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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가 분사한 현장사진이 광주 죽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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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만원 작성일23-01-09 23:32 조회3,14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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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가 분사한 현장사진이 광주 죽여

 

특수군 600+ 민간엘리트 1,000여명

 

5.18이 북한 특수군 600명이 주도한 게릴라전이었다는 결론은 문헌연구결과였다. 그런데 현장사진들을 보니 600명의 전투프로부대 말고도 또 다른 민간인 집단 1,000여 명이 더 광주로 내려왔다는 결론을 얻을 수 있었다. 이 결론은 그냥 흘려들을 수 있는 결론이 아니다. 5.18진실을 50% 규명하느냐, 100% 규명하느냐에 대한 중차대한 대목이다.

 

김일성 로열 패밀리 8명 내려와

 

더구나 민간집단에는 김일성가의 로열패밀리도 8명이나 왔다. 김일성의 사촌 여동생 김정숙, 김정일의 첫 부인 홍일천, 김정일의 여동생인 김경희, 그 남편 장성택, 김경희의 3살 난 딸 장금송, 김정일의 처 성혜림의 언니 성혜랑, 성혜랑의 아들 이한영이다.

 

600명 홍길동이 왔다는 것도 믿지 못하는 세상에 로열패밀리까지?

 

이 민간집단 1,000명이 광주에 내려왔다는 테마는 북한군이 개입했다는 단순 결론을 훨씬 벗어난 전혀 다른 차원의 역사인식을 갖게 한다. 로열패미리를 포함해 황장엽 등 북한 엘리트가 총망라된 집단이 3살 난 어린이들까지 업고, 안고 1,000명 단위로 내려왔다는 것은 5.18 성격에 대한 인식의 지평선이 10리냐 1,000리냐를 가르는 대목이 아닐 수 없다.

 

하늘에서 쏟아져 내린 현장사진들

  

현장 사진들은 2015년 이후 마치 하늘에서 삐라가 쏟아져 내리듯이 수백 장 규모로 쏟아져 나왔다. 5.18기념재단에서 2015년 한 순간 뻥튀기 기계에서 쏟아지는 팝콘처럼 분출된 것이다. 갑자기 쏟아져 나온 경위에 대해서는 전문적 추론이 필요한 것이지만 그 사진들이 현실적으로 국민에 미치는 영향은 실로 대단했다.

 

1) 현장 사진들을 보니 당시 광주시민에서는 구성될 수 없는 조직화되고 통제되는 남녀노소 군중이 몰려다녔다

 

당시 광주시는 위험하다는 분위기가 엄습해 광주시민으로는 이 1,000명 내외나 되는 남녀노소 집단을 그룹으로 형성할 수 없었다. 사진에는 어린아이를 안고, 업고, 손에 매달고 다니는 여성들도 많이 보였다. 이는 당시 광주시민으로서는 상상할 수 없는 그림이었다. 집단으로 통제되고 지휘되는 이 민간 그룹의 모습을 보고 이것이 광주시민이라 생각할 사람은 매우 드물 것이다.

 

2) 현장 사진들은 전투 사진들이었다

 

문헌연구 결과는 5.18을 북괴 특수군 600명이 일으킨 게일라진이었다는 결론을 냈지만, 거기에는 글자 증거들만 있었지, 시각적 증거들이 없었다. 그런데 현장 사진들을 보니 사진의 주역들은 단순 시위를 하는 사람들이 아니라 전투를 하는 사람들이었다. 현장 사진들에는 광주의 풋내기 어린아이들, 천대받던 양아치 계급들이 민주화를 외치는 장면은 눈을 씻고 보아도 없었다. 모두가 전투 장면들이다.

 

3) 현장 사진들에 나타난 얼굴이 북한에서 출세한 고관대적들의 얼굴과 일치한다는 사실을 노숙자담요가 증명했다.

 

그것도 한두 사람의 얼굴이 아니라 무려 661명의 얼굴을 찾아낸 것이다. 661명의 얼굴(광수) 중 군인광수는 불과 90, 민간광수가 571명이나 되었다. 광주에 운집해 몰려다니던 남녀노소 그룹 둥에 광수로 적발된 사람은 대략 50% 정도다. 그렇다면 어린 아이까지 포함한 총 민간그룹 규모는 대략 1,000명 정도가 될 것으로 추산하는 것이다.

 

현장 사진의 노출 경위

 

그러면 광주의 왜곡행위에 엄청난 장애가 되는 이 사진들은 어떤 경로로 우리사회에 대량 노출된 것일까? 여기에 전문가의 추론이 필요한 것이다. 5.18당시 광주의 촬영 주권은 오로지 북괴에만 있었다. 이에 대한 증명은 신간 [결정적 증거 42]에 상술돼 있다. 노출된 모든 사진들에는 특징이 있다. 촬영자도 안정된 상태에 있었고, 피사체도 안정된 상태에 있었다. 기획적 촬영이라는 뜻이다.

 

광주의 촬영 주권 오로지 북괴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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