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라도 개새끼들, 들어라! > 최근글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최근글 목록

이~전라도 개새끼들, 들어라!

페이지 정보

작성자 지만원 작성일13-03-29 00:41 조회27,218회 댓글0건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본문

                                 이~전라도 개새끼들, 들어라!

          니미씨발 좃같이, 이 씨발놈아, 니 시방 5.18이라 씨부렀당가~

민주화의 상징이라는 김대중 시절, 전라도 심장 광주는 대한민국을 점령한 점령군 사령부였다. 5.18을 북한특수군과 남한 빨갱이들이 일으킨 폭동이라고 광고했던 나를 광주 검-경이 잡아갔다, 수갑을 뒤로 채웠다. 뒷 좌석 가운데 나를 태우고 수갑을 뒤로 채운 광주 검찰 -경찰들은 내 자식 벌 되는 인간들이었지만 내 뺨을 때리고 내 머리를 쥐어박고 턱을 올려 치면서 6시간 내내 화장실도 가지 못하게 했다.

“니미 씨발 좃 같이, 뭐 이런 개새끼가 다 있어, 야 이 씨발놈아, 네깟 놈이 무얼 안다고 감히 5.18을 건드려, 이 씨발 개새끼 가다가 목을 비틀어 파묻고 가야 한당께, 뭐 이런 싸가지 없는 개새끼가 다 있어, 야, 이 새끼야, 너 이회창으로부터 \ 마나 받아 처먹었냐, 이런 새끼가 무슨 대령 출신이야, 이런 새끼가 무슨 육사 출신이야, 대령질 하면서 돈은 얼마나 받아 챙겼것냐, 부하 꽤나 잡아 쳐먹었을 거다. 이런 쥐새끼 같은 개새끼, 우익새끼들은 모조리 죽여 버려야 한당께. 너 이새끼 가다가 죽을 줄 알아, 너를 때려 죽여서 파묻어도 증거가 남냐? 증거가? . ."

나는 이세상을 하직할 때까지 이들을 꼭 기억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호송되는 동안 아마도 광주지검의 최성필(서울지검을 거쳐 여주지청) 검사실로부터 받는 전화였는지, 이들은 각기 전화를 받았다. “네, 김용철입니다” “네, 이일남입니다” “네 박찬수입니다” “네 이규행입니다”

뒤로 채인 수갑의 아픔을 견디면서 나는 수 없이 이들의 이름을 잊지 않기 위해 가슴에 적었다. 화장실에 가고 싶다 했다가 몰매를 맞았다. “야 이 씨발 개새끼야, 바지에 흥건히 싸부러, 좃대가리를 팍 뭉겨버리기 전에” 광주검찰청에 도착했다. 화장실에 가고 싶다 했더니 바짝 옆에 붙어 “이 이 씨발놈아 빨리 싸부러” 최성필 검사실의 또 다른 조사관(이름 모름)이 옆에 붙어 채근했다. 수갑을 뒤로 채였는지라 팔과 손가락이 퉁 퉁 부어 움직여지지가 않았다. 그런데 어찌 “빨리 싸부릴” 수 있겠는가?

최성필 검사가 나를 보더니 곧 잡아먹을 듯이 노려보며 삿대질을 했다. “당신이 뭘 알아, 당신 이회창에게서 얼마나 먹었어, 돈 벌려고 한 짓 아냐? 이 개새끼 수갑 풀어주지 말고 밤새워 조사해”

검사로 보이는 여성이 살랑살랑 최성필 검사실로 걸어 들어왔다.

“이 자가 지만원이라는 그자 랑가? 어이, 이 보소, 얼굴 좀 들어 보소 잉, 당신 눈에는 광주시민 전체가 빨갱이로 보이요? 당신 눈에는 여기 있는 우리가 빨갱이로 보이요? 이 자도 인간이랑가 잉~, 참말로라 잉, 광주가 아니었다면 한국에 무신 민주주의가 생겼겠소. 어림도 없재이 잉~ 이 보소, 당신이 시스템공학 박사요 엥? 시스템공학이란 게 있당가, 어디서 학위를 받았소? 처음 듣는 건디 이거 가짜 아닝가벼, 좀 알아봐야 겠구만, 어이 좀 알아보소”

내가 광주지법에서 처음 만난 판사는 정경헌(1957, 전남 함평), 그는 10월 24일에 영장실질심의를 진행했다. 그는 필자의 변론을 맡은 광주출신 이근무 변호인(당시66세)에게 “변호인은 광주 시민들에게 무슨 욕을 들으려고 서울 사람의 재판을 맡았소”라며 아버지 벌 되는 분에게 모욕을 주었다.

짐승보다 더 악독한 전라도 개새끼들아! 5.18민주화? 맹수보다 더 맹수인 인간 탈을 쓴 전라도 별종의 인간들이 국가를 향해 총 쏜 것이 민주화냐? 정의감을 완전히 실종해 버린 이런 전라도 개자식들 때문에 이준 열사가 조선인들을 다 맷돌에 갈아 다시 빚고 싶다 했고, 이런 전라도 개자식들 때문에 이광수 선생이 민족을 개조하자 했다. 전라도 개새끼들이 없었다면 맷돌도.민족개조론 얘기도 없었을 것이다.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는 말도 아마 전라도 인종들 때문에 생겼을 것이다. 전라도 인종들은 모두 다 전라도에 가서 따로 살아라. 전라도 땅에 가 똘똘 뭉쳐 전라인민공화국 만들어 살아라. 전라도 인간들의 반역기질은 수천년의 전통이다. 전라도 인간들에는 반역의 피가 흐른다는 것을 나는 믿는다. 물론 극히 소수, 10%의 애국자들은 예외일 것이다.

