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칙의 대통령, 도둑질 해온 광주티켓 반납하라! > 최근글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최근글 목록

원칙의 대통령, 도둑질 해온 광주티켓 반납하라!

페이지 정보

작성자 지만원 작성일13-07-21 11:37 조회12,588회 댓글0건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본문

                     원칙의 대통령, 도둑질 해온 광주티켓 반납하라 

 

대한민국의 한 광역시가 정부문서를 위조하여 2019세계수영선수권대회를 유치하는 데 성공했다. 이에 대해 문광부는 공문서 위조세력을 국기문란행위로 고발하겠다 하고 새누리당을 포함한 비-전라도 국민들은 창피하다며 광주사람들의 후안무치함에 치를 떨고 있다.  

이에 반해 전라도 사람들은 “잘못된 거 없다. 이왕 티켓을 땄으니 경사가 아니냐, 정부는 경사에 초 치지 말고 국익을 위해 협조하라”며 더욱 강하게 열을 올리고 있다. 대회유치에 앞장섰던 강운태는 "정부가 중요한 시점에 시장을 향해 음해된 자료를 배포한 것을 이해할 수 없고 개탄스럽다. 예산은 국회와 국민이 결정하는 것이고, 국회에서 법을 만들면 정부는 자동으로 지원해야 한다"며 목청을 더 한층 높였다.

도둑질한 행위가 정당한 것이며, 앞으로 국회가 나서면 정부는 따라야 할 것이라며 정부의 존재를 무시했다. 국회는 민주당이 좌지우지 한다는 뜻이다. 대한민국에 이런 집단이 존재하는 것이 참으로 불쾌하다. 광주인간들, 전에는 5.18로 전국민을 상대로 사기치더니, 이제는 국가문서를 위조하여 전세계를 상대로 하여 사기를 친 것이다.  
 


                   뒷짐짓고 이해득실 따지는 것이 대통령의 원칙인가? 
 

공문서 위조 사실을 대통령은 언제 알았는가? 원칙을 중요시하는 대통령이라면 그 보고를 받자마자 광주시장을 의법처리 시키고 광주를 대회유치전에서 기권시켰어야 마땅했다. 한 국가의 대통령이 되어가지고 ‘광주시가 장물을 가지고 국제사회를 속여 대회를 유치할 때까지 오랜 기간에 걸쳐 방치한 것’은 대통령이 저지른 국제적 수치다.  

정말로 마음속에 정의가 갈아 숨쉬고, 가슴속에 원칙에 대한 신념이 도사리고 있었다면 대통령은 이런 사실을 인지한 바로 그 순간 단 1분도 지체하지 않고 조건반사적으로 ‘광주의 대회유치전 포기’와 공문서 위조집단에 대한 조사조치를 명하는 동시에 FINA에 사과문을 발송했어야 했다.  

              도둑질해 온 수영티켓이 대통령에게는 귀한 선물인 것인가?  

그런데 이게 무엇이란 말인가? 도둑질한 장물로 획득한 광주티켓을 그대로 움켜쥐고 세계인들을 한국으로 유치할 것인가? 세계인들이 사기꾼들이 우글거리는 광주에 와서 무슨 일들을 당할 것인가? 광주인들이 세계행사를 내걸며 국회와 여론을 압박하면 정부는 고스란히 광주에 뒷돈을 대야 한다, 모두가 타도 사람들이 낸 세금이다. 광주의 인간들은 바로 이러한 심산으로 티켓을 두둑질한 것이다. 광주의 상것들 때문에 대한민국 전체의 체면이 추락하고 사회품위가 추락하고 분노에 따른 여러 가지 질병에 시달리고 있다. 광주 것들만 없어도 국민수명은 10년 이상 더 늘어날 것이다.  

                           대통령은 전라도 간신들을 내쳐라  

대통령은 1) 국기를 짓밟은 광주 것들을 의법처리하고, 2) 도둑질한 수영티켓을 즉시 반납시킬 것이며, 3) FINA 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 사과문을 써야 할 것이다. 이것이 국가를 살리는 길이요 대통령 스스로가 사는 길이다. 이리나라는 도둑질해서 사는 나라가 아니다. 5.18도 두둑질 한 것이다. 박근혜는 광주의 도둑질이 그렇게도 대견한 것인가?   

