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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철저히 망가져야, 지랄병 끝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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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만원 작성일14-07-03 18:16 조회9,56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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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누리당 철저히 망가져야, 지랄병 끝날 것  

 

새누리당에 대한 지지도가 36.4%라 한다. 레이디에 대한 지지도는 그보다 낮은 36.1%, 그에 대한 부정평가는 54.7%라 한다. 그 내용을 보니 더 충격적이다. 20대의 긍정평가는 24.6%(부정평가 71.9%), 30대는 16.5%(76.4), 40대는 27.1%(63.9). . .60대는 60%(26.5%)라 한다. 그나마 60대 이상이 있기에 레이디 전체 지지율을 그나마 30% 넘게 유지하고 있는 셈이다. 30대의 16.5%만이 그를 지지한다는 것은 말기암적 현상일 것이다.  

새누리당에 대한 지지율 역시 마찬가지 패턴일 것으로 추측되며, 지지율은 날로 하락할 것임에 틀림없어 보인다. 문창극을 놓고 새누리와 청와대가 병신놀음 하더니 지금은 새누리가 아예 땅에 자빠져 거품 물고 지랄병을 한다. 내가 8살 때 피난을 나가다가 길에서 본 모습이 이런 모습이었다.  

당대표가 되겠다는 두 사람, 하는 말마다 내공이 없다. 내공 없기로는 29세의 이준석이나 다를 바 없다. 두 사람이 모두 박정희 생가를 찾아가 “내가 너보다 박근혜를 더 사랑한다. 박근혜를 도와야 나라가 산다”며 서로가 레이디 품에 안기려 애를 쓴다. 그러더니 소위 국회의원이라는 사람들이 20대 젖비린내 나는 아이, 빨갱이를 사랑한다며 설치던 개념 없는 한 아이를 모셔다가 “새누리당 혁신 사령관”으로 삼았다. “동자 사령관님, 한 수 가르쳐 주십시오” 지랄들을 한다. 흉하기 이를 데 없는 굿판놀음을 보면서도 어느 한 인간 바른 말 하며 대갈하지 않는다.  

7월 30일, 그 어느 센스 있는 국민들이, 길에 누워 지랄병 하는 인간들, 골칫거리 인간들을, 찍어주려고 오뉴월 땀 흘리며 투표장으로 걸어가겠는가? 아마 투표장에 간다면 빨갱이 새민련이나 찍어줄 것이다.  

그래서 양식 있고 센스 있는 정치인에 속하는 오세훈, 김문수, 나경원 같은 이들은 벌써 눈치 채고 출마하기를 거부한다. 체면과 품위를 아는 정치인이라면 온갖 오물로 얼룩진 마크, 붉은 좌변기를 연상시키는 마크 달고, 선거유세에 나서지는 않을 것이다. 나 같으면 수백조를 준다 해도 그런 흉한 당기 휘두르고 다니면서 병신 연기 못 한다. 그 흉한 새누리 마크, 이번에 고철 집하장으로 보내는 것이 정답일 것이다. 그게 이기는 투표다.

 

2014.7.3. 지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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