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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엄군에 체포된 최룡해.! (중간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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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노숙자담요 작성일15-06-13 09:43 조회2,146회 댓글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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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룡해의 이미지 분석 그래픽 작업이 막바지에 다다랐습니다.
오늘 오전 중으로 발표하겠습니다.

처음 최룡해를 포착하였을 때에는 복면에 가려진 픽셀이 확산된 흐릿한 눈 하나였습니다.

그 눈 하나라도 정교하게 이미지분석 그래픽작업을 며칠 전에 이미 다 마쳐놓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현존 최고실세로 가장 비중있는 '광수'인 만큼 일반대중의 시각에서 더욱 쉽게 
인정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다각도의 크로스체크에 나섰습니다

탐색작업으로 며칠을 더 소요한 후 마침내 어제 밤늦게 얼굴정면사진을 찾아내어 
비교분석에 돌입한 후 이미지 그래픽 작업을 개시한 결과 이제 그 그래픽작업이 거의 
막바지에 다다랐습니다.

이번 분석에서는 매우 놀라운 점이 하나 발견되었습니다.

최룡해가 계엄군에 체포되었던 것입니다.'
또 8번 광수 역시 체포되어 손을 뒤로 묶인 후 트럭에 태워져 압송되는 장면이 있습니다.

이러한 장면들을 볼 때 사진들에 보여진 계엄군에 체포되는 자들은 광주시민들이 아니고 
거의가 북한 특수군 일원인 것으로 보였습니다.

그런데 체포되었던 최룡해와 8번 광수이외의 같이 체포되었던 다른 광수들은 어떻게 
빠져나와 북으로 도주할 수 있었는지 대단히 의문스럽습니다. 역시 국내고정간첩들의
조력으로 빠져나와 북으로 귀환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북한에서 온 현역특수군들에게 길을 안내하고 숙식을 제공하며 체포되어 구금되었던 
장소에서 빼내어 북한으로 도주시켰던 국내암약고정간첩조직들이 대단히 광범위하게 
걸쳐져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간첩들을 찾아내어 소탕하는 등의 맡은 바 책무를 다하지 않고 국민들의 세금으로 
밥만 축내고 있는 관할부서 공직자들의 나태함와 무능이 나라를 망치는 견인력이 되고 
있습니다.

오직 지만원박사와 500만 야전군이 조기경보기로서 선봉에 서서 위기에 처한 나라를 
구하고 있습니다.!







댓글목록

기재님의 댓글

기재 작성일

노숙자담요 님, 참으로 위대한 발견을 해주셨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독일이 통일되고 동독의 첩보부 관련 비밀 자료가 공개되어 아데나워 전 서독 총리의

비서실장이 동독의 스파이였다는 사실이 밝혀진 바가 있습니다.
따라서 1980년 당시 대한민국의 주요 부처와 군 내부에서도 수많은 스파이들이

암약했을 것입니다. 비밀은 없습니다. 이제 곧 모든 전모가 다 드러나게 될 것입니다.
특히 북한에 사생아를 낳아 놓고 한국에서 뻔뻔하게 정치하는 놈들은 이제 곧 모두 숙청될 것입니다.
 
대한민국 만세!
500만 야전군 만세!

bluesky님의 댓글

bluesky 작성일

고정간첩들이 총동원되어 암약했을 것이란 불을 보듯 뻔한 일입니다.
처음 계엄군은 기본적으로 과격시위 진압에만 염두에 두었지 총으로 무장하여 대항하리라고는 예상하지 못했다고 봅니다. 더구나 북한특수군의 침투는 상상도 못했겠지요.
고정간첩들이 접촉하여 빼 냈거나 진압에 급급한 상황이라 감금, 관리할 경황이 없고 오히려 걸리적거릴거라 판단하고 쉽게 풀어 준것이 아닌가 합니다. 그러나 전자의 비중이 크지 않을까 합니다.

광주사태에서 개인적으로 느낀점은
1. 보도 관제로 많은 중요 사건 보도되지 않았다.
2. 시위중 과격시위 주동자들의 체포, 구금, 심문 등이 체계적으로 이루어지지 못했다.
3. 특히 사망자 의 수습, 통계 자료의 신빙성 결여 요인이 많이 내재되어 있다.
  <정부 및 계엄군, 광주측(고첩, 특수군 연관)의 은폐, 축소에 대한 상호 입장>
4. 여고생, 선무방송 등에서 고첩 자녀나 고첩 사주 의구심
  (한 예로, 무장 시위대 버스에 타고 있던 36명중 3명을 제외(후송)하고 전원 사망했는데 마지막
  발견한 여고3년생의 가방에서 다수 실탄이 발견된 점) 
5. 시위 및 진압 관련 영상자료 등이 매우 부족하다.
6. 진압 완료 후 광주사태 전반에 대한 체계적이고 논리적인 수사와 분석 기록이 결여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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