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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만원 메시지(176)] 흉물덩어리 전라도 그 끝은 어디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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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3-10-29 23:16 조회5,91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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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만원메시지(176)] 흉물덩어리 전라도 그 끝은 어디인가?

 

알 카포네 영혼과 전라도 영혼

 

1931년 뉴욕시, 20대 쌍권총 총잡이 크롤리가 검문을 요하는 경찰을 쌍권총으로 살해하고, 이미 쓰러져 있는 경찰에 또 총을 난사했다. 고층 아파트에서 150명의 경찰과 대치한 그는 종이에 글을 썼다. “내 심장은 따뜻하다. 그 심장은 남을 해치기 싫어하는 심장이다.” 전기의자에서 죽으면서 그는 또 말했다. “이게 나 자신을 지키려 한 것에 대한 대가인가?” 자기의 죄에 대한 대가가 아니라 억울하게 당한 것이라고 끝까지 믿고 간 것이다.

 

이 세상에서 가장 악랄했다는 시카고 갱단 두목 알 카포네는 자신을 선한 사람이라고 믿었다. 사회적으로 좋은 일을 많이 했는데 억울하게도 악마로 오해받고 있다고 생각했다 한다. 뉴욕의 가장 악명 높은 죄수들로 들어찬 싱싱 교도소장은 싱싱 교도소 수감자들 중 자신을 나쁜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단 한 사람도 없었다고 말했다 한다. 바로 이것이 5.18에 대한 전라인들의 영혼이다.

 

붉은 위장취업자들의 영혼

 

1970~80년대의 위장취업자들은 선량하고 순진한 어린 노동자를 골라 세뇌시켰다. “네가 가난한 것은 너의 부모 탓이 아니다. 사회가 부모를 가난하게 만들었기 때문이다. 사회를 뒤엎어야 한다. 자본가를 타도하고, 정부를 해체하고, 우리나라를 식민지로 삼아 약탈하고 있는 미국을 몰아내야 한다.” 순진한 영혼에 의협심과 영웅심을 주입 시켜 투사로 만들었다. 그리고 어느 날 오늘 너는 영웅이 되는 거야. 대중 앞에서 장엄한 포즈를 취하면서 머리로부터 신나를 뒤집어 쓰기만 하면 돼, 알았지?” 순진한 소영웅은 시키는 대로 장엄한 포즈를 취했다. 그러자 여러 명의 동원된 일당들이 바람잡이를 하면서 성냥을 그어댔다. 이렇게 인간 불화살이 된 청년 노동자가 18명이나 되었고, 1호가 전태일이었다. 이것도 전라인 일반의 영혼이다.

 

거짓의 물로 목욕한 전라도 영혼

 

광주인, 전라인들은 한결같이 말한다. “우리는 평화롭게 농사짓고, 착실하게 생업에 종사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공수부대들이 날아와 총질하고, 곤봉으로 머리를 때려 머리를 조각내고, 여대생을 농락하다가 대검으로 유방을 도려내고, 머리 껍질을 벗겨 전봇대에 매달아 놓고, 임산부의 배를 갈라 태아를 꺼내 임산부 얼굴에 던지고, 3명의 여대생을 발가벗겨 희롱하다 대검으로 찌른 후 한 손으로 번쩍 들어 쓰레기차에 던졌다. 전두환이 전라도 사람 70%를 다 죽이고 오라는 명령을 내렸다. 산과 들과 골목을 다니면서 젊은 여성과 여학생들을 강간하고 희롱했다. 우리는 당하기만 했다. 공수부대와 전두환을 갈아 마셔도 시원치 않다.” 과연 맞는 말인가?

 

누가 먼저 덤볐나?

전라인 어깨 부대 300명이 공수대 찾아가 돌멩이 세례

 

전라인들은 누가 먼저 발포했나에 초점을 맞춘다. 전라인이 먼저 공격한 사실을 숨기기 위해 물을 타는 것이다. 학생시위가 극에 달하고, 학생시위를 배후 지휘한 김대중이 혁명내각 명부를 작성하고, 최규하 정부를 향해 선전포고를 하자, 최규하 대통령이 5.17 계엄 확대 조치를 취했다. 전국에 계엄군과 경찰이 쫙 깔려 젊은 사람만 보면 다 잡아갔다. 이른 바 예비 검속이었다. 땅이 얼고 공기가 얼은 살얼음 정국에 그 어느 젊은 어깨들이 300명이나 되는 대대 단위 돌멩이 부대를 형성해 계엄군 주둔지에 가서 돌멩이 공격을 할 수 있었는가? 그런데! 이런 이변중의 이변이 1980.5.18. 09, 전남대 정문에서 발생했다. 이는 그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사실로 정부 문서와 검찰 및 법원 문서에 기록돼 있다.

