

 

이런 이들에게 부탁합니다. 제가 모르는 것이 있으면 알려주기 바랍니다. 십시일반이 애국의 자세가 아니겠습니까? 그렇게 공헌하면 될 일인데, 무엇 때문에 지만원을 헐뜯고 자기가 최고라 선전하는 것인지요? 그사람들은 "지만원은 겨우 20년 5.18을 연구했지만, 나는 40년 연구했다" 이렇게 말합니다. 30년 연구했다고 방송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30년 전부터 관심을 가졌다는 내용을 놓고 30년동안 연구했다며, 지만원의 연구는 틀렸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30년, 40년 연구했으면 연구한 문헌을 내놓아야 하는 것 아닌가요? 30년, 40년 연구해서 책을 내놓았다면 그들 역시 저처럼 광주로부터 린치와 줄기찬 탄압을 받았어야 하는 것이 아닌가요. 

여러 해 전부터 떠도는 말이 있습니다. 지만원이 죽으면 우익사회에서 5.18전쟁이 터질 것이라고. 서로가 5.18연구의 원조였고, 서로가 광주로부터 탄압을 받은 역사를 가지고 있다 자랑들을 하는 진풍경이 벌어질 것이라는 예견들이었습니다. 1호가 이동욱일 것입니다.

 

2022.6.18. 지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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