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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흉내내는 원시형 국가, 하루에 열두 번 이민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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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만원 작성일14-05-23 10:56 조회9,17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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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월호 흉내내는 원시형 국가, 하루에 열두 번 이민간다!!  

                                    세월호 유족에 숨죽인 5천만  

대한민국은 누구나 평등한 인권을 누리는 나라다. 그러나 지금 5천만 국민은 마치 죄라도 진 것처럼 세월호 유족들의 비위를 거스르지 않으려 백방 노력한다. 노래방도 안 가고 음주모임도 생략하고 불쌍한 세월호 희생자 아이들과 그 유족들의 아픔을 생각하면서 모든 걸 절제한다. 세월호 희생자들이 꼭 좋은 곳에 가라고 기도를 한다. 누가 요구해서가 아니라 스스로 하는 행동이다. 이러한 여파로 경제는 침체되고 많은 국민에 우울증이 늘어나는 모양이다. 세월호 유족들과 슬픔과 고통을 함께 나눈 것이다. 조문객들이 줄을 이었고, 굵직한 뭉치들의 성금이 줄을 이었다. 세월호 유족들은 5천만의 이 따뜻한 마음을 가슴에 담아야 할 것이다. 
 

                             초기의 유족들에 불순 정치세력 침투했다

정홍원 총리가 초기에 유가족을 찾아가 죄인의 모습으로 머리를 조아렸다. 거기에는 유족이 아닌 불순 정치세력이 있었고, 통진당 관련 인물이 유족대표로 행세하고 있었다. 유족 아닌 사람들이 소란을 피우고 순수-순진한 유족을 정치유족으로 오염시키는 것을 유족들이 차단했다. 차단하기 위해 명찰까지 달았다. 유족들의 지혜와 생각이 돋보이는 순간이었다.  

대통령과 국무총리가 유족들에 날아갔을 때 그 자리에는 불순정체세력이 몇 명이나 있었을까? 이에 대한 보도가 없으니 지금이 빨갱이 세상인 것으로 보아 꽤 많다는 짐작을 할 수 밖에 없다. 불순한 정치세력이 유족행세를 하며 대통령에 욕설을 하고, 거짓말을 하며 따지고, 국무총리 얼굴에 물세례를 가했다. 누구라도 물세례를 받은 총리 입장에 있었다면 그 모멸감을 감당하기 어려웠을 것이다. 총리고 뭐고 다 팽개치고 이 수모에서 빨리 벗어나고 싶었을 것이다. 그래서 바로 그날 총리가 사표를 냈다.  

10대의 정몽준 아들이 이런 모습을 보고, 백지 같은 마음에 전해온 느낌을 SNS에 표현했다. 이것이 유족들의 명예를 훼손한 글이라며 유족대표가 100 여명으로부터 위임장을 받아 어린 아이를 고소했다. 전형적인 세월호 유족은 누구인가? 같은 또래의 어린 자식을 잃은 부모들이다. 그 자식이 아무쪼록 좋은 곳에 가기를 애타게 기원하고 기도하다가 기력이 세진해 생사의 기로에 걸터앉은 슬픈이들이다. 이런 부모들이라면 자식 좋은 데 가라고 기도하고 덕을 쌓고 싶어 하지, 남의 어린 아이을 법정에 보내 또 다른 어린 가슴에 깊은 상처를 주려하지는 않을 것이다.

 

                   10대 아이를 처벌해 달라는 것이 세월호 유족의 영혼인가?  

그 소년의 글을 다시 또 읽었다.  

“(전략) 비슷한 사건 일어나도 이성적으로 대응하는 다른 국가 사례랑 달리 우리나라 국민들은 대통령이 가서 최대한 수색 노력하겠다는데도 소리 지르고 욕하고 국무총리한테 물세례 하잖아. 국민 정서 자체가 굉장히 미개한데 대통령만 신적인 존재가 돼서 국민의 모든 니즈를 충족시키길 기대하는 게 말도 안 되는 거지. 국민이 모여서 국가가 되는 건데 국민이 미개하니까 국가도 미개한 것 아니겠냐”  

