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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4.3의 화해와 상생이라는 이름의 사기극(비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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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만원 작성일11-03-29 23:22 조회15,73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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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4.3의 '화해와 상생'이라는 이름의 사기극


제주도 구좌읍 송당목장에는 '귀빈사‘는 이승만 별장이 있다, 찢어지게 가난했던 나라의 대통령이었던 이승만은 미8군 사령관 벤플리트의 조언을 받아 의욕적으로 제주도에 국영목장을 설립했다. 이승만 별장은 목장을 둘러보러오곤 했던 이승만의 숙소였다. 지금은 문화재로 지정되어 있기는 하지만 낡고 더러운 채로 버려져 있는 집이다,

제주도에는 자연 유산은 많은 편이지만 문화유산은 적은 편이다, 그런 의미에서 건국 대통령의 귀빈사는 귀중하고 자랑스런 지역의 문화재였다, 귀빈사 앞에 서면 가난을 이기기 위하여 황무지에 목장을 세우던 건국의 꿈과 희망, 이승만의 숨소리가 들린다, 그러나 좌익정권을 거치면서 귀빈사는 폐가처럼 버려져 귀신이 나올 정도가 되었다,

제주시는 이승만 별장 종합정비사업 계획을 세우고 기념관 신축과 별장 보수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었다, 이 소식이 알려지자 메뚜기 떼처럼 반대하고 나서는 집단이 있었다, 4.3유족회와 4.3단체들이었다, 이들의 반대 이유는 4.3의 집단학살자 기념관에 반대한다는 것이었다,

원래부터가 대한민국은 경부고속도로 건설도 반대하고, 일본과의 국교 수립도 반대하고, 걸핏하면 반대부터 하고 보는 반대의 나라였다, 제주도도 반대라면 남에게 뒤지지 않는다, 해군기지 반대, 영리병원 반대, 케이블카 반대,,, 등등 이것만이 아니다. 예전에는 전남으로부터 제주도 분리 반대, 제헌선거 반대, 이승만 반대, 대한민국 건국 반대, , ,

좌익들의 4.3에서는 별 해괴한 주장과 왜곡이 등장했었다, 이런 좌익들의 주장에 우익들은 대결을 포기함으로서 좌익들의 왜곡 강도는 점점 높아갔다, 그러다가 결국 이제는 이승만이가 집단 학살자라는 주장까지 나오고 건국 대통령의 기념관까지 반대하고 있다, 갈 데까지 다 간 것이다, 아마도 이제는 인공기만 올리면 되려나,

4.3진상보고서에도 이승만이가 집단학살자라는 주장은 없다, 이 주장은 당시 4.3폭동의 주체세력이었던 공산주의자들의 저서에서 주장하는 내용이다, 그러나 이 주장은 대를 이어 일부 남한 빨갱이들이 계속해 왔다. 붉은 색깔 일색인 4.3단체에서 이런 주장을 하는 것은 역시 피는 못 속이는구나 라는 자조로 넘어갈 수도 있다,

그러나 4.3유족회가 이런 주장을 하는 것은 4.3유족회라는 단체가 이제는 유족단체가 아닌 정치집단으로 변질되었다는 증거다, 4.3유족회의 행각은 정치의 시다바리로 전락했다는 것을 넘어서 패륜적 패악적이다, 4.3유족회는 유족회라는 간판을 떼어내고 민노당이나 노동당의 선전선동부로 간판을 다는 것이 어떠한가?

4.3유족회에 묻고 싶다, 4.3의 집단학살자가 이승만이라는 논리는 어디서 온 것인가, 4.3단체에서인가, 아니면 자생적 발상인가, 지금 청와대에 앉아있는 사람은 이명박인가 김정일인가, 한편으로는 건국 대통령을 부정하면서 다른 한 편으로는 현직 대통령의 4.3 참석을 요구하는 염치는 부끄럽지 아니한가, 대한민국의 땅에서 대한민국의 밥을 먹으며 대한민국의 건국 대통령을 욕하는 당신들의 조국은 어디인가,

4.3유족회에 묻고 싶다, 당신들의 유족은 대한민국의 건국을 찬성했는가 반대했는가, 찬성했다면 당신들의 선조는 오늘 당신들의 패륜을 보며 분노할 것이다, 그들이 흘린 피가 있어 오늘 당신들이 따뜻하게 거기에 있는 것이다, 반대했다면 당신들은 부끄러워하라, 당신들의 선조는 대한민국을 반대했지만 오늘 당신들은 거기에 따뜻하게 있기 때문이다,

4.3단체와 4.3유족회의 오만과 독선, 안하무인은 금도를 넘어섰다, 대한민국에서 북조선 같은 주장을 하고 있다, 이대로라면 4.3에는 '화해와 상생'은 없다, 인민공화국에 반대하면 죽창을 들고 메뚜기 떼처럼 달려들던 4.3의 인민해방군처럼 지금의 4.3단체들과 4.3유족회는 자기들만의 주장이 있을 뿐 타자에 대한 배려는 없다,

4.3을 군경에 의한 학살이라고 했을 때는 화해와 상생이 되지만, 4.3을 폭동이라고 했을 때는 고소와 협박이 날아온다, 아, 도대체 어떤 놈의 자식이 민주화의 시대는 다양성의 시대요 다양한 주장이 존중받는 시대라 했던고, 민주화의 시대는 빨갱이 주장에 동조하면 소통이고 반대하면 꼴통이던 것을, 아, 도대체 어떤 개자식들이 화해와 상생이라며 붉은 입술로 속삭였던고,

15년 전만 해도 4.3유족회와 4.3단체는 건국이념과 반공사상에 투철한 세대들이었다, 좌익정권의 광풍이 불어간 후에 세상은 역전되었다, 화해와 상생이라는 사기극에 속아 그들에게 양보하고 그들과 타협했기 때문이었다, 이 세상에서 절대로 양보해서는 안되고, 타협해서는 안 되는 좌익들과 말이다,

오늘 뉴스에는 이런 것도 나왔다, 4.3에서 피해자 진술들을 받았으니 지금부터는 가해자의 진술도 받는 게 필요하다는 주장이었다, 여기에서 가해자란 물론 대한민국의 국군과 경찰을 말하는 것이다, 대문을 양보하면 마당을 양보해야 하고, 마당을 양보하면 안방을 양보해야 한다, 안방을 양보하면?

안방을 양보하면 마누라를 양보해야 한다, 자, 이제는 실토하랍신다, 4.3폭동에 참여했던 군인과 경찰과 우익인사들은 가해 사실을 자백하랍신다, 학살을 실토 하랍신다, 아, 도대체 어느 분께서 빨갱이를 진보라 하고, 인민유격대를 무장대라 했던고, 용어를 양보했을 때 양보한 당신은 패배할 준비가 되어 있었다,

이제 4.3에 화해와 상생은 없다, 승리와 패배가 있다, 패배자는 안방과 마누라를 남겨두고 떠나라, 승리와 패배가 두렵다면 차라리 4.3단체도 4.3유족회도, 4.3공원도 두 쪽으로 나누어라, 그나마 한쪽에서 대한민국을 긍정하고 이승만을 존경하는 사람들이 모여 숨이라도 쉴 수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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