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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광주 북한특수군 체포 압송!(제8.36광수) (공수부대원증거보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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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노숙자담요 작성일15-06-13 14:39 조회2,557회 댓글1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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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현장사진입니다.

합리적인 의심은 얼마든지 가능합니다. 작은 의심이 큰 문제를 해결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아래의 두사진은 5.18 현장사진이며 의도되거나 기획된 것이 아닙니다.

제8광수 최경성을 체포한 군은 공수부대원들이고 
제36광수 최룡해를 체포한 군은 31사 계엄군 장병들 입니다.

침투한 적 600여명 중 490명을 사살하여 적의 침공을 용감무쌍하게 격퇴함으로써
국가전복과 적화의 위기에 처한 자유 대한민국을 목숨바쳐 수호한 '국가적영웅'들이며
자랑스러운 국군용사들입니다.!



댓글목록

유람가세님의 댓글

유람가세 작성일

두 번 째 사진도 세트촬영일 가능성 배제 못합니다. 공수부대 복장이든 31사단 복장이든 북괴는 얼마든지 구할 수 있습니다.

인물 대조가 필수입니다. 진짜 계엄군인지 확인하려면.

유람가세님의 댓글

유람가세 작성일

제가 옛날 한창 젊을 적에 서울의 어느 세트촬영소에서 보조일을 한 적이 있습니다. 세트촬영소에서 못 만드는 게 없더군요.

하물며 그 수많은 인력과 장비와 입수 능력을 가진 북괴가 그런 걸 못할 리가 없지요.

참고로 영화나 세트촬영을 통해 얼마든지 실제 현장인 것처럼 실감나게 연기하고 촬영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나온 영화들 중에도 그런 것들이 많지요. 더구나 5.18 광주 현장에는 북괴의 정치공작 전문가들까지 남파되었다고 하니 그런 장면을 연출하고 촬영하는 건 매우 쉬운 일이었다고 봅니다.

유람가세님의 댓글

유람가세 작성일

그리고 두 번째 사진에 나오는 '잡힌 것처럼 보이는' 인물들.......모두 건장하고 다부진 체격입니다. 모두 북한특수군일 가능성이 큽니다.

비탈로즈님의 댓글

비탈로즈 작성일

광수1,2,3호는 장군의 반열에 오르지 못했을 수 있고, 탈북 북한특수군 출신 가명 김명국씨도 그렇습니다.
반면 최룡해, 황병서, 오일정은 탄탄대로를 걸었고 김정은 옆에서 찍힌 북한특수군 출신 장군들도 부친들이 쟁쟁한 서열까지 오르며 출세한 자들일 것 같습니다. 

북한특수군으로 와서 출세한 것만이 아니고 집안이 좋아서 출세한 것인데,
김정일은 5.18로 공인 받아 후계자가 되고 김정은은 천안함 폭침과 연평도 포격으로 인정받아 후계자로 인정받고 군과 당과 인민들에게도 인정받은 것과 같이 그들도 5.18 참전으로 기회를 얻고 결과로 인정받은 것입니다.

5.18 광주에 다녀간 후 출세한 2세나 집안 좋은 광수들은 광주에 침투한 것이 집안이 좋아서만이 아닌 능력에 의한 것이고 그것을 검증받도록 증거를 남겨야 했기 때문에 유난히 집안 나쁜 광수들 비해 사진에 노출되는 빈도를 높이기 위해 애쓴 흔적이 보입니다.

궂은 일은 날래고 진짜 능력 있을 것 같은 사람들에 맡기고 사진빨에 신경썼기에 노숙자담요님께 무더기로 포착된 것이 아닐까 합니다. 광주교도소 습격 때는 선봉에 서지 않거나 다른 데 있어서 2세 광수류들만 살아남아 별달며 출세가도를 달린 게 아닐까요.  그 외엔 1,2,3호가 가장 공을 인정받은 것 같습니다.