여기에 반항하여 광주-전라도-빨갱이 세력이 시위를 하면 온 국민이 나서서 막을 것이다. 한번은 치러야 할 전쟁이 아니던가? 박근혜는 지금 전라도 인간들에 둘러싸여 그들의 감언이설에 포로가 되어 있는 것으로 보인다. 광주 인간들이야 의례히 그런 인간들이지만 이들이 저지른 국가적 망신행위를 오랜 동안 방치한 대통령의 행위는 더욱 망신스러운 것이다. 이번에 큰사고를 친 것은 바로 대통령 자신이다. 대통령은 이번에 누구의 건의에 따라 이런 국제망신을 불러들였는지 상기하여 그 간신를 내쳐야 할 것이다.    

 

2013.7.21. 지만원
http://systemclub.co.kr/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최근글 목록

Total 11,947건 5 페이지
최근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11827 김정은의 숙명, 말려서 피할 일 아니다 지만원 2017-11-29 6998 563
11826 망연자실 속에 보이는 한 가닥 희망 지만원 2018-11-25 4704 563
11825 코피작전은 기만술 지만원 2018-02-04 5522 562
11824 2월 22일 광화문 5.18학습집회 후기 지만원 2019-02-23 4064 562
11823 ‘5.18전선’ 애국사령부 계보를 밝힌다. 지만원 2019-03-02 4420 562
11822 문재인의 내전 선포, 제2의 킬링필드 의지 드러내 지만원 2019-03-25 4079 561
11821 검찰에서도 병원에서도 전라인들에 포위된 지만원 지만원 2013-01-28 17242 560
11820 병신육갑하는 청와대 지만원 2013-05-13 19914 560
열람중 원칙의 대통령, 도둑질 해온 광주티켓 반납하라! 지만원 2013-07-21 12589 559
11818 전쟁은 난다. 하지만 대비는 필요없다 지만원 2017-12-04 10041 559
11817 본적표시, 자동차번호판 지역표시 부활하자! 지만원 2013-10-29 13881 558
11816 말문이 막힌다 지만원 2017-12-16 7122 558
11815 지만원의 ‘10일 전투’ 출전 선언 지만원 2019-01-30 3841 558
11814 황교안은 위장한 문재인 부역자 지만원 2019-02-11 4725 558
11813 김병준, 대한민국 위해 목숨 바친 의인 처벌한 네놈, 내가 죽인다… 지만원 2019-02-15 5139 558
11812 빨갱이 세력, 별거 아니다. 국민은 일어나라 지만원 2016-08-01 5860 557
11811 부탁드립니다 지만원 2017-09-10 5768 557
11810 문재인, 왜 종전선언에 저토록 촐싹대나? 지만원 2018-08-13 6362 557
11809 김진태는 패했는가? 그에게는 할 일 많다 지만원 2019-02-27 4103 557
11808 대통령님, 이게 뭡니까?(수정한 글) 지만원 2010-11-24 22871 556
11807 부천 원미경찰서로부터 받은 황당한 전화 지만원 2010-11-25 27133 556
11806 박근혜, 혼자만 원칙 하나? 현충원이 대통령 무시 지만원 2013-03-13 16099 556
11805 채동욱 더 이상 DNA 타령 말라, 게임은 끝났다 지만원 2013-10-01 14012 556
11804 박근혜와 맞짱 뜨자는 채동욱! 지만원 2013-09-16 12603 555
11803 5.18철옹성 호위하는 인민공화국과 펜과의 전쟁 지만원 2018-06-19 5450 555
11802 밀회 나눈 나경원과 변장군 지만원 2019-01-11 5994 555
11801 김장수-김관진, 가면 벗고 퇴장해야 지만원 2013-10-05 13402 554
11800 김정은 제거 작전 카운트다운에 돌입 지만원 2016-09-19 7451 554
11799 5.18유공자의 난잡성 지만원 2019-02-19 4537 554
11798 안철수 분석 지만원 2011-09-13 20566 553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