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 노조자들 신세 망쳤다 > 최근글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최근글 목록

쌍용자동차 노조자들 신세 망쳤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지만원 작성일10-01-18 20:18 조회26,929회 댓글0건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본문

 

                 쌍용자동차 노조자들 신세 망쳤다


쌍용차 노조지부장이 징역 7년을 구형받았다. 지난해 5월-8월 사이 77일 동안 쌍용자동차에서 폭력시위를 지행한 주도자 22명이 2-7년의 징역형이 구형돼 줄줄이 감옥에 갈 모양이다. 수원지검 평택지청은 18일 결심공판에서 쌍용차 노조지부장 한상균 피고인에게 징역 7년, 다른 노조 간부 21명에게 징역 5년~2년을 각각 구형했다.


이에 대해 느긋한 변호인들은  "노조의 고통분담에도 회사 측은 경직된 자세를 보였고 정부는 인재 사건을 방관한 1차적 책임이 있다"며 회사의 정리해고에 문제가 있었고, 정부의 방관적인 대응에 문제가 있었다며 정치 색 짙은 변론을 폈다.


반면 당사자들인 피고인들은 용서를 빌었다. "쌍용차 파업사태로 인해 고통을 입은 평택시민과 협력업체 등 관련자들에게 머리 숙여 사과한다. 조속한 시일 내에 가정에 돌아갈 수 있도록 선처해 달라".


선고 공판은 2월 12일 오전 11시 같은 법정에서 열린다. 강기갑 사건으로 빨갱이 판사들이 코너 몰린 지금 평택법원 판사의 판결이 주목된다.  강기갑은 1심에서 이상한 판사 이동연을 만나 무죄를 받아 좋아하겠지만 이동연 판사야말로 강기갑에게는 악인이 되었다. 그 엉터리 판결로 인해 강기갑은 얼굴을 들 수 없게 됐고, 2심과 3심은 아마도 더 가혹한 형량으로 유죄판결을 내리리라 본다.


2010.1.18. 지만원
http://systemclub.co.kr/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최근글 목록

Total 12,736건 9 페이지
최근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12496 김황식은 김태호보다 100배 더 더럽네~ 지만원 2010-09-21 27142 328
12495 차별대우 지만원 2010-07-25 27122 250
12494 오바마와 이명박, 누가 더 대한민국을 위하는가? 지만원 2010-09-24 27113 265
12493 ‘임을 위한 행진곡’, 창피해서 어찌 부르나! 지만원 2011-05-30 27109 305
12492 한상렬과 동아일보, 세상 헷갈린다 지만원 2010-09-12 27085 266
12491 이명박 인간성은 교활의 극치 지만원 2010-07-09 27057 302
12490 후회막급한 북한 지만원 2010-07-25 27050 431
12489 학력시비에 대하여 지만원 2009-12-15 27045 168
12488 시군구 단체장이 가진 배타적 인사권! 지만원 2010-06-06 27043 180
12487 타락해 가는 대한민국(시국진단2월호 표지말) 지만원 2010-01-27 27030 124
12486 재판일정을 알려드립니다 지만원 2011-03-21 27005 181
12485 ‘민주화’ 라는 단어의 어원 지만원 2010-10-26 27003 127
12484 5.18재판 진행의 혼선 지만원 2010-04-13 26985 163
12483 5.18광주에 왔던 북한군 중좌출신, 서울교외에 거주중 지만원 2010-01-14 26968 184
12482 이희호 재판의 다음 일정 지만원 2011-01-27 26962 130
12481 북한이 보낸 윤이상 흉상, 드디어 반입허용 지만원 2010-03-04 26962 165
12480 광주가 타지역에 비해 민주화의식(?)이 높았던 이유 지만원 2010-04-03 26960 162
12479 오늘(10.8)의 5.18 재판 결과 지만원 2010-10-08 26940 321
12478 천신일이라는 사람, 이러면 안되지요 지만원 2010-10-26 26932 200
12477 5.18재판, 서울고법(2심)에서도 승소 지만원 2012-08-23 26932 633
열람중 쌍용자동차 노조자들 신세 망쳤다 지만원 2010-01-18 26930 183
12475 105미리 포에 대한 필자의 생각 지만원 2011-02-16 26929 358
12474 탈북자들이 증언하는 김대중의 정체 지만원 2012-07-30 26919 649
12473 김동길 교수님, 가면을 쓰셨습니까? 지만원 2010-05-01 26913 307
12472 괴상한 묘기를 발휘하는 530GP의 K-1소총 지만원 2010-09-26 26904 171
12471 600명의 연고대생 미스터리를 푸는 실마리 지만원 2011-05-28 26894 308
12470 내년에 대법원장 포함 좌경 대법관 대거 퇴임 지만원 2010-12-17 26889 313
12469 박근혜, 정신 바짝 차려야 지만원 2014-04-22 26888 521
12468 이재오의 빨간 과거사 관리자 2009-11-16 26882 111
12467 외교부 장관 0순위 김성환은 누가인가? 지만원 2010-09-04 26861 416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