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는 반론문을 보도하라 > 최근글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최근글 목록

조선일보는 반론문을 보도하라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09-11-18 17:18 조회33,596회 댓글0건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본문

조선일보는 반론문을 보도하라


                                                제2심 화해권고 결정

사건 2009나2824x  손해배상  
원고: 지만원
피고1 강영수(조선일보 기자)
피고2 박국희 (조선일보기자)
피고3 피고3 이선민 (당시 사설 쓴 논설위원, 현재 문화부장)  

위 사건의 공평한 해걸을 위하여 당사자의 이익, 그 밖의 모든 사정을 참작하여 다음과 같이 결정한다.

                                                    걸정사항

1. 피고 주식회사 조선일보는 이 화해권고결정이 확정된 후 최초로 발행되는 조선일보 A2면 기사 게재 부분에, 별지 기재 반론보도문을 제목은 20포인트, 크기의 조선일보의 일반적인 본문기사 제목의 활자체로, 내용 부분은 조선일보의 일반적인 본문기사의 크기 및 활자체로 1회 게재한다.  

2. 만일 피고 주식회사 조선일보가 위 1항에 따른 게재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에는 원고에게 위 가간 만료일 다음날부터 그 이행완료일까지 매일 1,000,000원을 비율로 계산된 돈을 지급한다.

3. 원고는 이 사건 청구(40,000,000원)을 포기한다.

4. 소송비용은 각자 부담한다.

                  재판장 판사 윤성원
                         판사 고승환
                         판사 이연경

*이 결정서를 송달받은 날부터(11.16) 2주일 이내에 이의를 신청하지 아니하면 이 결정은 재판상 화해와 같은 효력을 가집니다.  
----------------------------------------------------------------------
                                                   반론보도문

본지는 지만원씨가 배우 문근영의 기부와 관련하여 인터넷에 올린 게시물에 대하여 2008.11.16-18.에 걸쳐 2회의 인터넷신문기사와 1회의 신문사설을 통해. “지만원씨가 문근영의 선행에 대하여 이념적인 색깔을 들어 비방하고, 올바른 기부문화 형성에 방해를 하였다”는 취지로 보도를 한 바 있습니다.

이에 대하여 지만원씨는 “자신의 홈페이지에 게재한 글은 문근영 씨의 선행을 문제삼는 것이 아니라 그 선행을 이용하여 빨치산을 미화하려는 일부 언론을 비판한 내용”이라고 주장해 왔습니다.  끝  
--------------------------------------------------------------------------


2009.11.17.  지만원
http://systemclub.co.kr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최근글 목록

Total 11,615건 1 페이지
최근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전단지]이런문재인,임종석 어떻게 하시렵니까 ? 첨부파일 지만원 2019-09-06 3529 289
공지 북한에 배신당한 아웅산 테러범 제 630, 631광수 지만원 2019-02-14 12144 626
공지 광수들의 신분 정리 지만원 2015-06-10 283692 1325
공지 5.18관련사건 수사결과(1995.7.18)를 공개합니다. 첨부파일 지만원 2013-04-02 327644 1315
공지 [안기부자료] 5.18 상황일지 및 피해현황 첨부파일 지만원 2013-04-02 299819 1258
공지 도서구입 - 종합안내 지만원 2010-08-15 444782 1792
11609 지만원TV, 제138화, 뿌리 없는 애국 새글 지만원 2019-11-14 49 9
11608 뿌리 없는 애국 지만원 2019-11-13 1456 258
11607 전두환이 어째서 살인마인가? (청원) 댓글(1) 청원 2019-11-13 873 162
11606 [조선과 일본] 리뷰 -(2) (김제갈윤) 김제갈윤 2019-11-12 409 110
11605 지만원tv 제137화 물밑을 흐르는 달 지만원 2019-11-12 346 49
11604 [조선과 일본]을 읽고 (이메일에서) 지만원 2019-11-12 689 168
11603 [조선과 일본] 리뷰 -(1) (김제갈윤) 김제갈윤 2019-11-12 643 141
11602 지소미아와 5.18TNT 지만원 2019-11-12 884 180
11601 [조선과 일본] 뉴스타운 인터뷰 지만원 2019-11-12 597 81
11600 어이할까 [시] 지만원 2019-11-11 637 123
11599 7시 인종들은 공상허언증 환자들 지만원 2019-11-11 1073 188
11598 지만원tv 제136화 무슨 애국하시나요 지만원 2019-11-10 622 79
11597 우리 송년회 12월 4일(수) 오후 4~7시 지만원 2019-11-09 742 114
11596 살다보니 '광주의 딸'과 보수하게 생겼네(비바람) 비바람 2019-11-08 1521 238
11595 지만원tv, 제135화 삼청교육대 지만원 2019-11-08 580 69
11594 사령관 박찬주, 군미필 황교안. (비바람) 댓글(7) 비바람 2019-11-05 1591 264
11593 절실했던 삼청교육대 지만원 2019-11-07 1985 285
11592 지만원tv 제134화, 환향녀 의순공주 지만원 2019-11-06 805 79
11591 지만원TV, 제133화 5리 보는 사람들 지만원 2019-11-05 819 99
11590 대학생이 선호하는 언론인, 뉴스타운 손상윤(비바람) 비바람 2019-11-03 1074 221
11589 임종석 민사답변서 지만원 2019-11-03 1295 219
11588 5.18진상규명활동 해선 안된다.(김제갈윤) 댓글(2) 김제갈윤 2019-11-03 1224 210
11587 대형사고 처리과정 보면 선후진국 보인다 지만원 2019-11-03 1189 172
11586 영은문: 중국에 처녀 바친 기념문 지만원 2019-11-03 1386 202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