 

이들 300명은 가방에서 각이 진 돌멩이들을 꺼내 공수대원들에게 집단 공격을 가하고 7명의 공수대원 얼굴에 피를 낭자케 했다. 그리고 다람쥐처럼 달려 금남로로 갔다. 계엄군의 구보 속도는 그들보다 느렸다. 금남로로 달려간 300명의 정예부대를 보자 파출소 경찰들은 도망을 갔고, 비워진 파출소는 화마에 휩싸였다. 차량에 불을 질러 검은 연기를 내자 각처의 시민들이 몰려오고, 몰려온 시민들에 미리 준비해 온 유언비어들을 살포했다. 시민들이 공수부대와 전두환에 대해 치를 떨고, 군중심리가 험악하게 분출됐다. 영락없는 게릴라 전법이었다. 이런 얘기, 전라도 입에서 나온 적 없다.

 

방송사, 신문사, 공공건물 불 지르고 도시 파괴한 전라인들

 

전라도 군중은 맨 먼저 TV 영상방송을 할 수 없도록 방송국들을 불태웠다. MBC 방송국에 불을 지른 사람은 광주사람이 아니었다. MBC에 불을 지르는 것을 지휘한 존재는 불온도서 전문서점인 녹두서점 사람들이었다. 화염병을 유리창 안으로 던져도 건물에 불이 붙지 않았다. 안타까워하고 있을 때 한 전문가가 변압기에 합선을 일으켰고, 그 합선으로 인해 건물이 타버렸다. 신문사도 불탔고, 세무서도 불탔고 수십 개 파출소에 불을 질렀다. 광주인들은 왜 이런 파괴 방화 행위에 대해 입을 닫는가? 이런 방화 행위도 공수부대가 했는가? 이것이 전라인들이 생업에만 종사하는 모습이었던가?

 

계엄군에 대한 야스런 농락행위

 

1980519일부터 공수부대는 지역대별 진압행위를 포기하고 대대 단위로 집결하여 부동자세를 취하고 있었고, 대대장만 핸드마이크로 시민 여러분 귀가하십시오.”라는 말만 반복했다. 그야말로 코미디 장면이 아닐 수 없었다.

1개 대대가 집합해 봐야 불과 200명 수준, 그들과 맞선 전라인들은 수천, 수만이었다. 완전 포위된 상태에서 공수부대의 차렷 자세는 놀림의 대상이 되었다. 기다란 막대기에 낫을 동겨매 공수부대 목에 걸고 이걸 당겨 말어하고 조롱했다. 그래도 병사는 눈 하나 깜짝하지 않고 마네킹처럼 앞만 응시했다. 가위를 공수대원 눈을 향해 돌진시키다가 눈알 바로 앞에서 멈추는 장난질도 했다. 그래도 병사는 마네킹이었다. 도끼로 철모를 내려치는 시늉을 하면서 이걸 뽀개 말어~” 공수대원들 심장이 오그라들었다.

 

대형차 돌진 공격

 

이런 놀이가 싫증나자 휘발유 드럼통에 불을 붙여 오밀조밀 집합된 공수부대 대열을 향해 굴렸다. 이리 뛰고 저리 뛰고 공수부대는 옛날의 아프리카 노예 신세가 됐다. 숫자에 너무 밀리고, 총에는 총알이 없고, 곤봉 사용은 못하게 하고... 이어서 대형트럭과 대형버스를 뭉쳐있는 대열로 돌진시켰다. 집합한 부대원들은 이웃 전우들에 막혀 피할 공간이 넉넉지 못했다. 보리대가 태풍에 쓰러지듯 집합된 공수대원들이 땅에 누웠다. “차 온다.”는 외마디! 공수대원들의 노이로제였다. 공수대원이 줄을 맞춰 이동하면 이동통로를 미리 알고, 건물 옥상에 벽돌과 화분 등을 올려놓고, 공수대열을 향해 내려 던졌다. 519일부터 공수부대는 놀림감이요 밥이었다. 전라도 사람들 입에서 이런 이야기들은 왜 나오지 않는가?

