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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지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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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만원 작성일22-07-12 20:26 조회2,54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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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석열 지지도

 

               지지도 급락은 이준석을 조기에 화끈하게 쳐내지 못했기 때문

 

712, 오늘 윤석열 지지도가 언론의 도마 위에 올랐다. 이준석에 대한 윤리위의 징계가 지지도를 40% 대에서 30% 대로 추락시킨 원인이라는 진단들이다. 이에 내해 나는 윤석열이 경영을 잘 못해서가 아니라 좌경화된 언론들의 공작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언론이 사실을 왜곡시켜 우익 대통령을 찍어 내리려는 제2의 광우병 공작을 벌이고 있다는 것이다.

 

                     언론이 춤춰도 바위처럼 행동하라

 

신념이 없는 이명박은 그에 놀라 뒷산에 올라가 촛불을 내려다보면서 아침이슬을 불렀다고 했다. 하지만 나는 윤석열이 이 순간 바위처럼 무거운 모습을 보여줄 것을 기대한다. 이렇게만 하면 윤석열의 지지도는 곧 상승할 것이다.

 

                        문재인 패들이 감옥가면 지지도 상승한다

 

문재인 패거리들이 저지른 여적행위, 부정부패 등 패착질들이 줄줄이 법정에 서게 되면 대부분의 국민들 가슴에 응어리졌던 분노가 지지율 상승으로 분출될 것이다. 이 시간이 신속히 진행되면 지지도도 신속하게 오를 것이다.

 

                        지지도 하락 원인 거꾸로 해석하지 말라

 

그런데 윤석열의 지지도는 좌익들에서 오를 수 없다. 지지도의 텃밭은 오로지 우익이다. 이준석으로 인해 우익 진영의 지지도가 하락한 것은 그를 징계했기 때문이 아니라, 인간 같지도 않은 애송이를 초기에 퇴출시키지 못하고, 뒤늦게 처리하면서도 그나마 겨우 당원권 정지 6개월에 불과했다는 무력함과 답답함 때문일 것이다. 인간 축에도 들지 못하는 애송이 하나에 대통령과 여당이 질질 끌려왔다는 데 대한 실망감과 짜증이 폭발해서 지지도가 곤두박질 한 것이다. 윤석열과 여당은 원인 분석을 거꾸로 해서는 안 될 것이다.

 

                  지지도 텃밭은 오로지 우익진영, 우익진영에 귀를 대라

 

윤석열에 대한 우익 진영의 불만이 있다. 윤석열은 좌익이 내는 꽹과리 소리를 듣지 말고 소리 없이 물밑에 흐르는 우익 진영의 불만을 읽어야 한다. 유능한 경영인은 소리 없는 불만을 읽는 사람이다.

 

가장 큰 불만은 부정선거에 대한 철저한 규명이다. 이것을 윤석열이 외면해 왔기 때문에 우익 진영이 그를 못 믿어 한다.

 

두 번째로 큰 불만은 윤석열이 대한민국을 건국하고 부흥시킨 이승만과 박정희를 개무시하고 이 나라를 적장에게 넘기려 안간힘을 쓰고 오늘날의 빨갱이 국가를 만들어낸 김대중을 추종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세 번째로 큰 불만은 윤석열이 북한의 남침 사건인 5.18을 숭배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윤석열, 재목은 건실한데, 이념 공부가 없다

 

윤석열은 가장 중요한 안보와 경제에 대해서는 애국의 편에 서있지만, 이 나라를 소리 없이 몰락시킬 사상전에서는 반역의 편에 서있다. 그의 유일한 지지발판인 우익을 버리고, 좌익 편에 선다는 것은 자살행위다.

 

                     이념 수정 안 하면, 아마도 2년 내에 실각할 것

 

아마도 2년을 버티기 어려울 것이다. 윤석열이 하태경이나 장제원, 권성동 수준에 포위돼 있으면 그는 지금의 가두리장을 벗어날 수 없다. 이렇게 되면 1,000% 그는 멸망한다. 아마도 2년 이내에!

 

 

2022.7.12. 지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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