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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자들이 증언하는 김대중의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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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만원 작성일12-07-30 23:50 조회25,53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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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탈북자들이 증언하는 김대중의 정체


1.
1980년 광주인민봉기가 한창이던 때에 우리는 북한의 텔레비전을 통해서 생생하게 방영되는 5.18광주현장을 보면서도 저들끼리 물고 뜯고 잘도 싸운 다라는 식으로만 생각했지 별다른 의미를 두거나 특별히 다른 해석을 하지 않았다. 김정일 정권이 선전하고 말하는 그대로 전두환 군사깡패와 남조선 괴뢰정권을 뒤집어엎고 조국을 통일시키기 위한 영웅적인 남조선인민들의 애국항쟁이라고 의심 없이 그냥 순수하게 받아들였을 뿐이다. 김대중을 비롯해서 김일성. 김정일의 추종세력들이 정권을 장악하기 위한 불순한 목적으로 북한과 긴밀히 내통하여 일으킨, 폭도들의 국가전복을 위한 반란이라는데 대해서는 생각조차도 해보지 못했던 것이 사실이다.
(증언1. 교육자의 시각에서 본 5.18사건, 전 함경남도 금야군 고등중학교 교원)

2. “남조선의 전라남도 광주는 해방 전부터 인민들의 애국심과 혁명적인 열기가 다른 곳에 비해서 특별했고 사회주의 공산주의 이념에 대한 의식도 대단히 강하다는 것을 5.18이 시작되기 전부터 첫눈에 알 수 있었다. 그들의 머릿속에 잠재해 있는 혁명적인 사고방식은 5.18사건이 시작될 수 있는 충분한 원천이었고 원동력이라고 말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김대중을 비롯한 남조선의 재야인사들은 이미 북조선의 지령을 충실히 집행할 수 있는 정신적인 준비가 되어있는 상태였고 그들의 주위에 결집되어 그들을 추종하고 있는 많은 친북한적인 세력들도 남조선에서 어떠한 일도 해낼 수 있는 집단으로 충분히 장성되어 있었다. 5.18광주인민봉기가 차질 없이 무장폭동으로 확대될 수 있었던 전적인 배경은 북조선에서 파견된 대남공작원들의 희생적인 노력이 먼저 있었고 남조선 지하조직들의 꾸준한 협조가 있었기 때문이었다. 나는 남조선에 내 집처럼 수없이 드나들면서 정보, 정찰임무를 수행하였지만 광주인민항쟁처럼 남조선정권에 직접적으로 위협을 준 대형사건에 공개적으로 참가해 보기는 처음 이였다”
(증언2. 북한군건설여단 33명의 떼죽음 속에 숨겨진 광주의 비밀, 전 함경북도 무산군 도시건설사업소 노동자. 제대군인이 광주에 왔던 공화국영웅의 비밀기록에서 발췌)

3. “다른 탈북자들에게 질문을 던져 봐도 하나같이 나처럼 대답할 것이라고 믿지만 1980년 5월 18일 광주사건 때에 북한군특수부대 요원들이 내려갔었다는 이야기는 북한사회 전체가 알고 있는 사실이다. 한국에 온 탈북자들뿐만이 아니라 지금 바로 북한에 가서 길거리에서 지나가는 사람을 어느 누구라도 세워놓고 광주사태에 대해서 들어보거나 아는 내용이 있는 가고 물어보면 보태지도 덜지도 않고 바로 이런 대답이 분명히 나올 것이다. “그때 우리 쪽에서 많이 내려가서 싸우고 왔다는 것은 비밀이 아닌데요.” “우리나라 특수부대 사람들이 참가하지 않았으면 며칠 동안 광주가 해방될 수도 없었고 남조선사람들의 능력으로는 절대로 안 되는 일이지요” “전라남도 광주인민봉기는 조선의 특수부대가 애국투사인 김대중 선생님을 도와주기위해서 내려가서 싸운 것으로 알고 있어요.” “1968년도에 박정희를 죽이러 남조선에 갔다가 죽은 사람들의 영웅묘지도 있고 1980년도에 광주인민봉기에 내려가서 죽은 사람들의 영웅묘지도 조선에 있어요. 내 눈으로 직접 봤는데요.”(증언3. 한국군은 광주의 살인자가 아니다. 전 북한군 항공사령부 소속 여성고사포중대 중대장)

4. 미국에 거주하고 있는 탈북자들이 미주통일신문 기자와 인터뷰한 내용들을 보면 광주사태는 보태지도 덜지도 않고 무조건 김대중과 김일성이 야합하여 친북정권을 만들기 위해서 만들어낸 사건이고 이에 대해서는 조금도 의심할 근거가 없다고 이야기 하고 있다. 북한 특수부대 요원으로써 광주사태에 참가하였다가 북한으로 돌아와서 공화국영웅칭호를 받은 사람이 직접 발언한데 의하면 광주무장폭동은 그자체가 어떤 면에서도 전쟁 이상의 성격이었다는 것이다. 그의 말을 들어보면 참으로 광주사태가 남한이 전복될 수 있는 위기의 사건이었다고 말할 수 있다.
(증언5. 5.18에 숨겨진 진실, 박 행운, 전 북한군 하사관. 전 북-중 국경세관 검사.)

