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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7,38,39,40,41,42,43,44,45광수 포착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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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노숙자담요 작성일15-06-13 19:23 조회2,629회 댓글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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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재님께서 앞전에 토스해준 자료 가운데' 

1) 박승원 인민군 상장 (제37광수)

2) 서홍찬 인민군 상장 (제38광수)

3) 리태철 인민군 상장 (제39광수)

4) 김수길 인민군 중장 (제40광수)

5) 김창섭 국가안전보위부 정치국장 (제41광수)

6) 리병삼 인민군 상장 (제42광수)

7) 우동측 인민군 대장 (제43광수) 

8) 전진수 평양시 위수사령관 (제44광수) 계엄군에 체포되어 압송당함.

9) 리병철 인민군대장 (제45광수)

광수들이 포착되었습니다. 분석증명은 비교적 용이한 수준입니다.

지금 작업중인,

박재경 (제29광수)

려춘석 (제30광수)

현영철 (제27광수)

김양점 (제34광수)

안내조 1인 등 모두 합해 총 14명입니다.

그리고 작업하는 가운데 새로운 사실을 발견한 것은 최룡해, 최경성, 전진수 
이 세사람이 계엄군에 체포되는 모습도 또한 발견되었습니다.

이 점 또한 앞으로의 내막을 밝혀 알아야할 중요한 포인트가 되고 있습니다.
어떻게 체포와 구금에서 탈출하여 북한으로 도주할 수 있었는지...

가능한 한 신속하게 작업이 완료되는 즉시 즉시 발표하도록 하겠습니다.
많을수록 공격에 유리합니다.

기재님의 수고와 노력이 큰 위력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댓글목록

기재님의 댓글

기재 작성일

노숙자담요 님, 참으로 위대한 발견이십니다! 감사합니다.

600명 중 약 490명이 죽고 110명 정도가 살아서 돌아갔다면
확률적으로 40~60명의 광수들이 인민군 장성으로 현재 활동하거나

과거에 활동했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여겨집니다.
다시 한번 국가와 민족을 위한 위대한 쾌거에 감사드립니다.

대한민국 만세!
500만 야전군 만세!

은방울꽃님의 댓글

은방울꽃 작성일

노숙자 담뇨님과 기재님께서는
갑자기 하늘에서 뚝 떨어진 별똥별 같습니다.

참 신비합니다.

저는 어릴 적 맑은 밤하늘 아래 모캐불에 싸여 잠들었었고요!

동백나무님의 댓글

동백나무 작성일

큰 일하신거 자랑스럽습니다.우리역사에 큰 족적을 남기셨습니다. 감사합니다.

푸른전사님의 댓글

푸른전사 작성일

두  분 날씨도 더워지는데 고생많으십니다.
시클 회원 모두가 노숙자담요님과 기재님, 광수 저격 투톱을 언제나 응원하고 있다는 것 잊지 마시고 건강관리에도 신경쓰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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