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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만원 메시지(185)] 동서고금 최악의 국제범죄는 5.18 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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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3-11-10 00:14 조회9,76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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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만원메시지(185)] 동서고금 최악의 국제범죄는 5.18 사기

 

쪽팔리는 양아치 주역, 쪽팔리는 154

 

전라도는 5.181215년 영국의 마그나카르타에 비견되는 세계 민주화 역사의 이정표이기 때문에 대한민국의 모든 국민들은 자자손손 5.18 민주화운동에 앞장섰던 초등학생과 중고등학생, 구두닦이, 껌팔이, 양아치, 식모, 실업자 등의 154명의 광주 사망자에 대해 감사하고, 세금을 내서 봉양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154명이라는 숫자는 이태원참사의 숫자 159명에 못미치는 숫자다. 3의 마그나카르타라 하면서 154명이라는 숫자는 쪽팔리는 숫자이고, 154명의 80%10대와 20대 초반의 양아치 계급이라는 데 대해 쪽팔려한다. 이러하기에 전라도는 타지역 국민들의 입을 봉쇄하려 깡패짓들을 하는 것이다. 민주화운동이 거룩한 것이라고 자랑하려거든 이런 깡패짓은 하지 말아야 하는 것이 아닌가?

 

진실규명은 국민 뼈골 우려먹는 사기행위

 

겨우 154명밖에 안되는 사망자는 1980521, 도청앞 짚단발포에 사망자 수에 어울리지 않는다. 그래서 해마다 정부돈을 뜯어다 굴착기 공사를 집단 암매장 장소를 찾는다는 이유로 굴착기 한 대에 수십명씩 이름을 걸어놓고 국민 세금을 털어낸다. 지난 43년간 이렇게 뜯어먹고, 발견한 건 두더지 몇 마리 뿐이다. 암매장 당한 수가 2,000명이라 주장한다. 그러면 2,000명에는 가족이 있어야하지 않겠는가? 그런데 내 새끼가 실종되었다고 나타난 전라인은 지금까지 72명뿐이다. 154명의 쪽팔리는 숫자를 크게 부풀리기 위해 해마다 암매장 장소라며 여기저기 파는 시늉을 내면서 국민을 우롱하고 있는 것이다. 154명의 ‘10대 양아치들에 빌붙어 유공자 혜택을 타먹고 있는 것이 쪽팔려 이름도 숨기고 공적도 꽁꽁 숨기고 있는 것이다. 이성계가 적과 싸우러 간다고 하다가 화살을 거꾸로 돌려 고려왕을 때려잡고 역적질하여 이씨 조선을 세운 이래 518년 동안 이씨 성을 가진 27명의 왕들은 인구의 90%를 노예로 부려먹었다. 이제는 그 전라도가 다시 일어나 국민의 80%를 노예로 착취하고 있는 것이다. 듣기만 해도 역겹고 지긋지긋한 단어 진실규명은 전라도식 우려먹기의 선동용어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천안함 우려먹기라는 단어 들어본 사람 있는가? 천안함 진실규명이 이어져 왔는가? 세월호 진실규명으로 얼마나 많은 세금을 국민이 물어냈는가? 이태원 진실규명은 또 얼마나 극성들인가?

 

전라도가 43년 우려먹던 ‘5.18 진실규명은 이제 끝

 

전라도 의원들과 하태경이 공동하여 5.18 진상규명법 초안이 작성됐다. 2018.2.28.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에 따라 115명으로 구성된 5.18 진상규명 조사위가 2019.12.27.에 발족됐고, 2023.12.26.에 종결된다. 4년 동안의 조사활동이 500억 규모의 국가예산을 탕진하고 사실상 빈손으로 종결된다.

 

전두환을 부관참시 하기 위해 그토록 우려먹던 전두환의 발포명령에 대한 증거도 찾지 못하고, 이름도 근본도 없는 무명인으로부터 제보받았다는 카더라통신6차 보고서에 올라있다. 북한군이 광주에 와서 5.18을 주도했다고 볼 수 밖에 없는 증거는 차고 넘치는데 북한군이 오지 않았다는 증거는 단 한 개도 찾지 못했다. 오로지 단 한 개의 주장만 있다. 5.1810대 양아치들이 주도한 것이기 때문에 북한 특수군이 끼어들 수 없었다는 주장인 것이다.

 

5.18의 진실은 김양래 1명이 밝히고 죽었다.