“최대한 노력하겠다”는 대통령과 총리에게 가한 이런 공격행위는, ‘절박한 심정으로 아들이 살아나오기를 신에게 매달리며 기도하는 유족’들이 했을 리 없다. 정치부대가 유족의 입지를 훔쳐 정치공작을 한 것이다. 바로 이 사실을 보고 정몽준의 아들이 ‘평가’를 했다. “저건 아니다. 저건 선진국에 비해 민도가 미개하다”  

이 아이의 말에 공감하는 국민이 매우 많다. 정몽준이 바보 같이 사과하는데 무얼 사과하는지 모르겠다며 분노하는 국민이 많다. 그런데 유족들에는 이 아이의 말이 유족의 명예를 허무는 말이니 법으로 처벌해 달라는 사람들이 있다. 유족의 명예를 허문 사람은 이 아이가 아니라 유족들 중에 매우 각박하게도 이 아이를 고소한 사람들이다.   

이 아이의 순수한 표현이 범죄의 범위에 있지 않다는 것을 모를 리 없는 경찰은 또 뭔가? “세월호 유족”이 죽으라 하면 죽는 시늉까지 내는 ‘속이 비고 영혼이 도주해버린 광대들이 아닌가? 세월호 유족이 원하는 것이기에 혐의 없는 아이이지만, 일단은 데려다 조사라도 하는 척 해야 하겠다는 자세가 아니던가?  

어린 아이의 순진-순수한 표현을 범죄행위로 마녀사냥을 하는 이 사회, 병이 들어도 너무 큰 중병이 들었다. 이제 새싹처럼 태어나는 어린아이의 입을 이런 식으로 막으면 이 학생이 받을 상처는 얼마나 클 것이며, 이 아이의 장래가 어떻게 굴절될 것인가?  

내 아들이 중하면 남의 아들도 중요한 것이 아니겠는가? 지금까지 한 달 이상 희생자들과 유족들을 생각하면서 마음 졸이던 국민들은 왜 ‘남의 자식의 불행’에 눈물 흘리고 기부를 하고 조문을 하고 기도를 했는가? 이것이 바로 남의 슬픔과 남의 불행을 내 슬픔과 내 불행으로 받아들여 유족들의 고통을 나누려는 이타심에서 우러난 것이 아니겠는가? 나는 남들로부터 이런 마음과 정성을 받으면서 한 어린 아이가 별로 마음에 없이 한 말을 꼬투리 잡아 법의 망치를 휘두르겠다는 행위는 수많은 국민들을 실망시킬 것이다. 이 나라에서 이런 빗나간 유족들의 처사를 반길 사람 아무도 없을 것이다. 앞으로 세월호 유족들의 발언권은 수많은 국민들에 의해 축소될 모양이다.  

표현의 자유는 수백 명 단위의 유족들에만 주어진 것이 아니라 5천만 국민 모두에 주어져 있는 자유다. 그렇지 않아도 혹시 유족들의 가슴 아파할까 마음 졸이며 말을 아끼던 5천만 국민이 아니던가? 철없는 어린 아이의 표현이 설사 유족들의 마음을 아프게 했다 해도 나머지 5천만 국민을 상징하는 어린 아이에게 이렇게 할 수는 없다. 그런 5천만을 향한 무서운 협박이다.  정성껏 배푼 호의에 대한 보답이 겨우 협박이란 말인가? 유족들의 이런 행위들로 인해 반감을 갖는 국민이 많이 늘어났다.

 

                   세월호 유족이 말하면 국가는 죽는 시늉이라도 해야 하나?  

그 어린 아이는 사실을 적시하지도 않았고, 사실을 왜곡하지도 않았다. 보도된 사실에 대해 저절로 느껴지는 감정을 여과 없이 표현했을 뿐이다. 유족에 끼어든 불순한 정치꾼들이 대통령과 국무총리에 가한 비-신사적인 매너에 대해 미개한 행동이라고 평가한 것이다. 명예훼손에 대한 조금의 상식만 가지고 있더라도 사물에 대한 평가 또는 의견표시를 놓고 명예훼손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을 것이다. 그런데 ‘세월호 유족’이 고소한 것이기 때문에 경찰에 불려가 조사를 받을 모양이다. 법이 정치에 아부하는 것이다. 이는 세월호 유족에도, 국가에도, 국민정서에도 다 깊은 상처를 줄 것이다. 나라가 나라 같지가 않다.  

