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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만원 작성일22-06-23 14:35 조회76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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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원님들께 드리는 7월의 인사말씀

 

                    윤석열의 방향감각 국가에 이로워

 

우리나라 최대의 국민적 가치는 안보와 경제입니다. 문재인 패들이 들어서면서 이들은 안보와 경제를 파괴하고 스스로의 이권을 챙기기에 여념이 없었습니다. 문재인의 퇴임 전과 후의 모습을 보면 저런 몰인격적인 물건이 어떻게 인간 세상에 존재했던가, 한숨만 나옵니다. 그런데 천우신조로 윤석열 정부가 들어서면서 최소한 세 가지에 대해 안도합니다. 첫 번째는 윤석열이 인격체라는 점입니다. 그리고 나머지는 안보와 경제입니다. 우리가 가장 우려해왔던 안보와 경제가 정상적인 방향과 정상궤도로 진입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문재인의 운명

 

대부분의 애국자들이 문재인의 사망을 갈구합니다. 문재인을 법으로 처단하지 않으면 윤석열이 의심을 받게 됩니다. 문재인에 대한 처단 여부가 윤석열의 정체성을 가름하는 리트머스 시험지가 된 것입니다. 법무부 한동훈의 손을 바라보면 문재인의 운명의 시계가 초읽기 단위로 가고 있다는 것이 감지됩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문재인의 수명은 69(금년)가 아닐까 합니다. 그 이유를 정리해 봅니다. 노무현은 왜 향년 62세로 요절하였을까요? 그는 대통령이 되면서부터 오로지 그만이 깨끗한 사람이라고 너스레를 떨었습니다. 좌익들은 자기들만이 청렴결백하다고 선전해왔습니다. 그런데 노무현의 좀도둑질이 들통났습니다. 구치소로 갈 수밖에 없는 입장이었습니다. 노무현이 수의를 입으면 좌익들이 설자리가 없어집니다. 그래서 빨갱이본부(북괴)가 살인조를 동원해 부엉이 바위 위에서 사살한 후 피가 딱딱하게 굳은 상태에서 벼랑으로 내던졌을 것입니다. 저는 노무현이 타살됐다는 데 대한 근거를 시스템클럽에 정리해 놓았습니다. 노무현이 떨어진 부엉이바위에는 피가 없었습니다.

 

그 다음이 노회찬이었습니다. 노회찬은 20163, 문재인을 사술로 당선시킨 드루킹 김동원으로부터 정치자금 4천만 원을 받았다고 합니다. 정치인이 다른 일반 시민으로부터 4천만 원을 받았다면 크게 문제되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에게 돈을 준 사람이 드루킹이라는 점이었습니다. 문재인은 드루킹 경공모라는 꼬리를 잘라내야만 정치생명이 이어질 수 있었는데, 재수 없게도 노회찬이 그 꼬리를 물고 있었던 것입니다. 노회찬의 불법 선거 자금 4천만 원을 조사하면 문재인이 킹크랩으로 당선된 가짜 대통령이 되는 것이었습니다. 빨갱이 세력이 어찌 이런 노회찬을 살려둘 수 있었겠습니까. 노회찬은 모친의 아파트로 유인되어 옥상에서 살해된 후 아파트 벽으로부터 8m나 떨어진 땅바닥으로 투하됐습니다. 죽여서 던졌기 때문에 땅에는 피가 없었습니다. 왜 하필 모친의 아파트였을까요? 그가 모친을 자주 방문했기 때문에 그 곳을 살해장소로 택했고, 그 아파트와 출입 경로에 있는 CCTV를 껐을 것이라는 게 제 생각입니다.

그 다음이 박원순이었습니다. 박원순이 죽지 않았다면 아마도 지금 대통령이 돼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그는 젊은 여성을 탐하다가 유치하고 치사한 존재로 떠올랐습니다. 장기집권을 해야만 하는 빨갱이들이 그를 가만둘 리 없었을 것입니다. 여기까지만 설명드려도 대부분의 독자들에게는 문재인의 운명이 비디오처럼 보일 것입니다. 문재인은 적장과 한패가 되어 국가 공무원 한 사람과 그의 가족을 자진 월북자로 몰았습니다. 그 어느 나라 대통령이 적장과 짜고 자기 국민, 자기 정부의 공무원을 이렇게 희생시킬 수 있다는 말입니까? 문재인은 그의 범죄 행위를 대통령 기록물로 지정하여 앞으로 15년 동안 지하창고에 숨기는 조치를 취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것 말고도 수많은 정황 증거들이 나오게 될 것이고, 이것이 법원으로 가면 판사는 대통령 기록물을 공개하라 명할 수 있을 것입니다.