 

5.18 진상규명법의 핵심조사사항은 [북한군 개입] 여부다. 순전히 광주인들로만 구성된 [5.18 조사위]는 만 4년 동안 500억원을 쓰면서 북한군 개입여부에 대한 조사를 시한이 다 끝날 무렵인 2023.8.24.일에 1시간, 2023.9.27.3시간, 구치소에 있는 필자를 찾아오면서 비로소 시작했다. 필자가 제시한 증거 42개는 책 [5.18작전 북이 주도한 결정적 증거 42]에 일목요연하게 정리돼있다. 여기에 더해 일간지 스카이데일리가 지금까지 총 20개의 새로운 진실을 찾아냈고, 이 진실찾기 프로젝트는 앞으로 계속 이어질 것이다. 62(42+20)개의 증거에 대해 부정할 수 있는 사람은 이 세상에 없다. 활자화 돼 있는 증거들, 사진 증거들을 무슨 수로 지울 수 있겠는가?

 

그런데 매우 반갑게도 5.18기념재단 상임이사를 오랫동안 했던 김양래가 진실을 법정에서 증언하고 사망했다. 광주시민을 배제하고, 도청을 배타적으로 장악한 무장괴한들의 사진 12매를 보고 김양래가 해석했다.

 

저 훈련된 어깨들은 광주시민이 아니라 게릴라부대입니다. 그런데 그 게릴라 부대는 전두환이 투입시킨 것입니다. 5.18 홈페이지의 역사일지에 기재돼 있는 서울서 온 학생 500여명을 위해 광주시가 환영식을 거행했다는 기록은 이제 생각해보니 전두환이 투입시킨 게릴라부대 500여명을 위해 광주시가 환영행사를 베풀었다는 것으로 해석됩니다

 

공수부대를 광주에서 추방하고, 공수부대를 향해 총질을 시키기 위해 전두환이 다른 부대 장병들에게 사복을 입혀 광주로 투입시켰다는 해석이었다. 얼마나 궁색하면 이런 괴담을 할 수 밖에 없었겠는가?

 

20202, 광주일고 종결판사 김태호가 정의한 북한군

 

5.18 형사재판을 맡았던 4명의 판사들 중 4번째 판사가 갑자기 날치기 식으로 종심 선언을 했다. 그리고 광주에서 보내왔을 법한 판결문을 내 놓았다. 그는 5.18에는 북한군이 올 수 없었다는 결론을 내기 위해 다섯가지 이유를 댔다.

 

2013년 정홍원 국무총리가 “5.18민주화운동에 북한군이 개입하지 않았다는 것이 정부의 판단이라고 발언했다.

2013년 김관진 국방부장관 북한군이 개입했다는 내용은 그동안 확인할 수 없었다고 발표했다.

1980.5.9.자 미 CIA보고서에는 북한은 한국의 정치 불안상황을 빌미로 어떤 군사행동도 취할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라는 내용이 있다.

1980.6.6.자 미 CIA보고서에는 북한이 행동을 취하면 전두환을 돕는것임을 북한이 직시하고 있었다는 내용이었다.

전두환도 2016년 신동아 6월호에서 보안사령관때 북한군 침투정보 보고를 전혀 받은 바 없다고 말했다.

 

이상의 5가지 이유로 광주에는 북한군이 오지 않았다는 판결을 내린 것이다. 논리가 그야말로 요설 수준이었다. 북한군이 광주에 오지 않았다는 결론을 내기에는 참으로 해괴한 주장이었던 것이다.

 

피고인의 항소심 반격

 

2019.2.12.자 조선일보에는 북한군 개입설은 아직 확인된 바 없다. 미래에 밝혀야 할 사안이다라는 기사가 있다. 이로써 정홍원 총리의 발언과 김관진 장관의 발언은 무효다.

1980.5.9.6.6.은 미국이 북한군 개입 여부를 판단할 수 있는 시기가 아니다. 반면 2020.5.11. 미 국무부가 한국정부에 이양한 122건의 문서 중 9개에는 북한군 개입을 의미하는 내용들이 기재돼 있다.

전두환은 회고록에서 광주사태는 북한군 개입을 전제하지 않고서는 설명할 길이 없다고 썼다. 당시 보안사령관 때는 몰랐어도 그 이후에는 알았던 것이다. 20166월에 전두환은 기억력 상실 상태에 있었다. 6월호 11쪽에는 “12.12.가 뭐더라하는 발언이 있다. 12.12는 그가 목숨걸고 주도한 것인데 그것조차 기억이 없다 하지 않는가? 그가 보고를 받지 못했다고 해서 북한군이 오지 않았다고 해석할 수 있는가?