5. 또한 1만 톤 프레스와 같은 이름 있는 대형기계에 까지도 5.18광주무장폭동을 영원히 기념하기 위하여 5.18청년호 라는 명칭을 달아주는 웃지도 울지도 못할 희비극을 만들어 냈습니다. 김일성은 광주폭동이 성공해서 전국적인 인민항쟁으로 퍼져나갔다면 남조선괴뢰정권은 무너지고 김대중을 수반으로 하는 새로운 혁명정권이 남조선에 수립될 수 있었는데 그 기회를 놓친 것이 큰 실수라고 말한 적이 있습니다. 김정일이도 자기의 생일날인 1981년 2월 16일, 광주인민봉기는 수령님께 바치는 나의 선물이었는데 우리의 역량이 너무 적어서 성공하지 못했다고, 수령님을 볼 면목이 없다고 일군들 앞에서 말했습니다.
(증언6. 70대 노인이 말하는 광주사태, 전 북한 공장 지배인)

6. 특히 북한에서 전라도 광주를 가장 적당한 전략적 요충지로 선택하고 국가전복을 위한 작전을 시도한 것은 광주가 일본시대부터 반항정신의 발원지였다는 것도 어느 정도 참작이 있었지만 김대중의 기반과 영향력이 그쪽지역에 상당히 기울어져 있는 문제가 크게 작용했다는 것이다. 당시만 해도 북한사회에서 김대중의 몸값은 ‘선생님’이라는 칭호와 함께 통일혁명당의 수괴였던 김종태, 차영도 등과 함께 조국통일과 남조선혁명을 위해서 가장 적극적으로 활동하는 ‘영웅’으로 취급되고 있는 현실이었다. 이 사실만 놓고 보아도 북한이 광주에 대해서 얼마나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고 5.18의 조작을 위하여 고민하고 공을 들였는가를 알 수 있다. 북한사회에서는 광주사태를 마지막까지 남조선통일과 연결시키지 못한 것을 두고 지금까지도 도처에서 후회하는 목소리가 많다. 북한군 3군단 사령부 조직부지도원은 ‘광주사태는 분단이례 가장 손쉬운 방법으로 통일을 할 수 있는 기회였는데 우리가 그 좋은 기회를 아쉽게 놓쳐버리고 말았다. 그때 소규모적인 방법으로 광주사태에 개입하는 것이 아니라 대담하게 작전을 만들었다면 벌써 통일이 되였을 것이다. 수령님과 친애하는 지도자동지께서도 그때 일을 가지고 두고두고 후회 하고 계신다’고 우리 앞에서 이야기 하였다.
(증언7. 5.18광주사건과 북한군 특수부대 개입, 전 북한군 서해안 방어부대 군관. 중위)

7. 오늘날 탈북자라고 하는 북한이탈 세력을 북한내부에서 부르는 그대로 반김정일, 반체제 세력이라고 지칭한다면, 북한의 사주를 받고 광주폭동을 일으켰던 김대중을 수괴로 하는 5.18의 주동세력도 동일한 범주에서는 똑같은 대한민국의 반국가적인 세력이라고 충분히 말할 수 있습니다. 속아서 끌려나왔다가 억울하게 죽은 광주의 선량한 시민들은 죄가 없을뿐더러 국가적으로 더 큰 보상을 받아야 되겠지만 북한이 동지이고 민주인사라고 우대하며 내세워주는 김대중과 같은 광주사건의 주동분자들은 반드시 국민적인 심판을 받아야 마땅합니다. 김대중이의 말이 나왔으니 말이지 북한에서는 아이고 어른이고 할 것 없이 모두가 남조선의 ‘김대중 선생’이라고 하면 통일을 위해서 적후에서 용맹하게 싸우는 투사 이상으로 생각하고 있을 정도입니다. 저는 남조선에 와서 지금까지 김대중이라는 사람이 하는 모든 행동이나 발언들을 보면서 북한에서 이 사람을 큰 인물로 인정하고 내세워주고 있는 이유가 따로 있었고 과연 의심할 바 없는 확실한 북한 쪽의 사람이 맞다 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5.18사건이 김대중과 연결되어 있다는 것은 김일성이 생전에 정권을 잡고 있을 때나 지금의 김정일 정권에서나 공개적으로 시인하고 있는 것이고 북한사람들 치고 어느 누구에게 물어봐도 이와 같은 사실에 대해서는 모두가 다 한목소리로 인정하는 부분입니다.
(증언8. 광주의 살인자는 북한군이에요, 전 함경북도 청진시. 가정주부)

