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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석구] 남한 주사파에 대한 이해와 대처 & 군 기밀서류가 MBC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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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흐훗 작성일10-04-04 13:32 조회17,40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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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석구] 남한 주사파에 대한 이해와 대처
 
 글쓴이 : 진실맨
조회 : 393    
   http://blog.chosun.com/blog.screen?userId=saveuskorea [90]
남한 주사파에 대한 이해와 대처


   서석구. 변호사. 한미우호증진협의회 한국지부 준비위원장

          010-7641-7813. 053-752-0002.

   saveuskorea@naver.net  blog.chosun.com/saveuskorea


2009.2.3. 에스더기도운동 바위샘교회에서 한 강연을 수정 보완한 것입니다.

 

저의 조선일보 블로그에 대둔산이라는 이름으로 무차별적으로 하나님을 모독하고 조롱하는 댓글을 달고 있습니다.  

 

과거 간첩의 암호로 사용된 적이 있는 대둔산.

 

하필이면 간첩의 암호로 사용되었던 대둔산이 저의 블로그 뿐만 아니라 도처에서 상습적으로 댓글을 달아 더럽혀도 한국의 수사기관과 국정원은 도대체 무엇을 하는지 답답합니다. 

 

여야 정치권에 남한 주사파 반미친북세력들이 얼마나 많이 포진해 하나님의 공의와 자유민주주의를 위태롭게 하고 있는지 깨닫고 한국교회와 국민이 눈물로 영적인 대각성운동으로 십자가를 지는 순교자가 되어야 위기가 극복될 것입니다.    

 


남북한 국력의 비교


북한은 60년대 말 남한보다 1인당 국민소득이 더 높았다. 1961-79년 사이 남한은 82달러에서 1,647달라로 20배 이상 급증한 반면에 북한은 125달러에서 720달러에 그쳐 역전되었다. UN통계에 의하면 5.16 군사혁명이 난 1960년부터 1995년까지 36년간 연평균 7.1% 경제성장으로 세계 174개국중 1위를 기록했다. 그 기간 동안 우크라이나 등 40여개국이 마이너스 성장을 한 것과 대조적인 놀라운 기적이다.


한국의 권위주의정권은 군사독재정권으로 매도할 수 있는가?


한국의 권위주의정권은 군사독재정권이라기 보다는 개발독재였고 물론 그 과정에서의 인권탄압은 반성해야 하지만 세계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가 민주화로 가는데 요청된 불가피한 필요악으로서 한강의 기적이라는 경제발전과 제한된 민주주의 실험으로 민주화의 기반을 조성한 것을 높이 평가해야 한다. 경제발전에도 민주주의 실험에도 실패한 남미, 아시아, 아프리카 군사정권과 똑같이 매도하는 것은 잘못된 역사관이다.


5.18은 민주화운동, 김대중권력투쟁, 반미친북투쟁을 공유하고 특히 5.18 최대의 수혜자인 김대중 전 대통령과 지도부의 반미친북노선으로 볼 때 순수한 민주화운동 성격보다 김대중 권력투쟁과 반미친북투쟁의 성격이 강하다.


5.18은 민주화운동의 성격을 지니지만 김대중 권력투쟁과 반미친북투쟁의 성격이 더 강하다. 최근 탈북자 단체인 자유북한군인연합은 30여명의 탈북자들의 증언을 통해 5.18 때 북한군이 개입해 유언비어를 퍼뜨리고 고의적으로 계엄군의 잔혹한 살해를 날조하고 무기고를 급습하는 등의 방법으로 피해를 크게 늘어나게 했다고 밝혔다. 5.18을 북한에는 반미자주투쟁기념일로 마치 국경일처럼 기념한다. 하지만 자유와 생명(로버트 박 대표) 발표에 따르면 북한독재자는 지난 1995년이래 400만명이나 처형, 굶주림, 강간, 고문등으로 북한동포를 살해했다. 하나님께서 김대중, 노무현 대못을 뽑아주신 축복을 망각하고 국민장, 국장으로 우상화한 것은 잘못이다. 모세가 시내산으로 십계명을 받는 동안 금송아지를 섬긴 유대인들과 무엇이 다른가?