 

전라인 특유의 야만들

 

전라인들은 경상인들에 대해 최악의 악감정을 가졌다. “전두환이 경상도 군인들만 뽑아 전라도 씨를 말리려 한다.”는 괴담 때문이었다. 경상도 사람들이 운영하는 가게들이 쑥대밭이 되었다. 건축자재를 나르던 경상도 차량, 비즈니스 관련해 광주에 왔던 경상도 차량들이 광주인들에 걸려들었다. 운전자와 탑승자를 끌어내 집단폭행을 가했다. 형체를 알아볼 수 없도록 짓이겨진 경상도 사람들이 마치 개구리가 돌에 맞아 파르르 떨면서 죽듯이 파르르 떨다 죽었다. 그리고 차량들은 화염에 싸였다. 전라인들은 파르르 떠는 모습을 즐겼다.

 

이것이 전라도의 한풀이이고 경상도에 대한 증오심을 표출하는 방법이었다. 이들에게 과연 고상한 민주화-영혼이 장착돼 있었겠는가? 경상도에 대한 한풀이가 민주화 정신이던가? [윤상원 평전]의 주인공 윤개원(본명)은 공수대 대열에서 부상을 당한 병사를 광주천에 밀어 던진 후 돌멩이를 가지고 내려가서 다 죽어가는 공수대원의 머리를 짓이긴 후 그 병사의 철모를 쓰고 자랑스런 모습으로 올라왔다. 바로 이런 야만인이 5.18 최고의 영웅으로 받들어지고 있는 것이다.

 

장갑차 이동 대열에서 보도블럭에 막혀 고립된 장갑차에 불타는 짚단을 해치(뚜껑) 위에 계속올려 승차해 있는 계엄군들을 불고기로 만들려 했다. 뜨거운 열을 이기지 못한 소대장이 갑자기 해치 뚜겅을 열고 일어서면서 불을 지피던 고교생에게 사격을 가했다. 공포로 쏘았기 때문에 가벼운 부상만 입혔다. 이런 것들이 전라인들이 공수부대에 그리고 경상도 사람에 보인 전라도식 야만이었다. 이런 낯 뜨거운 야만에 대해 왜 전라인들은 반성하지 않는가? 모두가 알 카포네영혼을 가지고 태어난 요마의 악귀들이 아니던가!

 

20사단 매복 습격: 군분교 사건

 

광주인 어깨부대 300! 이들은 간첩을 통해 비밀 중의 비밀에 속하는 제20사단 부대 이동 계획을 입수했다. 20사단 사단장 지프차를 포함한 지휘부 지프차 부대와 트럭부대가 52108시경 광주 톨게이트를 통과한다는 정보를 획득했다. 519일부터 이틀동안 일반 군 장교들도 발상하기 어려운 매복 습격 작전 준비를 했다. 목재 더미, 콘크리트 기둥, 대형차량으로 바리케이트를 치고 도로 여러 곳을 굴착기로 파서 20사단 차량이 습격 장소로 갈 수밖에 없도록 해놓았다. 정확히 08시에 톨게이트를 통과한 차량들을 덫 공간으로 몰아넣고 몽둥이, , 화염병으로 습격하여 사단장 1호 지프차를 포함해 14대의 지프차와 30여 대의 트럭을 탈취하고 5정의 M-16, 장교 우의, 무전기들을 탈취해 이후 작전에서 사용했다. 지프차들을 타고 이웃 아시아 자동차라는 군납업체로 행진했다. 그 승차한 모습들에서는 그야말로 아우라가 빛났다. 2차대전의 롬멜부대는 물론 귀신도 겁내 할 만한 아우라를 발산했다. 이들 300명의 행군모습에 비하면 20사단은 그야말로 민병대 모습이라 할 수 있었다. 매복 장소가 군분교라는 교량 부분이었기 때문에 이를 [군분교 사건]이라 한다. 전라인들은 왜 이사건에 대해서는 말을 하지 않고, 농사를 짓고, 생업에 종사하고, TV를 보다가 앉아서 당했다고 거짓말을 하는가?