나 역시 유족단에 걸렸다. 내가 쓴 글은 박근혜에게 쓴 글이지 유족들에 쓴 글이 아니다. 나는 빨갱이들이 세월호의 비극을 악용하여 정치공세를 할 것이라는 예단을 하여 경고음을 말해주었을 뿐이다. 어느 유력 지방신문 주필이 “지만원의 글은 유족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는 글인데, 이 나라 기자의 80%를 차지하는 좌익기자들이 마녀사냥을 했다” 고 평가해줬다. 평시 같으면 이런 글을 놓고 나를 고소할 사람 없을 것이고, 이 글이 조사의 대상이라고 판단할 경찰도 없을 것이다. 세월호 유족이기 때문에 어불성설의 고소를 할 수 있었고, 그런 고소가 경찰의 관문을 통과할 수 있었던 것이다. 이때의 내 기분이 어떠하겠는가? 이 내 글을 읽는 사람들의 기분은 또 어떠하겠는가?

 

           그 많은 유족들 중에서 정부는 왜 세월호 유족에만 비굴해야 하나?

이 나라에는 세월호 유족 말고도 많은 유족들이 있다. 대구참사의 유족, 삼풍 참사의 유족, 성수대교의 유족, 씨프린스의 유족, 천안함의 유족, 연평도의 유족, 우도를 향하던 서해 페리오 유족, 베트남전 유족, 6.25유족, 5.18유족 . . . 이 모든 유족들 중 가장 튀는 유족, 가장 파워가 강한 유족은, 내가 평가하기로는 5.18유족과 세월호 유족이다.  

우리가 그토록 애청하던 포청천, 그 포청천이 함부로 재판을 하던가? 진실을 규명할 때까지 얼마나 많은 고통과 피를 흘렸던가? 그런데 지금은 ‘세월호 유가족’이 곧 법인 것처럼 우뚝 서있다. 이 시기에 세월호 유가족 이상 더 막강한 세력은 없다. 대통령도 그들 아래에 있다. 이건 정상이 아니다. 유족이 청와대에 가니까 KBS 보도국장이 그날로 목이 잘렸다. 그는 사실과 다르다며 억울해 하고 있다. 유가족들에 끼어든 정치꾼들이 국무총리에 물을 끼얹으니 국무총리가 당장 사표를 썼다. 이 얼마나 막강한 유족인가?

 

    정부는 세월호 유족만을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5천만 국민 모두를 위한 존재다 

정부가 세월호 유족에 굽실대는 모습을 바라보는 5천만 국민의 심정은 편치가 않다. 솔직히 미쳐가는 사회를 보면 이 나라에서 탈출하고 싶어진다. 세월호 유족은 정부를 믿고 세월호에 가족을 맡겼다. 목적은 제주도로 여행을 가기 위해서였다. 그런데 그 세월호를 탄 것은 정부를 믿었기 때문이지 세월호를 믿었기 때문이 아니다. 그런 면에서 유족들은 정부를 비난할 자격이 있다.  

잠재적 위험에 처한 모든 국민들도 세월호 유족들만큼 동등하게 정부를 비난할 자격이 있다. 세월호 유족들과5천만 국민들은 같은 입장에 있다. 그러나 유족들은 피해를 직접 입었기에 발언권이 더 높다. 하지만 그 발언권은 정부를 더욱 더 튼튼하게 키우기 위한 발언권이어야지 5천만 국민을 책임지는 정부를 파괴하는 발언권이어서는 안 된다.  

하지만, 이런 당위성과는 달리 세월호 유족의 발언권은 5천만 국민이 바라는 방향과는 사뭇 달랐다. KBS 보도국장을 잘라라, “정몽준 아들을 법으로 처벌하라”, “5천만의 불침번 행세를 하는 지만원을 처벌하라”, 이런 종류의 발언과 요구는 유족의 범위를 넘는 ‘이념색깔이 짙은 정치행위“다. 정몽준도 정치인이고, 지만원도 일종의 정치인이다. 왜 하필 정치인들만 처벌하라 하는가? 왜 죄 없는 보수 우익의 한 장수를 찍어 벌주라 하는가?  