물론 5.18 최대 수혜자인 김대중 노무현 정권이 부분적으로는 민주화와 인권을 개선시킨 것을 부정하지 않는다. 하지만 전체적으로 본다면 반미친북좌파정권으로 한국의 정통성을 부정하고 반미친북으로 하나님의 공의와 자유민주주의를 위태롭게 했다.


5.18때 24시간 중계방송으로 친미파쇼정권을 타도하라고 반미반정부선동을 했다. 5.18이 득세해 김대중정권이 들어섰다면 국가보안법은 폐지되고 전교조와 민노총을 합법화해 반미친북정권이 되어 연방제통일이 되었을 가능성이 컸을 것이다. 하나님께서 그 위기에서 한국을 구해주셨다.  


‘죽음을 넘어 시대의 어둠을 넘어’는 한국의 전두환정권을 살인정권으로 5.18을 민주화운동으로 매도한 책으로 황석영이 썼다. 1989-1991년사이 다섯 번이나 북한에 밀입북해 김일성을 일곱 번이나 만났고 김일성으로부터 25만 달러나 받았다. 귀국해 노둣돌이라는 잡지를 창간해 김일성을 을지문덕, 세종대왕, 이순신, 율곡과 더불어 ‘조선이 낳은 위대한 인물’이라고 극찬해 무자비하게 탄압받는 북한동포, 수많은 굶주림으로 죽어간 북한동포를 모독하고 조롱했다.       


5.18이 민주화운동의 성격을 공유하지만 5.18의 최대의 수혜자인 김대중과 황석영등과 같은 지도부는 반미친북, 반헌법, 반대한민국, 반민주주의로 한국을 위태롭게 했다. 5.18이 진정한 민주주의라면 언론과의 전쟁을 벌리고 간첩과 국가보안법위반 전과자에게 민주화의 명예와 거액이 보상금을 주고 북한에 천문학적인 퍼주기로 안보위기를 초래한 김대중 노무현 정권에 결연히 투쟁했어야 했다. 투쟁하기는 커녕 거의 절대적인 지지를 보낸 집단을 민주화운동집단이라고 할 수 없다. 


한국의 발전과 미국의 기여도


미국의 기독교선교, 미국교회의 교육, 사회복지시설, 의료 분야등의 투자가 한국의 경제와 민주주의 발전에 큰 도움을 주었다. 특히 북한의 6.25 무력남침저지 과정에서 5만여 명의 미군이 전사하는 등 유엔의 참여, 월남전 특수, 새마을운동, 미국시장의 개방을 통한 한국수출의 증가도 한국발전의 큰 역할을 했다. 미국 윌슨 대통령의 민족자결주의는 전세계 식민지 해방의 기폭제가 되었고 3.1운동도 윌슨 대통령의 민족자결주의의 영향을 받았고 전세계 식민지해방에 커다란 기여를 했다. 미국이 1차, 2차 대전에 참전했기 때문에 연합국이 승리해 한국이 독립을 하게 되었고 나치독일의 만행을 저지할 수 있었고 한국의 경제발전에도 미국의 원조와 무역개방이 도움을 주었다.


권위주의정권에 저항하면 모두 민주화투쟁인가?


권위주의정권에 저항하면 모두 민주화운동인 것처럼 생각하는 것은 큰 착각이다. 박정희정권때 동아일보 광고탄압에 항거한 동아일보 송건호 편집국장은 언론과의 전쟁을 벌린 노무현 정권의 열렬한 지지자였다. 언론과의 전쟁으로 동아일보 사장부인이 자살을 하고 조선일보, 동아일보, 중앙일보에 대한 무자비한 탄압을 지지한 송건호 전 동아일보 편집국장의 투쟁은 반미친북이지 결코 민주화투쟁이 아니다.


역대 권위주의정권과 국민이 땀흘려 이룩한 성과를 마음껏 누린 김대중 노무현 좌파정권은 언론과의 전쟁을 벌려 보수언론을 탄압했고, 간첩과 국가보안법위반 전과자에게 민주화의 명예를 주고 거액의 보상금까지 주어 좌파세력을 강화했고, 북한에 천문학적인 퍼주기로 핵과 미사일 개발을 지원해 안보위기를 자초했기 때문이다.


