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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성에게 놀아 난 반역자 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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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Long 작성일15-08-10 04:12 조회1,934회 댓글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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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ilbe.com/6354245050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mem00000dac9558.pn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56pixel, 세로 16pixel

 

김구에 대하여

김구는'적장에 놀아난 사실상의 반역자'


단독정부에 찬성했다 돌아선 배신자 김구

~~ 생략 ~~

그리고 1949626!

김구는 평소 안면이 있던 육군 소위 안두희가 쏜 총알 4발을 맞고 73세로 생을 마감했다.

단독정부에 찬성했다 돌아선 배신자 김구

남한만의 단독정부 수립은 1946.6.3. 이승만의 정읍발언으로 공식화되었다. 19478월 미소공동위원회가 해체됐고, 한국문제는 UN으로 넘어갔다.

김구는 처음 이승만, 한민당과 함께 반탁을 했다.

1947121, 김구는 "미소공동위원회로도 안 되고, 소련은 이미 이북에 단독정권을 이미 만들어 놓았는데 언제까지 이렇게 있을 수 있는가. 소련의 방해가 제거되기까지 북한의 의석을 남겨놓고 선거를 한다는 조건이라면 이박사의 단독정부론과 내 의견은 같은 것이다라며 성명을 통해 단독정부수립에 합의했다

그 후 20일이 지난 12.22, 김구는 남한의 단독정부 수립에 반대 성명을 발표했다. “이박사가 단독정부를 하면 사실상 미군정이 연장된다.” “외국군 철수 후 UN 감시 하에 남북이 의논하여 과도정부를 만들어야 한다

1948226, 유엔 소총회가 남한만이라도 먼저 자유총선거를 실시하기로 결정했고, 그해 510일로 선거일을 결정했다.

이에 김구는 '3천만 동포에 읍고함'이라는 글을 발표하고 김규식 등과 북한의 김일성과 김두봉에게 편지를 보내 정치협상을 제안했고, 북한은 '남조선 단독선거 실시를 반대하는 남북 조선의 모든 사회단체 대표들과 연석회의를 평양에서 개최할 것을 제의한다.'는 회답을 보냈다.

김구는 김규식, 김붕준, 박헌영, 백남운, 엄항섭, 이극로, 조소앙, 허헌, 홍명희 등과 함께 38선을 넘어 평양으로 갔다. 이들 이외에도 남한에서는 41개 정당과 사회단체 대표 396명이 연석회의에 참가했다. 이들 모두는 좌익이거나 색깔이 희미한 군소정당들이었다.

회담은 1948419일부터 이미 개최되었고, 뒤늦게 도착한 남한의 박헌영과 백남운이 421일에 남한정세를 보고했고, 김구는 22일에야 남한만의 단독선거 반대를 위한 축사를 했다. 그리고 남한의 이승만을 제외시킨 채, 스스로 남한의 제정당의 대표자격으로 외세의 철수와 남한의 단독정부 수립 반대를 내용으로 하는 성명서에 도장을 찍어주었다.

그러나 이 모두는 북한이 짜놓은 각본에 의한 것이었고, 북한의 유일한 우익 지도자 조만식도 참여하지 않은 엉터리였다.

북한에 놀아난 죄로 북한에서 영화로 놀림 받는 김구

아래는 당시 남로당 지하당 총책이었던 박갑동 선생의 증언이다(이철승과의 공저 건국 50년 대한민국 이렇게 세웠다에서).

1946.6.3, 이승만은 소위 정읍발언으로  “남한만이라도 단독정부를 수립할 것이라 천명했다. 1947812일 해체되고, 한국문제는 미국의 제안으로 917일 국제연합(UN)에 상정되었다. 이에 자극받은 남북 노동당은 이승만의 단독정부 수립을 적극 방해하기 위해 김구를 활용하기로 했다.

단독정부가 수립되면 이승만과 한민당에 주도권이 가게 되고, 이렇게 되면 김구의 불만이 클 것이라는 점에 착안 한 것이다. 평소 김구와 아주 가까운 홍명희를 시켜 김구를 설득했다. 두 사람은 단독정부는 미국과 이승만의 음모임으로 깨야 한다는 데 합의했다.

이때 김구는 북한의 스케쥴에 따라 연석회의를 연다는 것에 합의했다. 홍명희는 김구에게 김구, 김규식 이름으로먼저 북한에 연석회의를 제의하라 했다. 김구가 연석회의 제안을 보냈는데도 김일성이 무시했던 것은 순전히 각본에 의한 연극이었다. 이를 성공시킨 홍명희는 19499.9일 조선인민공화국 설립 당시 부수상이 되었다. 김구의 덕에 홍명희가 출세한 것이다.

김일성은 김구에게 만일 선생이 오시면 남한에 단독정부가 수립돼도 북한에서는 단독정부를 세우지 않겠습니다라는 편지를 보냈다. 이 말을 믿고 북한을 다녀온 김구는 양쪽에 다 단독정부가 들어서면 북한에는 김일성, 남한에는 이승만이 되지만 통일국가를 세우면 김구가 대통령이 된다는 확신을 가진 듯 했다.

북한은 당시의 김구의 방북 대목을 위대한 품이라는 제목으로 영화를 만들었고, 이는 KBS에서도 방영된 적이 있었다. 이 영화에서 김구는 김일성을 장군으로 불렀다. 김구가 김일성에게 읍하고 김일성 주석님, 받으십시오하며 임시정부의 옥쇄를 바치는 장면도 나왔다. 영화의 또 다른 장면이 이어졌다. “나는 통일이 되면 주석께서 황해도 고향에다 몇 평주시면 과수원이나 하며 말년을 지내겠다또 무릎을 꿇고 참회의 눈물을 흘려가며 지난 날 장군님을 몰라 뵙고 반공운동을 한 것을 용서해 주십시오”.

2012. 10.12

지만원 박사

 

김구의 명언 중 참다운 애국자는 좌도 아니고 우도 아니다 김두한 회고록에서...

댓글목록

양평윤정희님의 댓글

양평윤정희 작성일

개만도 못한 김구 ㅋㅋㅋ

최성령님의 댓글

최성령 작성일

안두희가 애국자입니다.

요쉬야후님의 댓글

요쉬야후 작성일

이것이 모두 사실입니까? 날조와 허위 선전선동에 능한 저들인데 그리고 자신들에게 유리한 것으로 조작하기에 능한 저들린데...

만약에 이 모든 것이 사실이라면 김구는 민족반역자로서 죽어 마땅한 인사일 것입니다.

상해임정에 이동휘 이동녕들 좌익들이 들어와 김구가 이러한 영향을 받은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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