 

군납업체 점령한 600명의 어깨부대, 차량 및 44개 무기고 탈취

 

이웃에는 아시아 자동차라는 군용차량 제조공장이 있었다. 담벼락이 높고, 촘촘히 망루가 설치되어 있고, 요새처럼 방탄 시스템이 갖추어져 있고, 기관총이 장전돼 있었다. 20사단을 공격한 300명의 국제 용병급 어깨부대와 대형버스들에 타고 온 또 다른 300명이 1시간 후인 09시에 아시아 자동차 공장을 소리없이 점령했다. 이들 600명은 단 한번도 출고된 적이 없는 신형 이태리형 장갑차 4대와 군용트럭 374대를 몰고 전남지역 17개 시군에 꼭꼭 숨어 위장돼 있는 경찰 및 예비군 무기고 44개를 향해 마치 여러 차례의 예행연습을 한 것처럼 쏜살같이 달렸다. 가장 가까이 있는 무기고는 12시에, 땅끝 마을 멀리 있는 무기고는 오후 4시에, 불과 4시간 만에 털어 5,408정의 총기와 수류탄을 탈취했다. 2개 연대의 무장 규모였다. 20131, 이상의 이야기를 방송에 나가 했더니 남녀 진행자들이 이구동성으로 말했다. “그건 고도로 훈련되고 전문적으로 계획된 북한 특수군 작전입니다!”

 

2,100발의 TNT 폭탄 조립, 광주를 히로시마로!

 

TNT로 폭탄을 조립하는 능력은 군에서도 공병부대 특수요원과 공작부대원들이나 가질 수 있는 능력이다. 이 정도의 양이면 당시 80만 인구였던 광주시민을 충분히 살상시킬 수 있었다. 이 폭탄 조립 사실은 북한이 1982년에 발행한 책들에도 기재돼 있다. 이 조립된 폭탄이 도청건물에 쌓여 있다는 사실은 광주의 온건파 학생과 젊은이들이 전라도 계엄사령부에 제보한 것이었다. 이를 해체할 수 있는 기술은 당시 전라도 계엄사 산하에 오직 한 사람, 5급 갑의 직급을 가진 배승일 문관뿐이었다. 5.18조사위원회 조사 3과는, 이 조립을 화순 광업소 기술자가 했을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에 필자는 가능성만 말하지 말고 누구인지 밝혀봐라. 광주사람이 자기 가족 다 몰살시키려고 그 많은 폭탄을 조립했다는 것인가? 그 사람 이름대면, 광주사람들에 매 맞아 죽을 것이다.” 이렇게 말해주었다. 광주사람이 하지 않은 전문작업이라면 그건 북이 한 것이다.

 

5회의 교도소 야간공격

 

당시 광주교도소는 간첩수 교도소라고 불릴 정도로 간첩들이 많이 수용됐다. 그중 많은 국민들이 알고 있는 간첩수가 문근영의 외조부인 류낙진이었다. 당시 광주교도소에는 간첩수 170명을 포함하여 2,700명을 수용하고 있었다. 전라인들은 무엇 때문에 그 많은 총기를 약탈했는가? 광주시민과 수용인들에게 쥐어주기 위해서였다. 광주시민들이 총기를 받으려 하지 않자 교도소 수용자들을 해방시켜 폭동의 동력으로 삼으라는 김일성 지시가 무전에 포착됐다. 김일성의 명령에는 이의를 달 수 없었다.

 

1997 대법원 판결문에는 광주의 무장시위대가 5회에 걸쳐 공격을 했고, 여기에서 광주인 여러 명이 사망했는데, 이 교도소 공격 행위는 불법이기 때문에 민주화운동 범위에 포함되지 않는다고 판결했다. 그런데 이번 5.18진상 조사 위원회는 광주교도소 무장 공격은 없다고 소설을 썼다. 1997년 대법 판결 중 유리한 것만 취하고 불리한 것은 판결이 잘못됐다고 주장한다.

 

꼬마 상주 아버지 조사천 사인 조작

 

광주의 비극을 단 한 장의 사진으로 선전해 온 사진이 있다. 꼬마 상주 조천호가 들고 있는 조사천의 영정사진이다. 죽음이 뭔지도 모르는 천진난만한 어린이의 눈망울이 사람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전라인들은 이 천진난만한 어린이로부터 아버지를 빼앗아간 공수부대 군인들을 반인륜적 폭력배라고 선전했다. 트럭을 타고 도청 앞을 지나갈 때 계엄군이 목에다 조준사격을 해서 죽였다고 선전했다. 하지만 당시 의사의 검안보고서에 기재된 총상은 조사천이 계엄군과는 전혀 무관한 금남로 끝자리에 위치한 카톨릭 센터 옥상에서 무장 괴한이 70도 각도로 내려다보고 카빈총으로 사격한 것으로 나타나 있다. 입만 열면 거짓말, 그래서 전라인의 말은 한 귀로 듣고 다른 귀로 흘려야 한다는 속담이 설득력을 얻는다.