8. 북한으로 돌아오지 못한 영웅 전사들의 유해가 광주의 5.18정신이 무너지지 않게 든든히 지켜주고 있고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통일을 위해서 물불을 가리지 않고 싸우고 있는 그들(김대중을 비롯한 남한의 지하세력들)의 정신적인 스승으로 되고 있다고, 에돌리지 않고 공개적으로 북한이 5.18에 개입했음을 시사하고 있다. 북한은1968년 남조선청와대 습격사건에 대해서도 아까운 전사들의 목숨을 잃은 사건이라고 공개적으로 사건 전말을 밝히었다. 심지어는 청와대 인근에서 총격전이 벌어지는 과정에서 십 여 명의 북한쪽 무장인원들이 괴뢰군들의 총탄에 맞아서 장렬하게 전사하고 나머지 일행 중 두 명이 박정희 집무실까지 뚫고 들어갔는데 박정희가 얼마나 급했던지 금방 피우고 있던 담배를 끄지도 못한 채 재떨이에 버리고 도망을 갔다고 내용을 만들어서 선전하는 정도였다.
(증언9. 5.18은 북한의 투쟁구호, 전 문천제련소 노동자)

9. 부득이한 경우로 적들에게 잡힐 상황이 조성되었거나 잡히면 신분을 노출시키지 말고 무조건 자폭해서 시체도 남기지 말라는 것이 첫 번째 임무사항이었다고 하였다. 그들의 작전지역은 서울이었고 김대중의 지휘로 서울에서 일어나고 있는 민중시위에 합류하여 배후교란작전을 수행하는 것이었다. 말하자면 남조선의 수도인 서울중심에서 국가교란사태를 조종하여 전국적인 인민항쟁으로 번질 수 있는 뇌관으로 되게 하는 것이 그들이 북한으로부터 받은 임무의 기본 핵심이라고 할 수 있었다.
(증언10. 보위부 반탐과장의 고백, 전 러시아 벌목공)

10. 김일성은 남조선혁명에서 첫 단계는 북한식 사회주의 형태의 민주화를 이루는 것이고 두 번째 단계가 그것을 계기로 김대중과 같은 남조선의 민주인사가 정권을 장악하게 함으로써 비 전쟁의 방법으로 한반도의 통일을 실현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강조하였다.
(증언11. 5.18광주와 북한, 전 조선작가동맹 작가)

11. 김일성과 김대중이 짜고 친 고스톱에 의해서 역사에 “길이 빛날” 저주스럽고 가증스러운 광주봉기가 이 세상에 태어났다고 생각합니다. 김일성이 광주봉기 후에도 다음과 같은 발언을 한데서도 알 수 있습니다. “결정적 시기가 포착되면 지체 없이 총 공격을 개시해야 합니다. 전국적인 총파업과 동시에 전략적 요충지대 곳곳에서 무장봉기를 일으켜 전신 전화국, 변전소, 방송국 등 중요 공공시설들을 점거하는 동시에 단전과 함께 통신 교통망을 마비시키고 임시혁명정부의 이름으로 북에 지원을 요청하는 전파를 날려야 합니다” 이상의 글에서도 우리가 충분히 확인할 수 있는 것과 같이 김일성은 조국통일을 성스러운 우리민족최대의 과업이라고 떠들어 대면서 5.18광주봉기를 조작하였고 숱한 북한군특수부대군인들을 개입시켜서 한 나라 한 강토에서 한 하늘을 이고 사는 사람들끼리 있어서는 안 될 비극적인 일을 저질러 놓은 민족의 원흉이고 원수입니다. 김일성의 지령에 의하여 북한군이 개입하여 일으켰고 그들이 말하는 조국통일을 위한 역사적 사건이 바로 광주무장폭동이었는데 어떻게 돼서 그것이 뒤 바뀌어서 민주화운동으로 만들어 졌는지 모르겠습니다. 민주화운동이 아닌 것을 민주화운동으로 둔갑시켜 가지고 단물을 빼먹고 있는 어리석은 친북좌파들을 이 땅에서 깡그리 청소해내야 합니다. 김일성과 김대중의 조작에 가세하고 놀아난 폭도들의 난동을 민주화운동이라고 우겨대는 자들은 대한민국국민의 자격이 없는 자들입니다. 여태껏 심적 증거만 있고 물적 증거는 없다는데 토를 달고 우기던 사람들은 광주봉기에 직접 침투 되었다가 지금은 한국에 와서 둥지를 틀고 조용히 살고 있는 한 탈북자의 산 증언을 똑바로 들어야 합니다.
(증언12. “광주의 영웅” 내 친구의 아버지, 전 북한 김형직사범대학 학생)

