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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는 원시인종이 파리 떼와 더불어 살아가는 시궁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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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만원 작성일12-12-28 00:08 조회20,88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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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는 원시인종이 파리 떼와 더불어 살아가는 시궁창


2002.8.16. 나는 광고를 냈다. 3,500자의 광고문은 ‘김대중이 김정일을 대신해 한국을 통치하고 있다’는 데 대한 수많은 증거들로 가득했다. 김대중은 이 광고문을 보고 분해서 팔팔 뛰었겠지만 모든 게 사실이니 걸 수 없었다. 그런데 그 중에는 45자로 구성된 한 문장이 있었다.

“광주사태는 소수의 좌익과 북한에서 파견한 특수부대원들이 순수한 군중들을 선동하여 일으킨 폭동이었습니다.”

김대중을 ‘큰형님’이라고 부르는 깡패들이 이걸 걸고  나섰다. 8월 20일, 5.18 단체들이 검은 구두와 검은 유니폼을 입고 서울과 안양을 휘젓고 다니면서 나의 사무실, 아파트, 차량을 무법자들처럼 마구 부수고 다녔다. 경찰들은 구경만 했다. 나와 가족은 경찰의 말에 따라 피신을 했다.

대한민국 위에 광주공화국이 있었다. 10월 22일, 광주지검 최성필 검사(현재 여주?)가 검사실 조사계장 김용철, 광주서부경찰서 순경 3명(이일남, 박찬수, 이규행)을 안양으로 보내 수갑을 뒤로 채우고 6시간 동안 화장실도 못 가게 하고 수송하면서 벼라 별 욕을 다하고 쥐어박으며 성질자랑들을 했다. 언행들이 짐승 그 자체였다.

“니미씨발 좃 같이, 이 씨발놈아, 니 시방 5.18이라 씨부렀당가~ 뭐 이런 개새끼가 다 있어, 야 이 씨발놈아, 네깟 놈이 무얼 안다고 감히 5.18을 건드려, 이 씨발 개새끼 가다가 목을 비틀어 파묻고 가야 한당께, 뭐 이런 싸가지 없는 개새끼가 다 있어, 야, 이 새끼야, 너 이회창으로부터 얼마나 받아 처먹었냐, 이런 새끼가 무슨 대령 출신이야, 이런 새끼가 무슨 육사 출신이야, 대령질 하면서 돈은 얼마나 받아 챙겼것냐, 부하 꽤나 잡아 쳐먹었을 거다. 이런 쥐새끼 같은 개새끼, 우익새끼들은 모조리 죽여 버려야 한당께. 너 이새끼 가다가 죽을 줄 알아, 너를 때려 죽여서 파묻어도 증거가 남냐? 증거가? . ."

검사실에 도착하자 최성필 검사는 잡아먹을 듯이 노려보며 욕설을 했고, 2시간 이상 수갑을 풀어주지 않고 딱딱거리며 조사를 했다. 이후의 판사들도 나를 죽이고 싶다는 듯이 노려보고 소리쳤다, 모두가 짐승들이었다.

판사도 검사도 광주태생이면 상종할 수 없는 생태적 캐릭터를 소유했을 것이라는 게 내게 각인된 인식이었다. 다른 지역 사람들은 전라도에 가서 살 생각을 말아야 한다. 그 중에서도 5.18 인간들은 그 지역의 깡패로 인식돼 있는 인간들이다. 이런 인간들에 대한민국 정부가 놀아나 “민주화 성지‘라 했고 이들에게 5회에 걸쳐 수억원씩의 보상을 해주었고, 모든 취직자리는 이들이 유공자라며 먼저 선점하도록 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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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월, 나는 18만 쪽에 달하는 ‘역사바로세우기재판’기록들을 연구한 후 1,720쪽의 역사책 “수사기록으로 본 12.12와 5.18”이라는 책을 썼고 그 머리말 시안에는 이런 글이 있었다.

“모든 기록들을 보면서 필자는 5.18은 김대중 등이 일으킨 내란사건이라는 1980년 판결에 동의하며, 북한의 특수군이 파견되어 조직적인 작전지휘를 했을 것이라는 심증을 다시 한 번 갖게 되었다. 불순분자들이 시민들을 총으로 쏘는 것은 물론 제주 4.3사건에서처럼 잔인한 방법으로 살인을 저질러 놓고, 좌익들이 이를 군인들에게 뒤집어씌우는 소위 모략전을 반복적으로 구사함으로써 민주화 운동으로 굳혀가는 ‘아직도 끝나지 않은 심리적 내전’이 바로 5.18이라고 생각한다.”