이로써 2심은 1심 판결을 인용하지 못하고 폐기했다. 그 대신 아래와 같은 요설적 판결을 내렸다.

 

김예영, 장윤선, 장성학 주사파 판사의 북한군

 

김예영과 장윤선은 여성, 장성학은 남성이다. 재판장은 장윤선, 주심은 김예영, 이들은 2020.2. 다음과 같은 이유로 북한군은 개입하지 않았다는 판결을 했다.

“5.181997년의 사법판단과 역사적 평가가 이미 종결된지 오래기 때문에 북한군이 절대로 오지 않았다참으로 궁색하고 택도 없는 코미디 판결이 아닐 수 없다. 이런 막가파 인간들이 법복을 입은 것이 주사파라는 존재인 것이다. 대법원의 노정희와 국보법 위반자인 이흥구는 7줄의 판결문으로 이를 확정했다. 다시 한번 강조하건대 5.18에 북한군이 오지 않았다는 유일한 증거는 “5.18이 사법적 역사적으로 그 평가가 종결됐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5.18 진상규명 특별법은 미쳤다고 그 39항에 북한군 개입여부를 규명하라는 조항을 설치했고, 5.18 진상규명조사위는 미쳤다고 제3과를 따로 구성하여 4년동안 북한군 개입여부를 조사했으며, 3과는 미쳤다고 2023824일과 927일에 필자를 찾아와 이제부터 42개 증거를 조사합니다이렇게 조사를 시작했는가? 전라도와 주사파들의 콜라보가 국민을 뻘로 보고 함부로 람보짓들을 하고 있는 것이다.

 

전라도식 람보세계: 5.18 폄훼파일 27,000개 삭제하라 방통위에 명령

 

5.18 우려먹기 마지막 기회를 잡은 [5.18진상조사위]는 북한군 개입여부를 조사하라는 국회의 명을 받고, 4년 동안 500억원을 사용하고서도 북한군이 오지 않았다는 것을 증명하지 못했다. 5.18특별법 개정안은 202115일부터 효력을 발휘해왔다. 이 법에서 규정한 허위사실은 [5.18진상조사위]의 조사결과에 반하는 표현을 의미한다. 그런데 북한군 개입여부에 대한 조사결과가 나오지도 않은 시점에서 사법부와 5.18단체와 광주시청과 5.18조사위 모두가 나서서 북한군 개입을 주장하는 표현을 마구잡이로 고발하고 손해배상을 물리고 있다. 이 무슨 무법적 깡패짓인가?

 

내년 5월에 발행된다는 5.18정부보고서에도 북한군 개입은 없었다는 증거는 실릴 수 없을 것이다. 그런데 5.18진상조사위는 방통심의위에 북한군 개입표현이 들어있는 모든 인터넷 글과 유튜브 방송내용 27,000개를 찾아내 삭제하라는 사실상의 지시를 내렸다한다. 이런 람보짓을 하느라고, 북한군 개입여부를 조사하지 못한 것이다.

 

그들의 판단으로도 42개 증거 모두를 부정하고 탄핵하는 것은 원초적으로 불가능하다고 생각하고, 주사파 판사들의 판결문이나마 인용할 모양이다. 그러면 [진상위]는 북한군 개입이 없었다는 데 대한 논리나 증거를 제시하지 못한 것이 된다. 그러면 5.18 재갈법은 사문화된 법으로 사실상 조롱의 흉물로 흉물박물관에 안치될 것이다.

 

염전 노예가 된 대한민국 국민

 

5.18사기꾼들은 5.18에 대한 필자의 저서를 국회도서관을 위시하여 전국 마을 도서관, 학교도서관에서 퇴출시켰고, 서점에서도 팔지 못하도록 압력을 가해왔다. 광주법원은 5.18관련 서적들을 발행할 수 없도록 가처분을 시켰고, 수억원씩의 손해배상을 물려왔다. 이 무슨 행패들인가?

 

우리의 희망 대통령께서는 어떻게 이런 불법 깡패집단을 옹호하시는 것인가? 국민을 잊지 않고서야 이럴수는 없다. 전라도에는 염전노예가 신음하고, 대한민국에는 5.18노예들이 신음하고 있다. ‘처음부터 끝까지 진실은 없고 폭력과 사기만 들끊는’ 5.18 먹물에 몸을 깊이 담근 집권 권부의 앞날에 서광이 비추기를 간절히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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