비탈로즈님의 댓글

비탈로즈 작성일

왜 여럿 중 최경성이만 저렇게 튀게 행동할까요.

유람가세님의 댓글

유람가세 댓글의 댓글 작성일

이미 그 이유를 파악했습니다. 다른 글과 연계해야만 하므로 차차 올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초보자님의 댓글

초보자 작성일

수고하셨읍니다.

이런 작업의 목표가
단순한 국민들인지, 아니면 고도의 전문가 집단인지에 따라 달라질거라고 봅니다.
전문가 집단이라면 일반인이 볼때 전혀 다른 인물 같아도 동일인으로 볼수도있겠죠.

비전문가인 제가 볼때는 우선 인물 비교는 미루고

두 사진의 촬영 각도는 다릅니다. 그렇다면
우선 위에서 부터 2장의 사진에 나오는 트럭이 과연 같은것일까? 그리고 같은 장소일까?
제 의견으로는 다른 트럭 같습니다. 윗 사진의 우측 난간 ?끝은  부서져있읍니다. 그렇다면 다른 장소일 가능성이 높을겁니다.
설사 동일한 장소라고 하더라도 시간적 관계는 어떤게 먼저일까?
아랫사진은 상의, 바지를 다 벗었는데, 위에는 바지는 입고있는 상태고 상의는 반쯤입고있다.
또 신발은 벗고있고 하나는 신고 있는 상태입니다.
이런걸 보면 사건의 연속성이 보이질않습니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위의 사진의 인물은 일견 어깨의 둥근런 윤곽으로보아 비만형의 몸집으로 보입니다.
특수군이라고 가정한다면 저런 몸집일까?라는 의문이 드는군요.
다른 광수들은 단련된 듯한 안면과 몸집을 보입니다.

또한 위 사진이 21일 이전의 사진인지, 아니면 도청 탈환후의 체포사진인지도 불분명하나
계엄군들의 진압봉을 봐서는 21일 이전 상황같습니다.

inf247661님의 댓글

inf247661 작성일

http://www.systemclub.co.kr/board/data/cheditor4/1506/NiVV9chVl8UjORCjOILOMMRcbd4d.jpg
↗ 밑에서 부터 3번째 사진! {클릭하시면 크게 확대됨} '제35광수' 쟤들 스스로가 상부로 보고키 위해 자작극으로 응급 연출, 박은 사진으로 역시 여겨짐! ,,. ¹.  구 군복 착용자들인 전남 위수 계엄 사단인 제삼일사 병력들의 키가 '최 룡해'롬과 신장 크기가 비슥하며, ². '최 룡해' 1명을 제삼일사 병력 5명이 저토록 밀집해서 '가온 데 봤!" 식으로 집중하는 장면이야말로 어색한 연출임. ,,. ///////////////////// 총총.

이팝나무님의 댓글

이팝나무 작성일

존경하는 노숙자담요님
36광수수와 최룡해는 다시 한 번 정밀한 검토 바랍니다.
최룡해는 너부죽하고 전체적으로 네모에 가까운 얼굴인데 (근래의 모자 벗은 사진 역시)
36광수는 너부죽하지도 네모나지도 않은데...

bluesky님의 댓글

bluesky 작성일

세트촬영이라는 의구심을 갖는 논리는 근거가 매우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사진에서 보듯 선전효과를 노릴만한 잔인하고 극적인 장면이 아닌 통상적인 진압형태입니다.
스스로 상부 보고를 위한 연출이라면 최룡해가 실제 시위하는 장면을 찍으면 되는데
위험을 무릅쓰면서 굳이 번거롭게 군복, M16 총, 두발 등을 준비하고 갖춰 조작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또 그 당시 서른살이던 최룡해가 그 만 한 위치에 있다고도 볼 수 없습니다.

인중, 콧대, 턱선, 눈과 코사 사이의 윤곽, 윗쪽 눈꺼풀의 끝으로의 흐름,  눈동자 크기와 맺힘 등으로 볼 때 100% 최룡해가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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