이 내용은 2002년의 “광주사태는 소수의 좌익과 북한에서 파견한 특수부대원들이 순수한 군중들을 선동하여 일으킨 폭동이었습니다.”라는 표현에 비하면 너무나 구체적이고 그 강도는 100배 이상 강하다. 5.18 깡패들은 “지만워니 이 씨발놈, 아직도 정신을 차리지 못했다” “겁이 실종되어 버린 씨발놈”이라며 이번에는 아예 한 5년 동안 감옥에 푹 썩게 하겠다며 고소를 했다.

옛날에는 “어느 놈이든 5.18의 ‘5’자라도 떠들어 봐라, 대가리를 두 쪽 내 버리겠다” 설치던 인간들이 요새는 찍 소리가 없다. 2011년 1월 19일 1심선고가 있고 부터다. 내가 조롱을 해도 이 5.18깡패 자식들은 도대체 끽 소리 조차 없다. 유네스코? 영화 26년? 그거이 무슨 소용이더냐, 한국재판에서 진 주제에.

2006년 6.15에는 6.15선언 6돌을 경축하기 위해 북한의 조평통 간부를 포함하여 148명의 대남공작 요원들과 한총련 범민련 등 남한의 모든 이적단체 800여명 등 1,000명 수준의 적색분자들이 모여 ‘미군철수’ ‘국보법 철폐’ ‘한나라당 척결’을 외치는 등 적화통일 굿판을 벌였고, 여기에서는 간첩들이 문서를 북으로 전달하기도 했다.

바로 이 난잡해 버린 남북 빨갱이 종합 굿판에서 역적 김대중은 특별연설을 통해 “오늘의 이 민족통일대축전의 광경을 보고 망월동 국립묘지에 계신 영령들의 마음은 어떠하겠습니까. 틀림없이 자신들의 희생이 헛되지 않았다고 생각하시면서 오늘의 모임을 축하하고 기뻐하실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라는 연설을 함으로써 5.18이 적화통일운동이었다는 것을 명백하게 실토했다.

우리는 지금 김일성과 김대중이 짜고 국가를 전복하기 위해 벌인 적화통일 반란사건을 놓고 민주화운동이라며 한심한 굿판을 벌이고 있는 것이다. 교과서? 교과서에는 5.18을 성스러운 민주화 운동이라고 적혀있다. 전교조는 이승만-박정희 독재정권으로부터 억압을 받았던 선량한 광주시민들, 민주화를 열망하는 순수한 광주 민중들의 정당한 요구를 국가가 국가폭력배인 경찰과 군인을 보내 총칼로 마구 찔러 광주시 전체가 피바다가 되었다고 가르친다.

이에 학생들은 순수한 민중을 총으로 쏘고 칼로 찔러 죽이는 이런 나라는 지구에서 없어져야 한다며 국가를 증오하게 된다. 북한이 조국이라는 생각을 굳힌다. 이렇게 배운 젊은이들이 이번에 노골적으로 “나는 빨갱이다” 외치는 문재인에 몰표를 준 것이다.

나는 오늘 가증스러운 5.18족속들, 대한민국을 증오하고 인민공화국을 선호하는 90%의 전라도 인간들에게 김대중종교와 5.18종교를 가지고 북으로 가라고 요구한다. 400만의 전라도 유권자, 그 중 평균 78%가 투표했다. 그중 92%가 문재인에 투표했다. 박근혜에 준 10%는 생존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전라도에 가서 사는 타 지역 사람들의 표일 것이다.

이조시대 이전부터 반골의 고장으로 이름 나 있는 전라도 사람들은 김대중과 5.18을 가지고 북으로 가서 살라는 것이 비호남 사람들의 공통적인 염원사항일 것이다. 이 나라의 영원한 이방인 전라디언, 전라도 사람들만 아니면 모두가 행복할 수 있다 하지 않는가?

누가 뭐라 해도 아들 뻘 되는 전라디언들로부터 린치와 수모를 당하고 생지옥 같은 고통을 당한 나는 전라도 인간의 진면목을 샅샅이 겪어본 증인이며 그래서 전라디언들을 논할 수 있는 라이선스(자격증)를 가진 사람이다. 대한민국의 그 누구도 하지 않은 5.18공부를 나는 수학박사로 훈련된 두뇌를 가지고 10년 동안 했다. 그래서 나는 5.18을 말할 수 있는 자격증도 가지고 있다.

5.18이 민주화 운동? 5.18은 빨갱이들의 폭동이었고, 적과 내통하고 적군을 끌어들여 대한민국을 전복하고 적화통일을 이룩하려는 무장 반란이었다. 광주가 민주화의 상징? 광주는 빨갱이의 상징이고, 야만의 상징이고, 길들여지지 않은 원시인종들이 파리 떼와 함께 우글거리는 시궁창이다. 돈 걷어서 쌀을 사고 트럭을 빌려 바리바리 싣고 북으로 가라. 지난 번 처럼, 거기서 김구가 말한 것처럼 과수원 땅 조까 달라해서 느그들끼리 영원히 살아 가기를 적극 권한다.    


2012.12.28. 지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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