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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음산정치, 드디어 본색 드러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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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만원 작성일14-06-25 22:33 조회11,70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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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근혜 음산정치, 드디어 본색 드러내다.
 

박근혜는 문창극 사건에서 언론이 주도한 인민재판을 수용했다. 그는 필요하다고 생각했을 때 문창극을 선택했고, '불러놓고 보니 필요 없다', 이런 생각 들었을 때 그를 인격살인 시켜 걸레처럼 내버렸다. 이 과정에서 박근혜는 원칙과 법을 짓밟았다. 이는 민주주의와 법치주의의 근간을 허무는 기막힌 권력의 폭력이었다. 3공시대의 중정을 연상케 하는 공포정치를 방불케 했다.  

이에 대해 많은 국민들이 박근혜의 처사를 비판하고 있다. 그런 국민들 중에 나도 끼어 있었다. 그런데 내 비판은 그 강도가 높은 편이었고, 이를 시정하고자 하는 활동도 남보다 많았다. 세상의 직관으로는 내가 박근혜에 괘씸죄를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을 것이다.  

아니나 다를까, 오늘 밤 9시 10분 전, 버스 속에서 서울중앙지방 검찰청으로부터 전화를 받았다. 7월 4일 오후 2시에 조사를 받으러 나오라는 것이다. 내용을 물어보니 2013년 7월 25일, 내가 최근글에 올린 “빨갱이 거미줄에 얽힌 박근혜”라는 글에 대해 조사를 하겠다는 것이다.  

이 글을 고발한 사람은 경기도 파주 사람인데 파주에서 사건을 서울로 이송하여 방배경찰서에서 검찰의 수사지휘를 받아 조사를 한다며 2차례 조사를 받았고, 조사결과 10월 초에 방배경찰로부터 혐의 없음을 통보받았다. 이 글에서 고발 대상은 4개의 문장이었는데 그 4게의 문장이 사실적시에 대한 표현이었고, 나머지 표현은 각 사실에 대한 나의 해석 또는 평가였다.  

내가 생각해도 무죄였고, 조사과정에서 조사관이 조사해도 무죄였던 사건이었다. 이 때 조사관은 나에게 “검사의 지휘를 받았는데, 4개의 표현이 사실에 기초한 것이 입증되면 나머지 표현은 표현의 자유에 속하는 평가부분이니 4개의 표현에 대한 사실자료만 제출받고 그게 사실이면 무혐의 처분을 내리라” 했다고 말했다. 그래서 나는 그 네 개 항목이 보도된 기사였음을 증명하는 증거자료를 제출했고, 그 후 곧바로 ‘혐의 없음’을 통보받았다. 

오늘 밤 8:50분에 검찰청 여성으로부터 받은 전화내용은 “무혐의 처분은 경찰의 의견에 불과한 것이기 때문에 검사가 다시 조사하겠다”는 것이다. 당시 경찰이 무혐의 통보를 하기까지는 검찰의 지휘가 있었다고 했다. 또한 그것이 관행이다. 그리고 만 8개월이 흘렀다.  

이걸 다시 사건화 하여 조사하겠다는 것도 이상하고, 밤 8:50분에 매우 고압적인 목소리로 조사받으러 나오라 하는 것도 이상했다. 나는 검찰로부터 수백 번의 출두전화를 받았지만 이렇게 늦은 시각에 전화를 받은 적이 없었고, 모든 전화는 매우 예의 바른 전화였다. 그런데 이번은 내가 겪은 경험과는 확연히 달랐다.  

전화를 한 여성은 수사관(강씨)이었다. 다시 전화를 걸어 확인해 보니 검사는 조광환이며 415호실(530-4402)이었다. 이렇게 밤에 전화를 했다는 것은 무언가 비상 모드로 조사가 다시 시작되었다는 것을 상상케 한다. 여기까지를 놓고 상상해 볼 때 나에 대한 수사명령은 검찰의 윗선에서 새삼스럽게 그리고 긴급하게 하달됐다는 짐작을 하게 된다.  