김영삼 전 대통령은 취임후 3.1절 기념식에서 “동맹보다 민족이 중요하다”는 망언으로 좌파재야세력에 힘을 실어주었고 좌파 이부영 의원을 원내총무로 임명했다. 김대중 전 대통령은 6.25 무력남침을 탓하지 않고 ‘실패한 통일시도’로 미화했다. 제2건국위원회로 기존의 제1건국을 승계하기보다 한국의 정통성을 부정했다. 노무현정권은 “정의가 패배하고 기회가 득세한 역사” “특권과 반칙의 역사”로 한국의 역사를 날조해 정통성을 부정했다.   


정권교체의 의미


이명박정권으로의 정권교체는 하나님께서 지난 좌파정권동안 국민과 교회가 울부짖는 소리를 들으셨기 때문이다. 이명박 대통령께서는 당선된 직후 기자회견에서 북한인권을 거론하겠다, 북한에 끌려다니지 않겠다, 퍼주는 것을 자제하겠다, 경제를 살리겠다고 하였고 미국을 방문해 한미동맹을 과시하여 신선한 감동을 주었다.  


하지만 이명박정권과 정치권과 국민은 모세가 하나님의 명령으로 바로왕과 대결하여 이스라엘 백성을 구출했지만 모세가 시내산에 가서 십계명을 받는 동안 금송아지를 우상으로 섬기는 영적타락으로 40년 동안 가나안 땅에서 고난을 겪어야 했던 것을 깨달아야 한다.


하나님의 축복으로 정권교체를 했고 김대중 노무현 대못을 뽑아주신 뜻은 보수대연합으로 좌편향 교육, TV, 영화, 예술, 문화, 법률을 고치고, 좌편향 기구와 예산을 폐지하고 훼손된 한미동맹과 자유민주주의를 회복하라는 준엄한 명령이다.


하지만 출애굽과도 같은 정권교체와 대못을 뽑아주신 하나님의 기적을 보고도 도덕성과 정체성이 훼손된 인선과 총선공천으로 내각과 국회에 좌파와 대결할 순교자적인 정신을 가진 인물이 극히 드물게 되었고 보수가 단결보다 분열되어 거듭된 보궐선거에서 크게 패해 다시 애굽땅으로 노예생활을 그리워하다가 좌파정권이 들어서 국민이 피눈물을 흘리게 될 위기에 빠지게 되었다. 


사태가 여기까지 온 것에 대한 철저한 반성과 시정이 없이는 출애굽의 영광이나 골리앗을 물리친 다윗의 영광을 한반도에서 실현하기는 커녕 바로왕과 골리앗에 굴종하는 노예로 돌아갈 것이라는 것을 눈물로 통회하고 순교자적인 정신으로 북한땅에 들어가 북한해방을 외친 로버트 박 선교사님과 같은 강하고 담대한 믿음을 한국교회가 가져야 할 때다.


그러자면 한국이 공공의 적은 누구인가? 그 정체를 분석하고 대처하는 일이 시급하다. 북한의 대남전략에 놀아나 남한과 교회를 위태롭게 하는 남한 주사파의 실체 파악과 대처는 그래서 절실히 요구되는 과제다.


남한 주사파의 실체


너무 과대포장된 남한의 386운동권. 정치권에 진입한 그들을 한국의 언론은 마치 구태의연한 낡은 정치를 청산할 해결사인 것처럼 지나치게 미화되었기 때문이다. 남한 주사파는 북한의 김일성 주체사상을 따르면서 북한의 대남전략인 주한미군철수, 국가보안법폐지, 연방제통일을 남한에 의식화하여 반미반정부선동으로 좌파정권을 남한에 수립하는 것이 최대의 과제다.

   

6.25 무력남침전쟁으로 남한에 반공정신이 확산되었고 특히 박정희정권이 반공을 국시로 하고 월남파병으로 한미동맹이 강화되어 운동권활동은 약화되었다. 하지만 운동권은 미국에 카터정권이 등장하자 미국에 박정희정권의 군사독재가 그칠 때까지 한국원조를 중단할 것을 요구하는 김영삼, 김대중 전 야당 지도자들이 투쟁하는데 편승해 반정부투쟁에 나서 세력을 결집해나갔다. 


