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락해 가는 대한민국(시국진단2월호 표지말) > 최근글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최근글 목록

타락해 가는 대한민국(시국진단2월호 표지말)

페이지 정보

작성자 지만원 작성일10-01-27 14:33 조회25,291회 댓글0건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본문

 

                         타락해 가는 대한민국


공직사회, 공기업, 학원, 경찰, 심지어는 법원에 이르기까지 온 사회가 썩어가고 있습니다.  사회는 정의의 잣대가 없는 혼란(카오스) 그 자체입니다. 공무원들이 국민세금을 마음대로 도둑질하고 공기업 간부들이 노조와 결탁하여 ‘네 돈이냐, 내 돈이냐’ 국민세금을 분탕질 합니다. 부정과 비리보다 몇 천배 더 위험한 것은 국민여론을 좌우하는 방송과 학교교육을 장악한 전교조들이 성인과 학생들에게 붉은 바이러스를 주사하여 좌경화시키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붉은 판사들이 사법부를 장악했습니다. 판사들이 붉은 폭력을 비호합니다. 붉은 공무원들의 정치활동을 격려하고, 국민을 선동하여 100일 동안이나 국가를 무법천지로 만들었던 거짓 방송을 감싸줍니다. 구르는 돌에는 이끼가 끼지 않습니다. 국가를 역동적으로 끌고 나가는 리더십, 그게 없는 사회는 고인 물과 같습니다. 이 모든 혼돈은 바로 고인 물이 썩고 있는 모습인 것입니다.      


2010.1.27. 지만원
http://systemclub.co.kr/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최근글 목록

Total 11,467건 10 페이지
최근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11197 이런 원희룡을 누가 세탁시키나? 지만원 2010-10-25 25526 204
11196 보훈처는 5.18이 남북 어느 쪽의 역사인지 밝혀야 지만원 2010-08-27 25524 204
11195 외교부 장관 0순위 김성환은 누가인가? 지만원 2010-09-04 25507 416
11194 따뜻하고 아름다운 동네 ‘시스템클럽’ 지만원 2010-09-28 25471 194
11193 북한이 보낸 윤이상 흉상, 드디어 반입허용 지만원 2010-03-04 25468 165
11192 반기문과 조선일보의 정체 (앵콜게시) 지만원 2009-12-16 25442 415
11191 국민 여러분,오늘과 내일이 위기입니다.총궐기 합시다! 지만원 2010-08-23 25411 353
11190 만신창이된 한명숙, 좋아할 이유 없다 지만원 2010-04-09 25397 316
11189 쌍용자동차 노조자들 신세 망쳤다 지만원 2010-01-18 25395 182
11188 5.18재판, 주객전도 본말전도 (소나무) 댓글(1) 소나무 2010-07-05 25388 156
11187 김대중이 가장 싫어한 사람은 지만원이었다! 지만원 2010-11-21 25385 205
11186 피격순간 ‘적 잠수함에 어뢰발사’를 명령했어야 지만원 2010-04-20 25381 270
11185 박근혜, 정신 바짝 차려야 지만원 2014-04-22 25363 521
11184 김문수에게 던지는 분명한 조언(달마) 달마 2010-09-22 25362 285
11183 이런 청와대 안보회의, 누가 믿나? 지만원 2010-04-06 25355 225
11182 “임을 위한 행진곡” 백과사전 식 정리 지만원 2010-03-06 25350 100
11181 김동길 교수님, 가면을 쓰셨습니까? 지만원 2010-05-01 25349 305
11180 빨갱이 박원순의 후원자 이명박의 정체는? 댓글(2) 비전원 2011-09-10 25336 333
11179 천안함 사태에 대한 필자의 평가 지만원 2010-04-20 25300 274
열람중 타락해 가는 대한민국(시국진단2월호 표지말) 지만원 2010-01-27 25292 122
11177 사회 최정상에 선 사돈들이 싸우는 풍경 보여서야! 지만원 2010-07-30 25290 205
11176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는 방법은 없다 지만원 2010-08-09 25271 209
11175 이게 사실이라면 이명박은 물러나야! 지만원 2010-04-02 25263 291
11174 빨갱이들의 주장은 고장난 유성기 바늘이다! 지만원 2010-10-11 25259 180
11173 아버지 없는 추석, 한주호 준위의 가정 지만원 2010-09-21 25248 215
11172 5.18광주에 왔던 북한군 중좌출신, 서울교외에 거주중 지만원 2010-01-14 25246 181
11171 저 사람, 진짜 전향했나? 지만원 2010-02-10 25227 200
11170 솔로몬과 전라도 지만원 2010-10-23 25225 361
11169 황장엽 비서에 대하여 지만원 2010-10-10 25215 304
11168 대통령 주위에는 좌익들이 왜 이렇게 많습니까? 지만원 2010-10-11 25187 254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