더구나 지금은 박근혜 스스로가 직접 법과 원칙을 위반하여 조용히 살고 있던 문창극을 필요할 때 불러다 놓고는 필요 없다 생각했을 때 문창극은 물론 그 가문의 인격과 품위를 매몰시키는 조치를 취하는 매우 무서운 북한식 통치를 하고 있는 시점이다. 나는 무혐의 처분을 받은 사건에서 다시 불씨를 살려내려고 하는 검찰의 조치에 또 다른 인민재판의 악몽을 상상한다. 박근혜식의 새로운 공포정치가 가동되고 있는 것이다. 대한민국이 인민공화국으로 전환되고 있는 것이 아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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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빨갱이 거미줄에 얽힌 박근혜
 

박근혜는 이명박을 흉내 내 대통령 직속에 ‘국민대통합위원회’를 설치했고, 그 위원장에 빨갱이 김대중에 부역한 한광옥 전라도 친구를 임명했다. 안보의 핵심라인은 청와대 안보실장-국방장관-합참의장이다. 이들 모두가 대다수 국민들이 멸시하는 하와이 18번지 홍어족들이다. 여기에 더해 청와대에서 가장 힘쓰는 비서, 아니 박근혜의 분신이라는 이정현이가 전라도 골수다. 박근혜의 눈에는 언제부터 전라도 인물들만이 애국자이고 유능한 인재들이었는가? 박근혜는 전라도에 시집이라도 갔는가? 

채동욱! 지금 국정원을 상대로 인민군 공소장을 쓴 인간이 전라도 채동욱이다. 김장수-김관진은 한미연합사 해체에 올인한 전라도 족들이다. 나는 이 두 인간들의 사관학교 선배다. 끈끈하다는 사관학교 선후배, 하지만 전라도 인간들과는 선후배가 없다. 나는 전라도 선후배들에 크게 데인 증인이다.  

이런 전라도 뒷통수 고수들을 중용하는 박근혜는 국민들을 매우 불안하게 하고 있다. 박근혜는 자기를 믿어달라, 염려말라 자신하겠지만, 이는 소통을 무시하는 독선이요 독재다. 우리 애국세력은 박근혜를 경원시하고 불안해한다. 여기에서 박근혜가 더 버티면 애국세력의 가슴은 숯검정이 된다. 박근혜가 국민건강을 기본적으로 해치는 전라도 향도다.  

이런 전라도 신봉자 박근혜가 국민을 대 통합시킨단다. 그리고 광주에 가서 양아치들의 비석을 움켜 안고 “광주의 마음과 마주하고 싶다며 비 맞으며” 슬피 울었다. 그리고 보훈처장으로 하여금 황석영과 윤이상이 김일성에 부역하여 만든 대남모략영화 “님을 위한 교향시”의 주제곡인 ‘임을 위한 행진곡’을 ‘국가기념곡’으로 선정하도록 묵인하였다. 이는 무슨 뜻인가? 박근혜의 본질이 김대중의 정신적 피를 수혈 받은 빨갱이라는 것이다.  

이 무슨 이변인가? 박근혜, 물론 문재인이 되는 것보다는 100번 1,000번 잘 뽑힌 존재다, 하지만 그의 아버지와 비교해보면 그 딸은 아버지와 성을 갈은 후레자식의 딸이다. 이런 후레딸이 하는 행동을 보자.  

문재인은 지금 노무현과 함께 북한에 영토를 상납하려 한 여적죄인이다. 그 여적죄가 탄로날까 무서워 증거를 인멸했다. 그는 노무현과 공모한 여적죄인이다. 이렇게 해놓고도 그는 국민을 기만하기 위해 벼라 별 수작을 다 부렸다.  

이런 능지처참의 인간을 한광옥이라는 빨갱이 자식은 박근혜의 좌익 성향의 노선을 배경-터잡아 문재인의 발언을 앵무새처럼 되 뇌이며 반역-여적-사초파괴 행위를 그냥 덮고 가자했다. 이게 국민대통합이라는 것이다. 코너에 몰린 문재인이 아마도 한광옥이란 또 다른 빨갱이와 무언의 교감이라도 한 것이 아니겠는가?  

"2007년 남북 정상회담 회의록을 둘러싸고 정치권이 정쟁을 거듭하는 것은 안타까운 일이다. 여야가 서해 북방한계선(NLL)을 존중하고 굳건히 수호한다는 데 합의하고 더 이상의 갈등을 멈추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한다"?  

