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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만원 메시지(138)] 집권당 감옥은 이미 예약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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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3-08-30 14:40 조회6,12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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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만원메시지(138)] 집권당 감옥은 이미 예약돼 있다

 

아래는 악담이 아니라 충언이다.

 

집권당엔 신선한 향이 없다. 어느 나비가 날아 들겠는가

집권당은 느끼한 기생같다. 한 손은 우익에, 다른 한 손은 5.18에 얹었다.

푸른 A도 좋다. 붉은 B도 좋다. 피아 없는 퇴물 기생 누가 좋아하겠나

 

집권당엔 적이 없다. 적이 없으면 친구도 없다. 양쪽 모두가 침 뱉는다.

집권당엔 미지를 개척하려는 안테나가 없다. 얼음관 속에 갇힌 송장집단이다.

 

집권당엔 자기 역할이 없다. 감나무 밑에 누워 민주당 실점으로 반사이익만 보려는 게으름뱅이들이다. 손발은 없고, 큰 입과 큰 배만 있다.

 

우익진영의 80%5.18을 증오한다. 그런데 집권당 눈엔 그게 안보인다.

결국 집권당은 새누리당과 박근혜처럼 5.18세력에 잡아먹히고 감옥에 떼를 지어 가게 될 것이다. 박영수가 5.18 수족인 사실, 아직도 모르는가?

 

2023.8.23.

지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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