12. 나는 5.18광주봉기는 민주항쟁이 아니라 김대중의 친북좌익집단과 김일성의 명령을 받은 북한 특수부대들이 야합하여 일으킨 폭동이라고 인정한다. 5.18당시 북한정권과 연결된 남한의 지하조직들이 무장폭동을 민주화로 위장하고 선량한 광주시민들을 유인하여 죽음으로 내몰았다는 것은 아무리 숨기려고 해도 삼척동자가 다 아는 사실이다. 또한 김대중을 괴수로 하는 친북좌파세력들이 그들의 억울한 죽음위에 민주화라는 가당치도 않는 깃발을 꽂아놓고 지금까지 호의호식하면서 백주대낮에 반국가적인 책동을 노골적으로 자행하고 있는 사실에 대해서도 들은 바도 많고 충분히 알고 있다.
(증언13. 5.18광주폭동의 살인마는 김정일이다. 전 북한 3.13공장 지배인)

13. 광주사태는 보태지도 덜지도 않고 김대중의 친북 조직과 북한정권이 남조선에 북한과 같은 사회주의 정권을 세우기 위해서 조작한 협공작전이라는 것이 그가 확실하게 장담하는 내용이었습니다. 대한민국국민들은 북한체제를 흠모하고 동경하는 친북좌익세력들이 광주의5.18을 ‘민주화운동’으로 포장한 사실에 대해서 이제는 알 때가 되었고 친북좌익의 대표적인 아버지라 불리는 호남의 영웅 김대중은 반역자요, 자유대한민국체제 안에서는 도저히 용납할 수 없는 반국가적인 장애물이라는데 대해서 충분히 인정할 때가 되었다고 생각 합니다.


(증언15. 대학시절부터 알고있는 5.18광주의 무장폭동, 전 남포시 농촌경영위원회 지도원)

14. 북한에서 광주인민봉기에 나갔었다는 사실은 비밀이 아니다. 80년도 당시 성인이었던 사람들은 대부분 거의나 다 알 것이다. 처음에는 누구도 그런 사실에 대해서 잘 믿으려고 하지 않았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하나 둘씩 사실이 알려지고 영웅들이 많이 생기면서 사회에서 직장에 다니는 사람들도 다 알게 되었다. 광주인민봉기는 김일성과 김정일이 김대중과 짜고 만든 통일 작품이다. 우리는 확실하게 그렇다고 믿는다. 북한에서 김대중은 혁명가다.”
 -경기 광명 신모씨(67세)-

위 증언집과는 별도로 통전부 요원과 탈북상좌가 김대중에 대해 확실한 증언을 했다.

1. 2005년 월간조선1월호에는 제3국에 체류하는 전직 통일전선부(대남공작부) 요원의 충격적인 폭로내용들이 게재돼 있는데 여기에는 “386주사파는 통전부의 정규군이고, 우리는 김대중을 ‘수령님의 전사’로 불렀다”는 머리글도 있고, “김정일이 당시 송호경(2000년 남북정상회담 준비역)에게 지시하기를 '김대중이는 돈을 달라면 돈을 주고, 쌀을 달라면 쌀을 주게 돼 있는 사람이니 대화상대라고 생각하지 말고 10억 달러를 내리 먹여”라는 내용이 있다.

2. 중앙선데이는 2011.12.25자 보도를 통해 김대중이 대통령이 되자마자 1998년 4월부터는 남한의 대공 공작 및 수사관 수천명(국정원 대공요원 900 대공경찰 2,500, 기무사 600, 대공검찰 40)을 무더기로 내보냈고, 이어서 9월에는 북한에 우리가 길러놓은 우리 측 간첩 250명 정도를 숙청했다는 것을 밝혔다. 이 숙청된 사람들 중 2명은 김신조 사건 때 “북한에서 출세해 우리에게 충성하라”고 보내준 사람으로 각기 2성(우명훈) 3성(임태영) 장군이었다.


2012.7.30. 지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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