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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수좌익 황석영을 접근시킨 이명박대통령 측근은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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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비전원 작성일10-02-21 00:03 조회15,65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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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황석영을 대통령에게 접근시켰나?

'님을 위한 행진곡'의 시나리오 작가 황석영

조영환 편집인



김일성의 '재간둥이' 황석영은 골수좌익이다. 그는 북한에 머물면서 북한의 대표적인 대남 적화공작 영화인 '님을 위한 행진곡'의 시나리오(영화문학)을 쓴 사람이다. '님을 위한 행진곡'은 남한의 민주화 과정에 벌어진 군중과 군대의 충돌을 영화로 만든 것으로 북한 주민들에게 한국의 정부와 군대를 '이성을 잃은 악마의 집단'으로 세뇌시키기 위한 정치선동영화이다. 그 영화의 음악은 윤이상이 작곡했다. 황석영과 윤이상을 북한 정권의 대남 공작원으로 정상적 이성과 양심을 가진 국민들은 판단하지 않을 수가 없을 것이다. 황석영은 어떤 경로를 통해서 '님을 위한 행진곡'의 시나리오를 써게 되었는지 국민들에게 설명해야 한다. 최소한의 양심이 있다면, 황석영은 공개적으로 자신의 친북좌익행각을 사과해야 한다.


황석영은 남한에 번성한 좌익세력을 상징하듯이, 이명박 대통령과 나란히 외국 순방에 나서면서, '유라시아 문화 특임대사'로 임명되고 '사회통합위'에 포함된다는 소식까지 들렸다. 대한민국이 정상적인 정부와 언론을 가졌다면, 황석영과 같은 김일성의 재간둥이가 대통령 곁에 서성이면서 특임대사로까지 들먹거려지거나 사회통합위에 끼지 못할 것이다. 북한에 머물면서 대남 적화공작 영화를 만든 황석영이 지금도 이명박 중도정권에서 대통령 곁에 붙어 특임대사 운운하는 것은 뭔가 많이 잘못된 대한민국의 정치풍토를 말해준다. 이명박 대통령은 왜 황석영을 곁에 끼고 도는지에 대해 국민들에게 설명해야 한다. 골수좌익 황석영을 끼고 도는 인물은 직위고하를 막론하고 골수좌익 비호자라고 상식적 국민들에 의해 낙인찍힐 수 있다.


지난 김대중-노무현 좌익정권 하에서 김일성의 또  다른 재간둥이라는 윤이상도 남한사회에서 마치 영웅처럼 언론에 의해 미화되었는데, 그를 띄운 세력과 과정을 공안당국은 수사해야 한다. 윤이상과 황석영이 여전히 언론에 의해 미화되는 현실은 망국적이다. 윤이상의 웅대한 기념관이 그의 고향 통영에 크게 세워지는 것도 정상적인 국민들에게는 이해가 되지 않는다. 골수좌익 윤이상 기념관을 세우려던 세력과 과정에 대해서도 공안당국은 조사해서 국민들에게 그 결과를 발표해야 한다. 좌익언론매체들이 크게 띄운 송두율, 황석영, 윤이상이 지난 좌익정권 하에서 북한에 봉사하고 남한에 대적해서 수행한 정치적 역할을 공안당국은 조사해서 국민들에게 알려서, 국민들이 공평하게 그들을 심판하게 해야 한다. 송두율, 황석영, 윤이상은 용서받기 힘든 좌익골수다.


특히 '유라시아 문화 특임대사'니 뭐니 하면서 이명박 대통령의 곁에 황석영을 붙인 '당사자'를 공안당국은 조사해야 한다고 본다. 이명박 대통령이 스스로 '님을 위한 행진곡'의 시나리오를 쓴 황석영을 곁에 두었다면, 이명박 대통령의 이념적 성향에 국민들은 크게 주목해야 한다. 북한에 살면서 대남 적화공작 영화의 시나리오를 쓴 황석영을 곁에 두는 이명박 대통령의 정치적 정체성은 의심받아 마땅하다. 만약 이명박 대통령이 황석영을 곁에 두지 않고, 다른 측근들이 황석영을 이명박 대통령 곁에 밀어넣었다면, 그 측근의 정치적, 이념적, 세력적 정체성을 공안당국은 주목해야 한다. '님을 위한 행진곡'의 시나리오 작가가 남한사회에서 설치는 현실은 어떤 경우에도 망국현상이다. 대한민국에 공안·치안당국은 죽었는가?