 

연고대생 500여 명 환영식 거행했다는 기록, 영구삭제

 

5.18기념재단 홈페이지에는 [5221508: 서울서 대학생 5백여 명 광주 도착, 환영식 거행]이라는 상황일지 내용이 기록돼 있었다. 1980~20136월까지 33년 동안 이렇게 기록돼 있었다. 20131~5월에 채널ATV조선에서 5.18은 북한특수군 600명이 내려와 주도한 게릴라 전쟁이었다는 요지의 방송이 이어지자 전라인들은 20166월에 이를 [5221508: 시위 도중 연행된 시민 학생 등 800여 명 석방되어 도청 도착]으로 바꿨다. 이에 네티즌들이 20166, 당시 일정을 분석하여, 그 날 800여 명이 석방될 수 없었다는 것을 증명해 보이자 다시 원래대로 복구시켰다. 그러다가 20216월에는 [52215:08]시간 날을 아예 삭제해 버렸다. 이런 짓들을 왜 하는가? 이런 추한 짓을 할 수 있는 사람들이 바로 전라인들인 것이다. 이것이 무슨 5.18역사라는 것인가?

 

5.18 기념 재단 상임이사 최후 고백하고 저승으로 이주

-5.18의 주역은 북한게릴라 부대였다-

 

5.18 성역화 최고 사령관 격인 김양래가 5.18 기념재단 상임이사 신분으로 2017.10.12. 법정에 증인으로 출두하여 피고인 측의 토끼몰이식 질문을 받자 “5.18의 주역은 북한 게릴라 부대였다는 요지의 진술을 했다. 이 진술이 김양래에 의해 이루어졌다는 사실을 2023.5.9. 서울중앙지검이 확인해 주었다. 이 충격적인 사실이 광주에 알려지자 그는 곧바로 주소지를 저승으로 옮겼다.

 

미 헤리티지 연구 보고서, CIA보고서

계엄군은 희생을 감수하고, 자제하고, 정교한 작전으로 광주시민 보호했다.

 

미국 헤리티지 재단 연구소가 [Kwangju Incident Revisited] (광주 사건 재조명) 이라는 보고서를 발표했다. “사건의 규모와 성격에 비해 희생자가 대단히 적었다. 계엄군은 상상 이상으로 자제력을 발휘하면서 광주시민을 보호했다.” 여러 명의 연구원들이 1980년 중반에 광주를 직접 탐사하여 만든 보고서였다. 이 보고서는 시스템클럽에 원문과 번역문 다 같이 게시돼 있다.

 

2020513, 문재인 외교부는 미 국무성으로부터 이관받은 비밀 해제 문서가 43140쪽이라며 이를 5.18기념재단 홈페이지와 국가기록원 홈페이지에 게시했다. 그런데 이는 사기였다. 날짜부터가 사기였다. 이관 받은 날짜는 513일이 아니라 511일이었고, 43140쪽이 아니라 122520쪽이었다. 122건 중 9건에는 5.18이 북괴의 소행이고, 공수부대는 부대원에게 허용된 자위권(정당방위권)을 끝까지 사용하지 않고, 희생을 당하면서 광주시민들을 보호했다. 진압작전은 매우 칭찬받아야 할 만큼 피해를 최소화하는 정교하고 기발한 작전이었다. 극렬 시위 지도부는 광주시민 여럿을 즉결처분했다는 내용들이었다.

 

결론

 

20028, 필자가 동아일보에 낸 의견광고 내용 중 북한군 표현 36자를 트집 잡아 5월 단체, 대통령실, 민주당, MBC, 오마이뉴스 등이 벌떼처럼 들고 일어났을 때 한 광주시민이 전화를 했다. “제가 5.18 현장을 똑똑히 지켜봤습니다. 그건 양아치들의 잔치였습니다.” 그 해 10, 필자는 광주교도소에 수감됐다. 12명이 한 방을 썼다. 여러 사람들이 이구동성으로 5.18에 대한 적대감을 표했다. “5.18은 양아치들의 잔치라는 것이 광주의 정서다.” “우리집 옆에 용달차 운전수가 있는데, 주유소 여러 곳을 다니며 시위에 사용한다고 속여 휘발유를 드럼통 단위로 실어다 집에 많이 쌓아놓았다. 열세번째 나르다가 총에 맞아 죽었다. 그런데 1억원의 보상을 받더라.”, “5.18단체놈들은 사기쳐서 먹고 사는 폭력배들이다. 바른말을 하면 저놈들이 집에 불을 지른다.”... 필자는 이 말들이 100% 정확한 표현이라고 생각한다.