이 한광옥의 말은 역적 문재인의 말을 그대로 반영한 것이다. 한광옥은 이를 정쟁이라 칭했다. 정쟁을 시작한 쪽은 빨갱이 인간들이다. 무릇 신사들에는 “왔소 갔소” 시작과 종결이 뚜렸해야 한다. 그런데 박근혜의 신임을 받고 있는 한광옥이라는 빨갱이는 박근혜를 앞세워 두루뭉술 끝내자 한다. 도대체 박근혜의 정체는 무엇인가?  

우리 국민은 음식을 먹지 못해서 에너지가 부족한 그런 국민이 아니다. 그런데 한광옥은 국민이 피로하기 때문에 논란을 멈추자 한다, 나쁜 자식, 박근혜 근방에는 어찌하여 이런 나쁜 자식, 전라도 개똥새 자식들만 모여 있는가? 

이런 박근혜를 위해 나는 박근혜의 요청 없이 글을 쓰고 광고를 냈다가 3차례에 걸쳐 유죄판결을 받았다. 박근혜로부터 간접적으로나마 고맙다 그런 말 들은 적 없다. 박근혜는 차디 찬 여성이다. 이회창은 그를 도와준 모든 사름들에 고마움을 표한 적 없다 하더라. 박근혜 역시 이런 타잎의 냉혈인간일 것이다, 하지만 박근령은 아마도 다섯 차례? 나를 찾아와 인사를 했다,  

“혈육이 방어하지 못한 아버지를 1991년부터 방어해 주신 은혜 깊습니다. 앞으로 오라버니로 모시겠습니다” 그리고 박정희 대통령 묘역 앞에 나타난 나를 보더니 팔짱을 끼고 여러 원로들을 찾아다니며 “제 오라버니입니다” 하며 극진한 인사를 했다.  

나는 2007년에 이명박을 개 같은 자식이라 판단했다. 이런 개자식은 절대로 대통령이 돼서는 안 된다는 신념하에 그의 더러운 호적세탁 등 허물을 벗기다 감옥에 갔다. 지금도 이명박이 더러운 장사꾼 자식이라는 신념에는 변함이 없다.  

이런 이명박의 허물을 베낀데 대해 박근혜는 처음에 간접적으로나마 고마움을 표시했다. 하지만 그 후 그녀는 신사도를 짓밟으며 이내 입을 씻었다. 인간적으로 보면 참으로 괘씸한 배신이었다. 오고 간 거래는 없었지만 이는 분명한 배신이었다. 그렇다고 해서 내가 무엇을 바라는 것은 아니었다. 단지 정신적인 교감을 기대할 수 없는 막장녀라는 생각을 했다. 내가 또 이 말 때문에 감옥에 가려나? 

나는 지난 총선 때 새누리당 이기라고 33회의 광고를 냈다, 그 중에 3개의 광고가 걸렸다. 1,2심에서 100만원 벌금이 선고됐다. 내일 대법원 판결이 난다. 나 혼자 대법원에 갈 것이다. 나는 “파기환송”을 기다린다.  

위 사건에 대해 나는 헌법소원을 냈고, 헌법재판소는 벌써 7개월째 심의중이다. 나에게는 이기고 지는 게 문제가 아니다. 나는 법관들의 양심을 묻고 싶은 것이다. 매번 선거 때만 되면 빨갱이들은 옳다 싶어 주체사상의 키워드인 “사람”을 선거 슬로건으로 지정하여 널리 널리 광고하여 온 국민을 주체사상 앵무새로 전환시켰다.  

선거 때만 되면 선거의 열풍을 악용하여 ‘사람’을 전파하는 행위는 분명한 대한민국 파괴행위다. 자유민주주의 이념 범위 내에서 한쪽은 분배, 다른 한쪽은 성장을 주장하여 팽팽히 맞섰을 때, 만일 내가 '분배주의자는 빨갱이다“ 이렇게 광고했다면 이는 선거법 위반일 수 있다. 하지만 문재인은 선거 때, 대한민국의 헌법이 명시한 자유민주국가의 범위를 한참 넘어서 대한민국을 파괴하기 위한 슬러건 ”사람이 먼저다“를 내걸었다,  

나는 이를 용납할 수 없었다. 나와 서석구 변호인은 오늘 권선희 검사와 또 다른 남자 검사를 향해 고개를 들 수 없을 정도로 공격했다. 누가 봐도 우리측의 완승이었다. 그런데 7명의 배심원 증 4명이 유죄 의사를, 3명이 무죄의사를 표했다 하여 재판부는 나의 패소를 결정했다.  