1979.10.26. 박정희 대통령이 서거하자 운동권내부에 기존의 지도세력에 대한 이념투쟁이 시작되었다. 실패의 원인을 한국사회연구회라는 지도세력은 민중역량의 부족으로 본데 반해 전면적인 사회혁명을 통해 투쟁을 완성해야 한다는 이념투쟁으로 반파쇼투쟁을 벌린 무림사건 안개와 같이 실체가 없는 조직이라는 의미의 이념서클이 조직되었고 그 결과 학원에는 1981.2.27. 전국민주학생연맹, 노동계에는 1981.7.23. 전국민주노동자연맹이 조직되었다.

그로 인해 학림사건, 부림사건, 아람회사건, 금강회 사건이 발생해 이태복, 이상록 등 다수가 구속되는 사태가 발생했고, 1982.3.18. 부산 미 문화원 방화사건으로 김현장, 문부식 등 다수가 구속되었다.  


1983.10.29. 민주화운동청년연합은 70년대 학생운동권들이 발족한 단체다. 1984년 6월 말 운동권단체들은 민중민주운동협의회를 결성했고 이후 민주통일국민회의와 통합하여 1985.3.29. 민주통일민중운동연합이 발족되었다.

1984년 9월에는 서울대에서 복학생협의회 운동권학생들(유시민 집행위원장)에 의하여 민간인 임신현, 손형구, 전기동, 정용범이 기관 정보원으로 잘못 감금 폭행 고문하는 사건이 벌어졌다.  



1985.5.9. 종로2가에서 민청학련은 청년단체, 전국학생총연합(의장 김민석)과 함께 광주학살정권퇴진을 위한 국민대회를 주최했다. 민청학련 사건으로 김근태, 이을호, 이재오 등 다수가 구속되었다. 

1985.5.23. 서울미문화원 2층 도서관을 3일간 철야농성하는 점거사건으로 함운경, 허인회, 정태근, 이부영, 고진화 등 19명이 구속기소되었다.

1985.6.1.구로지역 연대파업투쟁은 6.25. 민주통일민중운동연합 등 22개 운동권단체에서 지지농성이 벌어지고 6.26. 서울대생 2명이 구속노동자 석방을 요구하며 구호를 외치고 시위를 벌렸다.

1985.7.20. 서울대 민주화추진위원회 사건은 이적단체로 규정되어 문용식 등 다수가 구속되고 1985.11.20. 남한을 신식민지국가독점자본주의로 규정한 제헌의회 그룹 사건으로 최민, 민병두 등 다수가 구속되었다.


1986년 학생운동이 재건되었다. 1986년 서울대 인문대를 중심으로 성균관대, 연세대등 다수 대학으로 파급된 반제 반파쇼 민족민주투쟁위원회 약칭 민민투가 조직되었고 독재타도와 비타협원칙을 내세워 자민투와 차별화했다.

반미자주화 반파쇼 민주화투쟁위원회 약칭 자민투는 주체사상을 받아들인 점에서 민민투와 차별화된다. 이들이  주사파 NL계열로 자민투는 공식적으로 사라졌지만 추종세력이 현재까지 운동권의 주류로 자리잡고 있다.


1986.5.3. 5.3 학생, 재야단체, 노동자등 운동권 1만5천여명이 여야간 개헌타협을 거부하고 ‘미제축출 파쇼타도’를 내걸고 인천도심을 무법천지로 만드는 폭력사태를 초래한 인천사태로 김교흥, 이호응 등 다수가 구속되었다.    1986.7.1. 고려대 애국학생회는 주체사상계열의 지하학생운동단체다. 고려대는 애국학생회, 서울대는 구국학생연맹, 연세대는 반제학생동맹 등이 결성되었고 산하에는 무력투쟁을 위한 인민무력부를 설치했다. 안희정은 1987년 반미청년회 사건으로 구속되었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불법대선자금 수사에서 뇌물알선수재혐의로 징역 1년이 선고되었다.


