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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갑제는 주목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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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요쉬야후 작성일15-07-16 21:04 조회2,468회 댓글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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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은 김성주의 치밀한 사전 계획이었으며 재침계획의 일환 속에 일어난 공산폭동이었다.

김성주는 박대통령이 급서하자 재침의 기회라고 생각하여 이를 중국에 승인 요청을 하였다. 그리고는 해주에 10만명의 대규모 병력을 집결시켰다.

한편으로는 534부대 등 특수군을 후방교란 및 전라도 지역에 친북정권을 목표로 광주폭동을 계획했다.

따라서 안창식 대위를 특위대장으로 하는 11명을 목포지역에 잠수정으로 파견하는 한편 부마사태 당시 들어와 있던 7명과 연합하여 대기토록했다.
북괴에서 실패로 규정하고 있는 사북사태 당시에도 공작원이 들어와 공작했던 것인데 이렇게 북괴는 이미 조금씩 하나 하나 군을 남파하여 치밀하면서도 완벽한 계획을 세웠던 것이다.

5월 15일 서울역 남대문 전투경찰 버스역살의 만행은 누가 저질렀을까? 당시 전광석화와 같은 솜씨의 운전은 누가 했을까? 
털취 당한 운전사도 혀를 내두를 정도의 운전 손씨를 보인 괴청년들의 정체는? 당시만 하더러도 면허소지자가 소수였을 당시고 더구나 대형을 운전할 수 있는 사람은 아주 소수에 불과한 당시였는데 과연 우리 국민 가운데 그러한 운전 솜씨를 뽑낼 수 있는 사람이 있었겠는가? 이로 보건데 10.26사태 이후 북괴는 여러차례에 걸쳐 조금씩 조금씩 남파하여 광주인민폭동을 계획해 왔던 것이다.

나는 다른 것은 몰라도 이을설이 왔었다는 것은 분명하다고 믿는다. 당시 여장한 인물은 분명 당시 인민군 상장출신으로서 현재 북괴 인민군 차수인 이을설이 분명하다. 이는 분별력이 없는 삼척동자라도 한 눈에 알아 볼 수 있는 것으로 600명의 광수설을 뒷받침하고도 남는다 하겠다.

그렇게 인민군 쓰리 스타가 광주에 왔다면 과연 그가 지휘할 병력은 얼마일까?

한편 이에 당시 마국과의 핑퐁외교로 관계정상화를 모색하고 있던 실용주의자인 등샤오핑은 다급해졌다. 그래서 일본을 거쳐 미국에 소식이 전해졌다. 그리고 이는 우리나라에도 전해졌으며 이는 긴급하게 중동순방 중인 최규하 대통령에게 긴급히 전달되었으며 급거 귀국으로 이어졌다.

그리고 5.17비상각의와 비상계엄령 전국확대가 실시되었으며 김대중 내란혐의로 긴급체포 구속되었다. 당시 김대중은 이미 내각명단을 조각한 상태였다.

한편 미국 정부는 긴급히 북괴의 남침을 막기 위하여 항모 코렐 호 등 2척을 급파했다. 이는 광주사태가 실패할 수 밖에 없는 결정적 요인이 되었다.

이것이 광주사태의 진실이며 실상이다.

댓글목록

요쉬야후님의 댓글

요쉬야후 작성일

목포지역 북괴 인만군의 아야기는 김동문 가자의 증언으로도 확인된 바이다.

joshua님의 댓글

joshua 작성일

아무리 광수 얼굴들을 틀린다고 우겨도 리을설이는 아니라 못 우길 것이다.
수 많은 장정들 사이에 살기를 품고 카리스마가 넘치는 얼굴로 홀로 서 있는 할매는 분명히 이을설이 100% 맞다.
확실한 것은 말 않고 조금만 틀려보이는 것만 트집잡는 어리석은 인간들..... 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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