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시구의 의미 > 최근글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최근글 목록

박근혜 시구의 의미

페이지 정보

작성자 지만원 작성일13-10-28 13:28 조회13,927회 댓글0건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본문

                                         박근혜 시구의 의미  

 

이전의 대통령들이 시구를 했다. 그런데 그 때에는 어떤 이유들이 있었다. 그런데 이번 박근혜 대통령이 깜짝 시구에는 확실한 이유가 없다. 이를 놓고 민주당을 정점으로 한 온갖 빨갱이들이 온갖 저질적인 표현들을 분출하면서 쉬파리 떼처럼, 벌떼처럼 새까맣게 몰려들고 있다.  

“지금 나라꼴이 이 모양인데 한가롭게 시구가 웬 말이냐”, “다 늙은 것이 웬 시구냐” “삼성에 힘 실어주려고 나온 대통령에 균형감이 있는 것인가” “삼성은 청산의 대상이다” “사이버 부대가 뽑은 대통령” “반칙의 여왕이 시구를 해?” “개쌍도 똘라이 X" ”미친 닭“ ”박 뻥녀“  

바로 이것이었다. 박근혜 대통령의 시구는 바로 이런 모습을 국민에 보여주기 위한 참으로 기막힌 대전략이었다. 대통령이 공을 던지는 데에도 쉬파리 떼처럼, 벌떼처럼 달라붙는 것이 지금의 민주당을 정점으로 한 빨갱이 집단들의 생리라는 사실을 국민에 적나라하게 보여준 것이다.  

지금 빨갱이들은 문제 꺼리도 아닌 ‘국정원 댓글’에 벌떼처럼 쉬파리처럼 새카맣게 앉아 버글거리고 있다. ‘야구장의 시구’에 까지 문제를 삼고 새까맣게 몰려드는 빨갱이 족속들이니, ‘국정원 댓글’에는 오죽하겠느냐, 빨갱이들은 원래 ‘저 모양 저꼴’이라는 메시지를 가장 드라마틱한 방법으로 웅변한 것이다.  

두 가지 메시지가 담겨 있는 것으로 해석된다. 하나는 민주당 등 빨갱이들이 ‘쉬파리 떼'라는 메시지일 것이고, 다른 하나는 앞으로 대통령 역시 ’쉬파리 떼'에 마음 쓰지 않겠다는 메시지일 것이다. 

 

2013.10.28. 지만원
http://www.systemclub.co.kr/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최근글 목록

Total 13,323건 9 페이지
최근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13083 빨갱이들의 시체장사 사례들 지만원 2014-04-23 19393 526
13082 ‘5.18진실 전국알리기 본부’ 발대식 및 토론회 공고 지만원 2013-06-28 14170 526
13081 하태경, 나와 1:1 토론 못하면 다 거짓말 지만원 2019-02-21 4796 525
13080 이럴수가 있을까 (Long) Long 2018-08-09 5005 525
13079 청와대는 대남 점령군 사령부 지만원 2017-09-10 8916 525
13078 김영삼, 형편없는 개자식 지만원 2011-02-24 28658 525
13077 한미정상회담을 보는 눈 지만원 2019-04-13 5305 524
13076 우익진영에 희소식 전합니다 지만원 2019-03-09 7193 524
13075 5.18유공자 이런 식으로 마구 늘어났다! 지만원 2017-04-02 9272 524
13074 나는 매카시보다 강하다 지만원 2015-12-10 6830 524
13073 게임 끝, 문재인은 정계 은퇴해야 지만원 2013-06-30 12160 524
13072 광주에 북한특수군 개입한 것이 120% 확실한 이유 지만원 2013-01-15 24658 524
13071 야비하고도 악랄한 생쥐 같은 SBS 지만원 2012-08-29 15765 524
13070 최선희 발언의 의미와 파장 지만원 2019-03-15 5509 523
13069 5천년 최고령장수 지만원 최일선에 선다 지만원 2019-03-06 4522 523
13068 문재인은 이적-역적 범죄 혐의자 지만원 2019-02-21 4821 523
13067 폼페이오가 북에 가는 목적, 북폭결심 굳히고 명분 얻으려 지만원 2018-10-06 7254 523
13066 항복이냐 전쟁이냐, 6월 12일 이전에 결판 지만원 2018-05-26 6182 523
13065 유족 존재 무시하고 특별법 중단하라 지만원 2014-08-21 8304 523
13064 광주검찰 등에 대한 탄원서(대통령 등 18명에 우송) 지만원 2013-11-17 12144 523
13063 통진당은 반드시 해체돼야 지만원 2013-03-09 14574 523
13062 안철수는 박원순을 띄우기 위한 소모품! 지만원 2011-09-05 20380 523
13061 국과수 동원을 가능케 해준 박남선과 심복례 지만원 2015-12-28 7397 522
13060 박근혜, 정신 바짝 차려야 지만원 2014-04-22 27195 522
열람중 박근혜 시구의 의미 지만원 2013-10-28 13928 522
13058 국방부에 5.18 공개토론을 제안한다 지만원 2013-05-28 13776 522
13057 박근혜 당선은 천우신조의 기적 지만원 2012-12-23 22929 522
13056 트럼프에 팽당한 퇴물기생 문재인 지만원 2018-06-07 6408 521
13055 불안해 못 살겠다. 총리에 자리내주고 물러나라 지만원 2015-08-14 8510 521
13054 국가를 배신한 공산주의자에 주어진 노벨평화상 지만원 2016-02-29 7750 520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