1986.10.28. 서울대, 고려대, 연세대 등 전국 26개 대학교 2천여명 학생들이 건국대에 모여 반외세, 반독재, 애국학생투쟁연합 발대식을 벌리다 1525명이 연행되어 1287명이 구속되었다. 한국사회를 미제식민지반봉건사회로 보는 주체사상을 그대로 따르는 반미친북반정부단체다. 


1987년 8월 충남대에서 전국대학생대표자협의회(전대협)이 전국 95개 대학대표들이 모여 발족했다. 내부에 반미청년회가 주체사상노선을 따라 반미친북반정부투쟁을 벌렸다. 반미청년회사건에 연루된 김기식은 참여연대 사무총장으로 국가보안법폐지, 주한미군철수 등 투쟁을 벌렸다. 전대협은 나중에 한국대학총학생회연합(한총련)으로 변신하여 학생운동의 주류를 형성했다. 


1988년 북한, 남한, 해외동포로 구성된 통합단체인 범민련이 조직되었다.

1990.8.15. 판문점에서 남측대표로 황석영이 참가해 첫 출범식을 가졌다.

미군철수, 외세배격, 국가보안법폐지 등 반미친북반정부투쟁을 고수했다.

범청학련은 청년단체로 남측 대표는 한총련이 맡았다. 전대협, 범민련, 범청학련사건과 관련하여 이창복, 조용술, 황석영, 강희남, 이연영, 오영식, 임종석, 우상호, 이기우, 최재성 등이 구속되었다.

1992.4.29. 남한사회주의노동자동맹은 남북한정권을 모두 비판하는 노선이지만 반미반정부사회주의노선을 고수했다. 1992.10.6. 남한조선노동당(민족해방애국전선, 애국동맹)사건은 북한 조선노동당 권력서열 이선실 간첩망에 걸려든 사건으로 하부조직과는 달리 지도부는 조선중앙방송을 통해 가입사실을 확인까지 하는  노골적인 반미친북반정부조직이었다.        


1993년 김영삼정권이 들어서자 지하조직이었던 운동권들은 과거의 지하활동과 합법적인 활동을 병행했다. 자칭 시민단체의 70%이상이 1998년 이후에 조직된 것은 운동권세력이 크게 확대되었다는 것을 나타낸다.


1996.1.1. 검찰은 자주대오 사건을 발표했다. 주체사상을 지도이념으로 한 이적단체를 결성해 학내 불법시위를 주도하고 조직원들을 한총련 지도부나 총학생회 간부로 진출시켜 반미친북활동을 배후에서 조종했다고 밝혔다.

전주우석대, 원광대, 충남대, 부산대, 전남대, 상지대, 부산외대, 제주대, 강원대, 진주경상대, 등 전국적인 규모로 한국의 정체성을 위협했다.


1998.12.18. 남해로 침투했다가 북한에 복귀하던 중 해군경비함에 격침된 반잠수함정안에서 과거 간첩사건 수사과정에서 강철서신의 저자 이름이 밝혀진 김영환등의 전화번호가 암호로 기재된 것을 발견했다. 김영환은 월북했지만 방북이후 주체사상에 회의를 느껴 북한과 거리를 두기 시작하다가 전향 자수한 과정에서 1999년 반미친북반정부조직인 민족민주혁명당 사건이 적발되었다. 

김대중정권이후 합법화된 전교조와 민노총의 실체


불법단체였던 전교조와 민노총은 김대중정권이후 합법화되었다.

2004년 국가보안법 폐지성명을 발표했다. 전교조는 6.15 선언의 이행에 걸림돌이 되고 있는 주한미군 철수와 국가보안법을 철폐시키는 투쟁에 적극 나서야 한다고 반미친북선동을 자행했다.


2005년은 자주통일 원년의 해, 미군철군의 해로 선포했다.

2005년 전교조 통일위 사업계획에 의하면 국가보안법을 완전 폐지시키고 친미수구세력들을 척결하여 민주개혁을 완수하기 위한 투쟁을 적극 벌려나가야 한다고 선동했다. 


전교조 통일위원회가 작성한 2006년 통일교육 어떻게 할 것인가?