 

이런 5.18이 헌법과 국가 위에 군림하는 초법적 성역이 돼 있다. 역대 좌파 대통령들이 성역을 보강했고, 박근혜와 윤석열 대통령도 성역을 확대하여 더 초법적인 존재로 업그레이드 시켰다. 대한민국이 주사파 공화국으로 전환되고 있는 것이다. 이 엄청난 위기에 다행하게도 진실 탐구와 진실 전파에 투신하는 애국자들이 힘을 모으고 있다. 각 군 구국동지연합, 고교연합, 민간 5.18조사위, 스카이데일리, 유튜버 등이다. 국가의 운명은 5.18의 운명에 달려 있다. 5.18이 이기면 국민은 거짓, 사기, 중상모략, 폭력을 일삼는 전라도 요마악귀들의 노예로 살게 될 것이다. 그 어느 나라 국민이 국가를 보위하고 국민의 생명과 자산을 지켜주기 위해 목숨 바치는 [국군]을 "살인마 집단이다", "강간 집단이다", "악마 집단이다", 이렇게 매도하는가? 오로지 이 나라, 전라인들과 전라인에 동조하는 알 카포네 정신이 장착돼 있는 주사파들 뿐이다. 전라도는 대한민국 서남쪽에 위치한 공산당 위장인들이 건설한 [전라 인민 공화국]으로 불려야 피아가 분명하게 식별될 것이다.

 

지난 2019.12.27.부터 2023.12.26.까지 4년 동안 또 진상규명위가 활동했지만 전두환 대통령이 발포 명령자였다는 전라인들의 괴담을 사실로 밝혀내지 못했다. 1988년부터 3년 동안, 1995년부터 3년 동안, 2015년부터 6개월 동안, 한 번에 수백 억씩의 국가 예산을 탕진하여 전라인 배를 채웠다. 발포 명령자를 찾겠다, 다 찾아냈다, 언론플레이를 했지만 증거를 찾지 못했다. 전두환이 처음부터 권력을 쥐었던가? 2성 장군에 불과한 정보기관 수장이 처음부터 깡패 두목처럼 대통령과 수십 명의 3, 4성 장군들을 휘어잡고 마구 부렸다는 말인가?

 

전두환은 독서광이고 국가만 생각하는 사색자로 자랐다. 같은 직급을 가지고 늘 다른 사람들에 비해 똑똑하고 정의롭게 성과를 냈다. 1980년 초반 국가는 김대중이 주도하는 사실상의 내란 사태에서 신음했다. 김대중에 대한 결정적 내란 정보를 수집한 전두환은 최규하 대통령에 결정적 조언을 했다. ‘김대중 내란음모자들’, 김대중이 북악 파크호텔에서 작성한 혁명내각 24명을 517일에 전격 체포 구속시키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했다. 박정희 대통령 서거 당시 서로 눈치만 보고 있을 때, 범인이 김재규라는 사실을 인지하고 즉시 서빙고로 데려가 자백을 받았다. 김재규를 싸고도는 정승화를 12.12.에 체포했다. 이런 혁혁한 역할에 감동한 기라성 같은 선배들과 후배들의 추대에 의해 떠밀려서 대통령이 된 것이다.

 

세상 물정 모르는 머리는 먼저 점령한 사람이 임자다. 전라인들의 빈 머리는 북괴 심리전 공작에 의해 세뇌됐다. 판단력이 곧 인격이다. 판단력이 없으면 개돼지다. 전라인들의 반 전두환 코드는 이렇게 해서 장입된 것이다.

 

이번에도 5.18진상 조사위가 100명 규모로 구성되었지만 모두가 광주-전라인들이다. 4년 동안 450억 원 규모의 국민 세금을 말아먹으면서 전두환이 발포 명령자라는 데에 대한 증거는 찾지 못했다. 없는 증거를 찾겠다며 국민을 속여 450여억 원을 또 한번 등쳐 먹은 것이다. 이게 전라도 영혼인 것이다. 광주의 희생, 광주시 공공건물의 파괴가 공수부대에 의해 발생한 것이 아니라 북괴 특수공작 부대에 의해 발생했다는 증거를 제시해주면 고맙다 절을 해야 한다. 이것이 정상인의 자세다. 그런데 전라인들은 이를 연구한 사람을 죽이고 싶어 한다. 이런 집단이 인간 집단일 수는 없다. 북괴인들인 것이다.

 

 

 2023.10.23

 지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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