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혼자만 원칙 하나? 현충원이 대통령 무시 > 최근글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최근글 목록

박근혜, 혼자만 원칙 하나? 현충원이 대통령 무시

페이지 정보

작성자 지만원 작성일13-03-13 22:28 조회15,896회 댓글0건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본문

                    박근혜, 혼자만 원칙 하나? 현충원이 대통령 무시
 

박근혜 대통령, 트레이드마크가 원칙이다. 그런 원칙주의자가 대통령 됐으면 혼자만 원칙 지키지 말고 국민 모두에게 원칙을 강요해야 할 것이 아닌가? 

오늘 현충원이 원칙을 짓밟았다. 박근혜 대통령을 짓밟은 것이다. 현충원이 원칙을 무시하고 박근혜 대통령의 원칙에 코웃음을 치고 보란 듯이 박근혜를 조롱했다. 

의장대가 원칙을 어기고 한 자연인에 불과한 개인 안철수에게 거창한 의장행사를 제공했다. 의장대가 막말로 정치갈보인가? 의장대는 원칙을 강조하는 대통령 수하 기관이 아니고 치외법권적 열외기관인가?  

규정에 의하면 현충원은 차관급 이상, 장군급 이상의 단체참배에 한해 의장대를 참배행사에 참여시키게 되어있다. 대통령은 입으로만 원칙 외치지 말고, 집권 초기에 원칙 어긴 현충원 원장부터 처벌하라. 그래야 대통령이 원칙을 정말로 강조하는 사람인지 이해할 것이 아니던가? 
   

현충원(815-0625, 813-9625)과 국방부에 엄격 항의합시다. 국방부와 청와대에도 항의합시다. 이게 민주주의를 지키는 방법입니다..
 

2013.3.13. 지만원
http://systemclub.co.kr/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최근글 목록

Total 11,951건 5 페이지
최근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11831 전라도 출신 공무원 많아서 이꼴 됐다 지만원 2014-05-04 10724 563
11830 김정은의 숙명, 말려서 피할 일 아니다 지만원 2017-11-29 6742 563
11829 망연자실 속에 보이는 한 가닥 희망 지만원 2018-11-25 4401 563
11828 코피작전은 기만술 지만원 2018-02-04 5324 562
11827 2월 22일 광화문 5.18학습집회 후기 지만원 2019-02-23 3637 562
11826 ‘5.18전선’ 애국사령부 계보를 밝힌다. 지만원 2019-03-02 3893 561
11825 문재인의 내전 선포, 제2의 킬링필드 의지 드러내 지만원 2019-03-25 3547 561
11824 검찰에서도 병원에서도 전라인들에 포위된 지만원 지만원 2013-01-28 17058 560
11823 병신육갑하는 청와대 지만원 2013-05-13 19736 560
11822 원칙의 대통령, 도둑질 해온 광주티켓 반납하라! 지만원 2013-07-21 12401 559
11821 전쟁은 난다. 하지만 대비는 필요없다 지만원 2017-12-04 9623 559
11820 본적표시, 자동차번호판 지역표시 부활하자! 지만원 2013-10-29 13658 558
11819 말문이 막힌다 지만원 2017-12-16 6872 558
11818 지만원의 ‘10일 전투’ 출전 선언 지만원 2019-01-30 3422 558
11817 김병준, 대한민국 위해 목숨 바친 의인 처벌한 네놈, 내가 죽인다… 지만원 2019-02-15 4617 558
11816 빨갱이 세력, 별거 아니다. 국민은 일어나라 지만원 2016-08-01 5670 557
11815 부탁드립니다 지만원 2017-09-10 5515 557
11814 문재인, 왜 종전선언에 저토록 촐싹대나? 지만원 2018-08-13 5934 557
11813 황교안은 위장한 문재인 부역자 지만원 2019-02-11 4287 557
11812 김진태는 패했는가? 그에게는 할 일 많다 지만원 2019-02-27 3718 557
11811 대통령님, 이게 뭡니까?(수정한 글) 지만원 2010-11-24 22592 556
열람중 박근혜, 혼자만 원칙 하나? 현충원이 대통령 무시 지만원 2013-03-13 15897 556
11809 채동욱 더 이상 DNA 타령 말라, 게임은 끝났다 지만원 2013-10-01 13848 556
11808 부천 원미경찰서로부터 받은 황당한 전화 지만원 2010-11-25 26758 555
11807 박근혜와 맞짱 뜨자는 채동욱! 지만원 2013-09-16 12434 555
11806 5.18철옹성 호위하는 인민공화국과 펜과의 전쟁 지만원 2018-06-19 5113 555
11805 밀회 나눈 나경원과 변장군 지만원 2019-01-11 5595 555
11804 김장수-김관진, 가면 벗고 퇴장해야 지만원 2013-10-05 13240 554
11803 김정은 제거 작전 카운트다운에 돌입 지만원 2016-09-19 7286 554
11802 안철수 분석 지만원 2011-09-13 20373 553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