위원회 자료집에는 북한의 핵무장은 미국의 북한에 대한 군사적 도발을 근본적으로 차단하는 것처럼 반미친북을 선동하고 있다. 주사파운동권은 교사로 갈 교대와 사대출신들을 모아 위와 같은 교육으로 좌파교사를 양산했다.


민주노총은 2006.4.20. 국내 최대 노동단체로 등장했다.

2006년 한해 예산이 76억원 1천만원이다. 미군철수, 국가보안법폐지, 연방제통일 투쟁을 벌리는 반미친북반정부단체다. 조합원 11만 5천명의 전공노가 민노총에 가입해 77만 3천명이 넘는다. 2009년 통일교양 소책자를 통해 주한미군철수를 공공연히 선동한다. 미군철수와 6.15선언과 10.4선언을 이행하라는 투쟁을 벌려왔다.  


도심을 무법천지로 만든 광우병국민대책회의와 좌파언론의 실체  


서울도심을 106일간 무법천지로 만든 광우병국민대책회의는 진보연대가 주도하고 있다. 165개단체가 연대한 광우병국민대책회의는 미국 쇠고기를 먹으면 마치 광우병에 쉽게 걸리는 것처럼 선동해 경찰관 501명이 다치고 경찰차량이 파손되고 경찰장비를 빼앗아간 것이 무려 2천여점이 될 정도로 도심을 무법천지로 만들었다.




미군철수, 국가보안법폐지, 맥아더동상철거, 평택미군기지이전반대, 연방제통일 등 반미친북반정부 폭력투쟁을 벌려온 진보연대가 주도한 광우병국민회의 소속 165개 단체에 215억원의 예산을 지원한 이명박정권은 스스로 위기를 자초한 잘못을 반성해야 한다. 민주당과 민노당까지 연대투쟁했고, 초기에는 자유선진당까지 합세해 무법천지를 만들었고 종교단체까지 가세했다.


MBC PD수첩이 미국쇠고기 진실을 30군데나 날조 과장하여 반미반정부선동을 한 것도 사태를 악화시킨 주요한 원인이 되었지만 최근 MBC PD수첩에 대한 무죄판결은 법원내부에 우리법연구회와 좌파판사들에 대한 규탄시위로 발전되었다. MBC PD수첩은 꽃동네 오웅진 신부를 성자를 가장한 횡령 파렴치범으로 매도하였지만 오웅진 신부는 대법원에서 무죄판결을 받았는데도 아직까지 사과할 줄 모른다. 북한의 지령에 따라 KAL기를 폭파한 김현희의 자백을 날조라고 보도한 MBC PD수첩의 반미친북반정부선동은 국민의 힘으로 저지해야 하고 MBC에 대한 허가를 취소해야 하지 않을까?


지난 좌파정권때부터 한미동맹과 자유민주주의를 내걸고 투쟁해온 대한민국어버이연합의 자금출처가 아리송하다는 등의 표현으로 수구골통으로 매도한 한겨레신문에 대한 대한민국어버이연합, 자유개척청년단, 남침땅굴을 찾는 사람들, 한미우호증진협회 서울지부, 보수국민연합이 규탄기자회견을 통해 한겨레신문의 자금출처를 밝히라고 요구한 것은 자위권의 발동이다.    

     
북한의 책임전가 우상체제 강화 대처


6.25 무력남침이 실패하자 북한의 김일성은 남노당 박헌영에게 미국간첩혐의를 날조해 모든 책임을 전가하여 사형에 처했다.

최근 북한의 화폐개혁 실패로 인플레와 북한동포의 민심이반현상이 극도에 달하자 김정일은 책임을 화폐개혁의 주역인 박남기을 해임하는 것으로 책임을 전가했다.


지난 좌파정권이 북한에 천문학적인  퍼주기를 했지만 북한은 북한형법을 더욱 강화하여 체제반대에 처벌범위와  처벌강도를 더 강화시켰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에서 국가보안법을 폐지하려거나 완화하려는 것은 대단히 위험한 발상이다.


운동권판결, 운동권변론에서 자유민주주의변론, 보수투쟁으로 변화된 과정


저만큼 과거 권위주의정권을 상대로 국가보안법위반 무죄판결 등 운동권판결을 많이 하거나, 운동권변론을 많이 한 법조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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