방청을 하신 많은 회원님들은 100만원의 벌금을 내고라도 판사들과 검사들을 향해 그 정도의 직격탄을 날렸다면 그 비용으로 100만원은 싸다며 나를 위로했다. 하지만 나는 내일 항소할 것이다. 대법원에까지 가서 문재인의 이적행위를 지적한 것이 범죄라 판결하면 그것으로 대한민국의 현주소를 파악할 것이다. 나는 대법원과 싸울 것이다.  

곰곰이 생각해 보니 배심원에 지망한 사람들이 문제였다. 우익들은 배심원에 지망하지 않는다. 의식화된 좌익들이 배심원에 많이 지원한다는 사실을 우리는 당분간 기억해야 할 것이다.  

나는 반드시 전근대적인 악법, 김대중이 바꿔놓은 악법을 언젠가는 바꿀 것이다. 나는 죽은 김대중과 싸우고 있다. 그러나 박근혜는 김대중의 미망인 이희호에 각별하였고, 권양숙 집에까지 찾아가 인사를 깍듯이 하는 반면, 그녀의 아버지 박정희의 원수를 갚아준 전두환에 대해서는 생선 칼로 살을 조각내는 일에 빨갱이 검사 최동욱을 고용하고 있다. 참으로 지조 없는 나쁜 인간 박근혜가 대통령이 된 것이다.  

이렇게 더럽고 은근히 악독한 여인인줄 알았다면 나는 2008년에 감옥도 갈 필요 없었고, 총선 직전에 그리고 대선 직전에 새누리당 및 박근혜에 유리하게 작용할 수 있는 광고를 내서 각 100만원씩의 벌금형을 받을 이유가 없었다. 벌금만이 문제가 아니다. 진을 빼는 방어-변호의 과정이 얼마나 무서운 고통인지는 겪지 않은 사람 모를 거다, 

나는 여러분들을 대표하여 박근혜로부터 참으로 많은 배신을 당하였다고 생각한다. 오늘의 재판, 1심에서 비록 패배하기는 했지만 그건 배심원 7명중 좌익이 많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는 꼭 이길 것이다. 변호사님과 함께 열심히 싸웠지만 배심원 평결이 4:3으로 불리해서 진 이 재판, 여기에서 승복할 수는 없지 않은가?  

벌금 100만원이 문제가 아니다. 이 게임은 문재인과 나 지만원과의 게임이다. 오늘 많은 관심 가지시고 하루 종일 지켜보신 애국자 회원님들에 심심한 감사말씀 드린다. 모든 회원님들은 좌익들과 싸우기 위해 나를 대표선수로 내보내신 분들이다. 이 늙은 몸, 다시 정기를 가다듬어 또 싸울 것이다. 워낭 소처럼 코와 입에서 거품을 뿜어내며 절룩 절룩 한걸음 또 한걸음 마차를 끌 것이다.  

오늘 비록 나는 재판에서 배심원 평결에 의해 졌지만 내일은 꼭 이길 것이다. 나는 오늘 ‘죄를 진 피고인’이 아니었다. 검찰과 재판부를 향해 무제한적으로 표호하는 사자였다. 그게 아름다웠다 한다. 나는 오늘도 아름다운 인생의 그림 한 폭을 그렸다. 멋쟁이-투사로서의 그림을 그렸다.  

그런 이면에는 슬픔도 있었다. 월남에서 포대장 말이라면 하늘처럼 알았던 부하들, 지금도 내가 걸린 재판이라면 불원천리 빠지지 않고 새벽 차 타고 올라와 재판과정을 말없이 지켜보는 부하들의 근심 어린 얼굴들이 있었다. 그들은 내 모습 훔쳐보면서 몰래 눈물 훔쳤다. 그런 모습 놓칠 리 없는 옛날의 지휘관은 집에 와서야 눈물 흘리며 이런 글이나마 남긴다.  

내게는 이런 회원들, 이런 부하들, 그리고 멀리에서 노심초사 나를 위로-지원하시는 애국회원님들, “박사님 100만원 들여서 판검사들에게 학습시킨 이 사실만으로 우리는 행복합니다. 참으로 신나고 통쾌했습니다” 이런 말로 나를 위로하고 내 생각을 크게 키워주신 회원님들이 있어서 행복하다. 

2013.7.25. 지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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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6.25. 지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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