이명박 대통령을 '좌익'이라고 규정할 국민들은 거의 없을 것이다. 하지만 이명박 대통령이 북한에서 대한민국의 정부와 군대를 악마로 매도한 골수좌익 황석영을 감싸고 있다면, 국민들로부터 이념적 정체성을 의심받지 않을 수 없다. 이명박 대통령은 중도를 강조하면서, 남한사회에서 이념에 대해 입도 뻥긋하지 못하는 '탈이념적 풍토'를 만들었다. 그러나 그 결과는 좌익번성 우익쇠퇴의 사회적 분위기를 만들었다. 그 결과는 골수좌익 황석영을 특임대사로 임명하고 사회통합위에 넣는 현상을 만들었다. 아무리 좌우익의 이념적 갈등을 비실용적이라고 매도하면서 중도를 지향한다고 해도, 북한에서 '님을 위한 행진곡'의 시나리오를 쓴 황석영을 대통령이 곁에 두고 애지중지할 수는 없다. 이명박 대통령은 남한 적화공작 영화의 시나리오 작가를 왜 곁에 두는지 해명해야 한다.


남한사회에는, 월남 패망 직전의 상황과 같이, 좌익세력이 정관계, 언론계, 교육계, 종교계, 노동계, 문화예술계 깊숙이 박힌 것 같다. 기자, 교사, 승려, 판사가 좌익세력 비호에 혈안이 된 현상을 이명박 대통령도 볼 것이다. 중도론자들은 사실상 남한사회의 이념적 무장을 해체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남경필 한나라당 인재영입위원장이 우익인사를 배제하겠다고 망발한 것도 좌익세력을 위한 망동으로 국민은 취급한다. 이념적으로 반듯하다는 주성영 의원이 좌익과 우익을 동등하게 취급해서 이념적 갈등을 싸잡아 매도한 것도 불완전한 판단이다. 좌익세력이 시퍼렇게 살아 대한민국의 정부와 국민에 도전하는 한, 이념전을 계속된다. 이명박 중도정부는 좌익세력이 기생해서 살아남기에 좋은 정치사회적 풍토를 조성하고 있다. 중도정부의 이념무시 풍토 하에서 좌익세력은 강화되고 우익세력만 약화된다.


이명박 중도정부를 '광우병 군중폭란'으로 타도하지 못한 좌익세력은 이제 소통과 화해의 구호를 앞세워, 저강도 투쟁과 기생적 생존의 전술을 구사하고 있다. 그런데 이런 좌익세력의 저강도 투쟁과 생존 전술에 이명박 중도정부는 안타깝게도 최적의 조건을 제공하고 있다. 대한민국의 체제와 정부를 부정하는 좌익분자들이 사회통합의 구호를 외치면서 설치는 현상은 주체의식을 잃은 노예적 집권세력의 실체를 증거한다. 이명박 중도정부는 노예적 통일관의 한계를 보여준다. 좌익세력이 우익세력에게 굴복하는 것이 공평한 통일이다. 한반도는 반드시 자유민주체제로 통일되어야 하는데, 좌익과 우익을 동등하게 취급해서 우익세력에게 일방적 양보를 요구하는 중도정부는 낭만적 사랑과 희생에 찌든 노예의 통일관을 가지고 있다.


이명박 대통령에게 황석영을 접근시킨 당사자를 공안당국과 국민들은 알아야 한다. 과거에 감옥을 찾아간 이명박 대통령이 최근에 먼저 황석영을 찾았다면, 그의 이념적 정체성은 의심받아야 된다. 이명박 대통령과 골수좌익 황석영이 다정하게 여행하는 장면을 대대적으로 선전한 언론들도 좌익세력의 공작을 치밀하게 수행하는 선동기관이 아닌가 의심된다. 아무리 이념을 무시하고 중도를 추구한다고 해도, '님을 위한 행진곡'의 시나리오를 쓴 황석영을 대통령이 감싸고 돌 수는 없다. 이명박 대통령은 어떤 경로를 통하여 남한의 사회혼란을 찬양하고 남한의 군대를 매도한 황석영을 곁에 두게 되었는지를 국민들에게 밝혀야 한다. 중도와 실용이 황석영, 윤이상, 송두율과 같은 골수좌익선동꾼들을 미화하고 감싸는 좌익화와 비실용화를 의미하면 안 된다.


김일성의 '재간둥이'들을 대통령 곁에 두는 것이 중도의 진의(眞意)인가? 황석영, 윤이상, 송두율을 미화했던 언론들도 공안당국이 조사해야, 좌익세력의 선동원들이 장악한 언론이 정상화되면서, 대한민국은 건강한 자유통일의 기반이 마련할 수 있다. 강원도 거진(고성)에 누가 김일성 별장을 거창하게 재건했는지도 공안당국은 조사해야 한다. 지리산 기슭에 빨치산 기념관을 거창하게 세운 주체도 조사해야 한다. 군중폭란을 제압한 정부와 군대를 악마의 집단으로 매도하고 대한민국의 안보와 법치를 유지시킨 군대와 경찰을 매도하는 좌익선동세력을 완전히 소탕해야, 대한민국은 정상화된다. 좌익세력을 비호하는 좌익화가 중도가 아니라, 좌익세력을 제압하는 결행이 진정한 중도이다.



2010/02/20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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