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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JSA에 함께 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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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만원 작성일22-08-03 23:56 조회1,99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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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JSA에 함께 가야

 

윤석열의 결정적 실수

 

미하원의장 낸시 펠로시가 3일 밤 한국에 도착해 4일 국회의장을 만난 후 판문점을 간다고 한다. 5일에는 일본 총리와 조찬을 한다고 한다. 그런데 윤석열은 펠로시를 기피한다.

 

김정은이 시진핑 옹호할 때 윤석열은 미국 기피

 

펠로시가 대만 총통을 만난 것은 중국의 대만침공 가능성에 대해 쐐기를 박기 위한 전략적 방문이었다. 이에 중국이 훈련을 구실로 대만과 미국과 일본을 동시에 압박하고 있다. 미국진영과 중국진영이 기싸움을 하고 있는 것이다. 이에 김정은이 시진핑을 적극 옹호하고 나섰다. 그렇다면 한국 대통령은 어떻게 해야 하는가? 미국을 옹호해야 한다. 그 옹호하는 메시지가 판문점 동행일 것이다.

 

겨우 연극이나 보면서 펠로시 기피

 

대통령이 펠로시를 만나는 문제는 윤석열 개인에 대한 문제가 아니라 국익에 대한 엄중한 문제다. 그런데 윤석열은 3, 휴가를 서울에서 보내면서 대학로에가서 연극을 보았다고 한다. 국정에 대한 안녕이 위태로운 시각에 연극을 본다는 것도 빈축을 살 일인데, 멀리 갔다가도 부리나케 달려와 펠로시와 판문점에 동행해야 할 사람이 정당한 이유 없이 기피하는 것은 국익에 마이너스다. 더구나 정치인이라면 미국의 영향력 있는 사람을 애를 써서라도 만나야 하는 것이 상식인데 한국에까지 온 손님을 주인장의 입장에서 기피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여론 대단히 나빠질 것

 

예측하건데 펠로시를 끝내 외면하면 이후 국민들로부터 엄청난 비난을 받게 될 것이다. 중국의 눈치를 본다? 중국과 무역 적자가 발생하는 것은 이미 정해져 있는 길이다. 중국의 눈치를 본다 해서 개선될 일이 아니다. 예수님은 뜨겁지도 차겁지도 않은 미지근한 사람을 미워한다고 했다

 

코흘리개 이미지 형성될 것

 

중국 눈치를 보았다면 윤석열은 개념이 없는 사람이다차마 중국 눈치를 보았다고 말할 수는 없지 않는가? 이후 쏟아질 비난에 대해 윤석열은 국민에 내놓을 말이 없을 것이다.  그는 연일 매를 벌고 있다. 이렇게 되면 그의 이미지는 코흘리개 정도로 추락할 것이다.

 

2022.8.3. 지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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