세월호 유족들의 발언권과 천안함 유족들의 발언권을 비교해보라. 세월호 유족들은 가족을 제주도에 민간 선박을 태워 보냈다. 제주도를 가는 목적은 개인의 이익을 위해 누구의 강요 없이 스스로 선택한 것이었다. 하지만 천안함에 탔던 청춘들은 개인의 이익을 위해 천안함을 탄 것이 아니라 국민의 안녕을 위해 국가의 명령에 따라 강제로 탔다. 그런데 천안함 유족들에는 얼마만큼의 발언권이 있었던가? 국가를 위해 전사한 자식을 둔 부모들은 누구를 처벌해 달라 말한 바 없었다. 그들은 국가를 더 보강해달라고 정당하게 받은 보상액을 국가에 헌납했고, 이번 세월호 유족들에 와서 봉사하고 위로했다. 세월호 유족과 천안함 유족이 왜 이렇게 다른 것인가? 
 

                   유족들이 왜 죄 없는 지만원을 처벌하라 경찰에 명하는가?  

나는 유족들을 동정하고 유병언의 하늘 모르는 파행과 이를 견제하지 못한 정부를 비난한 적은 있어도 세월호 유족을 비방한 적이 없다. 4월 22일, “박근혜, 정신 바짝 차려야”라는 글을 써서 세월호 비극을 악용하려는 빨갱이들의 정치놀음에 대해 경고했다. 4월 30일, “박근혜는 하루에도 100번씩 유족과 국민에 무릎 꿇어야“ 라는 글을 썼다. 5월 2일 “대통령은 사과가 아니라 반성문 써야”라는 글을 썼다. 이런 내가 어째서 세월호 유족에게 서운한 감정을 가지고 나쁜 글을 썼겠는가? 내가 모난 우익이기 때문에 빨갱이 기자들이 나를 마녀사냥 하는 것은 어제 오늘만의 일이 아니다. 그러나 국민의 동정을 받고 사랑을 받는 유족들은 빨갱이 저질 언론들의 마녀사냥에 부화뇌동해서는 안 된다.  

아직도 팽목항에서 자식을 간절히 기다리고 있는 아픈 유족들이 있다. 그러나 안산에 진을 친 세월호 유족은 이제 동정과 사랑의 대상이 아니라 무서운 존재, 두려운 존재로 변모하고 있다.

                                  세월호 유족은 유족회장단을 교체하여 명예 지켜야

내가 듣기로는 세월호유족의 대표가 57세 난 정의당 간부라 한다. 만일 그렇다면 그는 세월호 유족을 정치적으로 악용할 수 있다. 그가 이번에 보여준 행동이 그랬다. 세월호 유족도 역사에 기록된다. 명예롭게 기록돼야 할 것이 아니겠는가? 이해가 가지 않는 것들이 좀 있다. 세월호 유족의 회장단은 어째서 그들의 가족을 비참하게 수장한 유병언을 원망하지 않는가? 어째서 다이빙벨이라는 물건을 가지고 사기를 친 민간인, 방송인, 기자들을 원망하고 고소하지 않는가? 그들이야 말로 중요한 시간을 허송시켜 세월호 희생자들에게 손해를 끼친 사람들이 아니겠는가?  

경찰관 열 명이 도둑 하나 못 잡는다는 속담이 있다. 이번 희생자들의 생명을 앗아간 인간은 '차마 사람이라 부를 수도 없이 간악한 유병언의 탈선이다. 정부의 책임은 그를 견제하지 못했다는 것이다. 그런데 지금의 좌익사회는 1차 범인인 유병언에 호의적이고 이를 제대로 감독하지 못한 정부만을 공격하면서 국가전복을 획책하려 하고 있다.  

미선이-효순이 유족들은 빨갱이들에 끌려 다니며 이용당했다. 국민이 가장 우려하는 것은 간사하고 간교한 빨갱이들이 세월호 유족을 악용하여 국가전복 목적에 활용하는 것이다. 오죽하면 “이제부턴 가족들만 단촐하게 모여 그 애들을 생각하고 싶다. 다른 분들은 그만 오셨으면 좋겠다. 부탁드린다” 이렇게 절규했을까?

   

2014.4.22. 지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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