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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 바로 계엄령 발동할 때, 윤통은 땜빵머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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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만원 작성일22-12-02 16:47 조회3,85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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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통의 땜빵 머리, 법조 머리 걱정된다

 

화물연대에 또 굽신댄 윤석열

 

화물연대 파업 초기에 윤통은 강경대응을 주문했다. 이러한 강경대응은 거리를 활보하는 장삼이사도 할 줄 아는 상식적인 말이고, 장관들도 할 줄 아는 당연한 말이다. 대통령이라면 한 차원 더 높은 전략적 대응을 해야만 했다. 그런데 대통령이 한 말과 장관이 한 말이 토씨 하나 틀리지 않고 똑같다. 이것도 불만이었는데 윤통은 한 수 더 떠 바보짓을 했다.

 

아시아경제 뉴스를 보니 윤통은 오늘 1212, “잘해보자는 식으로 화물연대에 추파를 던졌다고 한다. 일부 화물 차주들이 업무에 복귀하고, 지하철 파업이 MZ 노조들의 저항을 받아 무산되는 등 일부 희망적인 뉴스에 대통령이 기대를 걸고 가볍게 행동했다는 생각이 든다. 이렇게 물렁하게 대응한다면 그동안 불법행위들이 유발시킨 수조 원대의 손해는 누구의 몫이 되는가? 아무런 잘못이 없는 국민들의 몫으로 돌아가는 것이다. 이는 대통령이라는 존재가 저들의 불법행위를 은근히 조장하는 간첩행위로도 오해될 수 있다.

 

조각조각을 따로 보지 말고 연결된 패키지를 보라

 

화물연대가 말썽을 일으키면, 그것을 막는 동안 경제를 망치고, MBC 등 언론들이 불법으로 공격하면 그것 하나 법으로 막는다며 절절매는 모습 보이고, 전라도 빨갱이들로 똘똘 뭉친 조직들이 이태원 학살을 주도하고, 그 책임을 윤정부에 뒤집어씌우는 작태를 보여도 법으로 한다며 보는 국민 답답하게 만들고, 도대체 윤석열 집단에는 전략적인 두뇌를 가진 사령탑다운 머리가 이토록 없는 것인가? 모두가 땜빵 머리, 쪼각 머리들만 보이고 있어 답답하기 그지없다.

 

민주당-언론-경찰-검찰-사법부-국가주요직에 들어차있는 전라도 반역자 카르텔에 대한 전쟁을 선포하라

 

민주당의 반국가행위가 무엇인지 작가를 시켜 글을 써보라. 민주당 패거리들이 모두 전라도 인종들이라는 사실을 밝혀보라, MBC의 반국가행위가 무엇이고, 그 주동자들 모두가 전라도 족임을 밝혀보라. 더 탐사의 반역행위, 이태원 사고를 획책한 집단, 그 사고를 일부러 방조한 인간들이 전라도 족들임을 밝혀보라. 아울러 우리나라 주요직책들에서 전라도가 차지하고 있는 비율을 까발려보라. 경찰, 검찰, 법원, 정부 요직들에게 전라족들이 차지하고 있는 비율을 밝혀라. 그리고 이를 공개적으로 시정하라. 윤석열 집단은 법만 알고 여론전이 있다는 것을 전혀 알지 못하고 있는 듯하다. 법으로만 하면 수년이 걸려도 여론으로 하면 며칠이면 해결할 수 있는 문제들이 대부분이다. 그래서 법쟁이들이 답답하다는 것이다.

 

전라도 반역 카르텔을 통계로 밝혀라.

 

통계로 말하라. 전라도 족이 경찰, 검찰, 사법부, 입법부, 언론을 모두 장악하고 그 힘의 행사를 국가를 망치는 방향으로 사용하고 있고, 민주당 관련자들이 북과 야합하여 자기국민을 살해하고, 북괴에 몰래 금품을 제공하는 일련의 행위들을 집대성하여 국민에 발표하고, 행정부가 활동할 수 있는 예산을 부당하게 허가하지 않고, 다수당의 횡포를 발휘하여 국가 발전에 역행하는 법률들을 양산하는 행위는 분명한 반국가 행위다. 이는 계엄령으로 바로 잡아야 할 위기상황이 아닐 수 없다. 이 정도의 시나리오를 대국민 선언문으로 발표하면 윤정부는 국민적 기립박수를 받게 될 것이다.

 

지금이 계엄정국이다. 계엄 시나리오를 빨리 써라

 

하나하나 행패가 불거질 때마다 1:1로 대응하는 것이야말로 바보짓이요 멍청한 짓이다. 상대방이 불 놓기를 기다리지 말고, 저들을 크게 공격하는 큰불을 먼저 질러 저들 모두를 커밍아웃 시켜야 한다. 이는 사실상 전라도와의 전쟁을 의미한다. 이렇게 되면 저들은 또 지역감정이냐”, “또 색깔론이냐이런 말로 우리의 입을 봉하려 들 것이다. “지역감정”, “색깔론을 거론하는 것은 저들만이 사용할 수 있는 특허품이 아니다.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지금 거론해야 할 말이 바로 지역감정이고, 색깔론이다. 지금이 노골적으로 전라도와 전쟁을 치러야 할 절박한 위기인 것이다.

 

2022.12.2. 지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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