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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전쟁, 방어에서 공세로 전환해야 이깁니다(시국진단 표지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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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만원 작성일22-06-23 16:12 조회70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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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8전쟁, 방어에서 공세로 전환해야 이깁니다

 

2013.5.24. 광주시장이 광주의 338개 단체를 총망라하여 [5.18역사왜곡대책위원회]를 만들었습니다. 목표는 지만원에 대한 사법처리. 그것도 모자라 [5.18진상규명위원회]2020.1.3.에 출범했습니다. 이들은 연구를 한 것이 아니라 사기수법으로 공작만 해왔습니다. 새로운 증거는 없고 전라도 출신을 발굴해 믿기지 않는 내용으로 증언을 시키는 일만 해왔습니다.

 

비상근 위원인 중사출신 이동욱을 내세워 저질 협작질을 했습니다. 1980년 당시 북특수군으로 5.18에 참전했다는 내용을 다룬 책 [보랏빛 호수]가 허위로 작성됐다는 공작몰이를 했습니다. 조사실이 아닌 모텔에, 주인공 정명운을 밤중에 불러내 딸자식들의 직장을 약점으로 4시간 동안 협박-회유하여 허위자백을 받아냈고, 이를 방송토록 하였습니다. 하지만 저자는 이 협작질을 녹음-공개하였습니다.

 

이동욱은 정규재TV와 이승만TV에 출연하여 지만원의 명예, 신용을 훼손하는 허위방송을 하여 18개의 범죄사실을 범하였고, 위원장인 송선태는 전라인 차복환을 내세워 그가 제1광수로 확인됐다면서 지만원의 모든 연구가 허위라고 방송했습니다. 저는 동지들과 함께 이 8개 객체를 대상으로 고소/고발합니다. 광주족들이 수백억원의 세금을 탕진하면서 지난 2년 반 동안 이런 사기/협작질을 일삼았다면 작은 문제가 아닙니다. 모두가 고소/고발장을 읽으시고 공세전환하여 여론형성 운동에 나서주시기 바랍니다.

 

2022.6.23. 지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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