 

2019년 북에서 귀순한 오징어잡이 어부 2명이 살려 달라 호소했지만 문재인 정부가 김정은의 뜻을 받들어 강제 북송하였습니다. 인권 단체들과 탈북자들이 유엔에 인권유린으로 제소하는 등 사건의 불똥이 만만치 않습니다. 이 역시 수사의 대상이 되고 있는 모양입니다. 문재인은 북한의 뜻에 따라 원전 시스템을 폐기해왔습니다. 울산 시장 선거에서 청와대 참모들과 여당 인물들이 대거 나서서 국기 문란의 행위를 하였습니다. 20184. 27 남북 정상 회담 당시 문재인이 판문점 도보다리에서 44분 동안 둘만의 대화를 나누면서 USB를 적장에게 주었습니다, 간첩으로 의심받던 자가 적장과 단둘이서 44분 동안이나 비밀 대화를 했다는 것도 문제이고 USB를 건네주었다는 것도 문제입니다.

 

이런 점들은 검찰 조사와 병행하여 여론이 들끓어야 합니다. 그래야 윤정권이 힘을 받습니다. 만일 문재인이 검찰 조사를 받게 되면 이미 여론은 기울어진 상태에 이를 것이고, 그때가 되면 한 청부살인 집단이 그를 또 소멸시킬 것입니다. 이겟이 빨갱이 생리로 보는 예측일 것입니다.

 

                                  제가 걸린 5.18 재판

 

5.18 형사사건이 금년 3, 대법원에 상고돼 있습니다. 꽁트식의 짧막한 보충서를 각 주제별로 알기 쉽도록 차례로 제출하고 있습니다. [무등산의 진달래475송이]를 트집 잡아 그 징그러운 5월 단체와 광주시장이 13천만 원을 물어내라는 손해배상 민사사건을 광주법원 합의부가 진행합니다. 저는 사건을 서울법원으로 이송해 달라는 설득력 있는 신청서를 제출했습니다. 이에 대한 가부간의 결정을 해야 함에도 광주법원은 깔고 앉아 무조건 재판을 받으라며 날짜를 정합니다.

 

이송 신청 이송불가 결정을 하면 광주고법에 항고하고 거기에서 기각하면 이송 신청은 대법원으로 갑니다. 그런데 대법원으로 가면 제가 써낸 이송 신청 사유를 대법관들이 읽어야 하는데 그러기에는 광주법원이 낯 뜨거워질 것입니다. 이래서 더러운 방법으로 깔고 뭉개는 것입니다. 재판 날짜를 일단 연기해 달라는 변론 기일 연기 신청을 하고, 이송 신청에 대한 결정 절차를 먼저 진행해 달라고 강한 어조의 의견서를 낼 것입니다.

 

                           탈북자 12명이 걸어온 재판

 

골수 주사파 출신 하태경이 사주하여 고소한 사건이 있습니다. 지난 127일에는 이순실이 증인으로 불려 나와 2시간 30분 동안 질문공세를 받았습니다. 멘붕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자기가 방송에서 한 말을 그때그때 꾸며낸 말이었다고 이실직고하였습니다. 지난 512, 탈북 한의사 3형제 중 막내인 박세현이 증인으로 나와 화해를 제안했습니다. 그리고 526, 법원에 고소 취하서를 접수시켰습니다. 애국자에게 고소를 하는 것은 도리에 맞지 않다는 고운 말을 재판장 앞에서 했습니다. 이후 이야기를 나눠보니 하태경이 박세현에 직접 전화를 걸어 부디 동참해달라고 권고했다고 합니다. 권고 내용이 있습니다. “지만원이 원장님을 북한특수군 광수라고 했지 않느냐, 당신은 당시 4살이 아니냐, 원장님이 나서야 4살짜리 특수군이 있다고 말한 지만원이 이상한 인간 된다. 꼭 나서달라이런 취지였다 합니다.

 

돌아오는 721일 오후 4시에는 서울중앙지법 서관 526호 법정에 탈북자 강철환이 나옵니다. 2시간 동안 질문을 하도록 허가돼 있습니다. 실로 많은 시간을 내서 연구를 했는데 또 다른 많은 시간을 내서 질문지를 만들어야 합니다. 코로나 정치가 사라진 지금 법정에는 많은 분들이 응원 차 입장하십니다. 그 자리에서 제가 만든 질문에 그가 어떻게 대답할지 기대가 큽니다.

 

                    5.18진상규명조사위원회의 멱살을 잡았습니다.