내 이 말에 반박 좀 해봐라. 그 어느 잘난 전라도 개새끼 한번 나서 봐라. 나서서 5.18 역성 한번 들어 봐라. 양심 있는 전라도 자식이 단 한 인간이라도 있다면 나서 봐라. 5.18이 민주화운동이라고 공개적으로 개인 이름 걸고 나서봐라. 네 놈들 중, 어느 한 놈, 개인 이름 걸고 나선 자 있더냐? 치사하게 떼거지의 상징인 단체 이름 내걸지 말고 개인 이름 걸고 나서서 5.18 변호해 봐라,

전라도 인간들아, 제발 독립해서 따로 살아라. 오멘의 붉은 저주를 잉태한 5.18과 김대중을 가슴에 꼭 안고, 저주의 땅 전라도에 가서 너희들끼리 똘똘 뭉쳐 영원히 살아라. 자칭 민주화의 상징이라는 전라도 인간들아, TV에 나와 나에게 무엇이 민주화인지 강론 한번 해봐라. 세기 희대의 사기꾼 김대중을 슨상님으로 모시는 슨상교 종자에 빨갱이 물까지 골수에 사무친 인간 말종들아!

툭하면 ‘사과하라’ 다른 사람들에 강요하는 이 전라도 새끼들아. 너희들이 내게 진정으로 사과하기 전에는 나는 너희들을 인간종자로 취급하지 않을 것이다. 아니 비-전라국민 전체가 네놈들을 용서하지 않을지 모른다. 네 놈들이 사과하기 전에는 ‘사회통합’ 같은 말, 입에도 담지 마라. 한광옥이 사회통합 위원회 위원장이라 했는가? 나에게 사과하지 않고는 아무 통합도 할 수 없을 것이다.


2013.3.29. 지만원
http://www.systemclub.co.kr/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최근글 목록

Total 12,846건 18 페이지
최근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12336 트럼프와 아베의 암묵적 공동선언 지만원 2017-12-19 7847 474
12335 태영호에 질문한다 지만원 2017-03-03 10547 474
12334 박근혜. 최소한의 개념이라도 있다면 자결하라 지만원 2016-10-25 14857 474
12333 박근혜와 이병호의 엄청난 직무유기, 훗날 고발당할 것 지만원 2016-02-10 7877 474
12332 국가는 토함산 같은 존재인가 노숙자담요 같은 존재인가? 지만원 2015-07-05 7482 474
12331 문창극 비난하는 쓰레기인간들 옛날에 많아서, 식민지 됐다 지만원 2014-06-12 7371 474
12330 김관진 국방장관에 드리는 글 지만원 2013-05-29 11963 474
12329 천주교에 침투한 붉은 인간들 지만원 2010-12-24 25894 474
12328 육사 동문들에 구합니다 지만원 2018-12-28 4489 473
12327 국가의 장난질, 중국산 태양광이 발암물질 뿌린다 지만원 2018-08-12 7957 473
12326 이상한 군사평론들 지만원 2017-12-23 6318 473
12325 내 인생 어디에 지만원 2017-11-16 6609 473
12324 광주법원 이창한 판사의 일탈적 만행 지만원 2016-04-21 7649 473
12323 북한특수군 없는 금란로의 초라한 시위 지만원 2014-05-09 9621 473
12322 제2의 조봉암, 문재인은 오라를 받아라 지만원 2013-11-11 10826 473
12321 채동욱, 법무부, 민주당 합작 대국민 사기극(비바람) 비바람 2013-09-30 9566 473
12320 이희호, 법정에서 망신당할 것이다! 지만원 2010-11-17 21406 473
12319 자기무덤 판 ‘편의대’ 지만원 2019-05-17 5532 472
12318 누가 지만원을 핍박하는가? 지만원 2018-11-25 3828 472
12317 세월호 유족에 국민들이 등 돌리는 이유(이-메일의 호소) 지만원 2015-04-14 6110 472
열람중 이~전라도 개새끼들, 들어라! 지만원 2013-03-29 27219 472
12315 진정한 애국자들은 고요합니다! 지만원 2011-08-31 17767 472
12314 지금 들어난 것은 빙산의 일각! (광승흑패) 광승흑패 2018-04-17 5408 471
12313 미-북, 단선로에서 마주보고 달리는 두 기차 지만원 2016-09-25 6378 471
12312 서울광수 사단과의 전쟁 분석 지만원 2015-12-07 6665 471
12311 5.18의 종말 지만원 2015-09-02 8247 471
12310 늘 가까이 계신 회원님들께 지만원 2013-01-13 14549 471
12309 김정일 사후의 시국 전망 지만원 2011-12-19 20416 471
12308 킬링필드 간 문재인, "내전 이기는 길 알려달라“ 지만원 2019-03-19 5842 470
12307 빨갱이들이 총 공세를 펴는 이유 지만원 2019-02-12 5126 470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