 

최근 1주일 동안 저는 5.18진상규명위원회를 포함하여 8개 대상에 대해 65쪽의 고소/고발장을 작성 완료하였습니다. 소송의 대상은 ‘5.18진상규명조사위원회’, 이승만tv, 정규재tv, 송선태, 차복환, 이동욱, 이영훈, 정규재입니다. 이 고소/고발장은 75, 프레스센터에서 열리는 큰 행사가 끝난 다음 기자회견을 통해 서울중앙지검에 제출할 것입니다. 75일 행사에서 기자회견장에 많이 나와 달라는 공지를 하면 성대한 기자회견이 될 것입니다. 고소/고발인 명단에 동참하실 분들은 팩스나 이-메일로 성명, 주소, 전화번호를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팩스: 02-595-2594 이메일: jmw327@gmail.com

 

고소/고발장 내용을 보면 광주족들로 구성된 5.18조사위원회가 얼마나 낯 뜨거운 공작을 하고 있는지 여실히 드러날 것입니다. 저 인간들은 국가의 이름으로 정부보고서를 낼 것입니다. 저들은 어용보고서를 내지만 우리는 국민보고서를 낼 것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언론을 저쪽이 독점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때문에 우리가 쓰는 '국민보고서'는 우리 모두가 나서서 국민을 계몽하지 않는 한, 땅 속에 매몰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이렇게 궁지에 몰린 찰나에 매우 다행스럽게도 저들은 스스로 자살골을 넣었습니다.

 

                                    5.18진상규명조사위의 자살골

 

1광수는 광수 661명을 대표합니다, 1광수가 무너지면 661명의 광수가 다 무너집니다. 1광수를 만들어 내기 위해 저들이 벌인 공작 역사가 고소/고발장에 정리돼 있습니다. 여러 과정이 실패하니까 이제는 억지의 수단을 동원하였습니다. 차복환이 1광수라는 것입니다. 이 억지의 공작은 사기(위계)에 해당합니다.

 

조사위원회의 비상임 위원에 불과한 이동욱이 '보랏빛 호수'를 가지고 장난질(독직죄)을 쳤습니다. 이동욱이 저를 모략하는 방송을 십여 개 했는데 그 방송 내용에 20개에 가까운 범죄 사실이 들어 있습니다. 제가 쓴 고소/고발장은 딱딱한 문서가 아니라 코미디 소설보다 더 재미있게 쓰였습니다. 이 내용은 검찰에도 제출되지만 시판용 책으로 발행될 예정입니다. 그리고 용산과 여의도에 물량 공세로 뿌려질 것입니다. 방어로는 이기지 못합니다. 공격을 해야만 이길 수 있습니다. 이 고소/고발장 전문을 이 책에 전재하였습니다. 양이 많지만 모든 회원님들께서 읽어주셔야 제게 힘을 보태주실 수가 있습니다. 5.18과 광주 세력이 어떤 집단인가를 피부로 음미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육사구국동지회 75(), 프레스센터에서 역사조명 세미나 주관

                                       누구나 입장 가능합니다

 

일시: 2022.7.5() 14-18

장소: 서울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실

 

발제자

-이인호 박사(KBS 이사장): 건국 전후사

-김영중 (전 제주경찰서장): 4.3사건의 진실

-이두호(육사25기 구국동지회초대회장): 금남로 옥상점령 괴무장집단의 살육사건

-지만원(육사22, 500만야전군의장): 5.18진실 및 5.18의 인권유린 백서

 

사회자: 손상대

 

주최/후원단체전군구국동지연합회, 예비역 각군단체, 간호사관, 국본, 일파만파, 고교연합, 자유수호 포럼, 자유수호국민운동, 헌법수호단, 광야의 외침, 역사두길포럼, 500만야전군 등

 

연락처: 010-9664-8201(이두호 )

 

이번 행사는 육군사관학교 구국동지회가 주관합니다. 5.18 진실 규명에 육사가 나서는 것은 매우 획기적이고 중요한 역사 규명의 이정표일 것입니다. 한 사람의 육사인이 20년 동안 외롭게 지켜온 역사의 진실을 다른 육사인들이 공유하면서 함께 발전시킨다는 것은 음미해야 할 획기적 사건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모두가 각처에서 저와 함께 외로운 길을 걸어오신 우리 회원들이 흘리신 땀이 거둔 열매일 것입니다. 5.18의 진실은 국가의 운명이 달린 문제입니다. 대통령이 해주기를 바라지 말고 우리가 여론을 만들어 그를 움직여야 합니다.

 

끝으로 우리 귀하신 회원님들의 모든 가정에 건강과 특별한 행복이 소복하게 내려주시기를 간절히 기원드립니다.

 

2022.6.23. 지만원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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