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마귀 노는곳에 백로야 가지말라고 했는데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자유게시판 목록

까마귀 노는곳에 백로야 가지말라고 했는데

페이지 정보

작성자 예장미 작성일15-09-05 20:34 조회2,205회 댓글3건

본문

이번  중국  전승절의   모임을   보면  까마귀들의  모임이었다

면면을  보면  까마귀 대장격인  러시아아와  중국 깡패국가들과  불량국가들인
대통령과  수반  그리고  국제사회에서  범죄자로  지목받은 범죄자  대통령이
섞인  모임이었다

백로의  대통령은  자유민주  체제의  박근혜대통령  뿐이었다

중국전승절을  보면서  느낀점은  개개인  마다  다르게 생각할수  있는데
필자 개인의 생각으로는  중국  공산당의  힘자랑과  자유민주국가들에  대한
도전과 힘없는  국가들에게  위화감을  주기위한  모습으로  보여졌다 

미국은  중국이  모르는  힘이있지만  겸손하게  요란하지  않게  자랑하지
않는다
까마귀  대장옆에 누가 서있을지에  대해  호들갑을  떠는  좌경화  되었다는
언론들은  훗날에  대한민국이  어떻게  진행  될것인지에는  진지함이  없는
한심반  우려반의  모습이었다

속이 시커멓고  음흉하고  양파껍질같은  품격이  있어야  중국  공산당 체제를
이끌수있는   까마귀대장  시진핑의  박근혜대통령에  대한  극진한  대접은
미국에  대한  사드  반대와   자유대한민국을   공산주의  진영으로   이끌기
 위한  수단이라고   생각해봄도  필요한것  아닌가?

북한이  무서워  하는   나라가  중국이  아니라 미국이라고 나라를 위해 기도하시는
분께  하나님께서  영감을  주셨다고한다
덧붙여  말하면  북한이  이번에  지뢰 도발사건을  만들고  대북방송에  대해
위협을  가한것은   오마바대통령과  박근혜대통령과  소원해진  틈을  노린것이며
박근혜 대통령과  오마바대통령의  틈이  생기기만을  호시탐탐  엿본다는  것이다
이북의  정보력은 한국의  간첩들과  자체개발한 정보력으로   어느면에서는 한국에
대한  미국의  움직임에 대해 한국정부 보다 먼저 알아 차린다고 한다

현실적으로  검증된  내용은  아니지만  천하만민의  생각과  뜻을  아시는  하나님의
말씀일진데  참고해도   자유대한민국에   나쁘지는   않을것  같다

서실인지  모르나  이번  대북방송  중단에  대해  이북이  위협을  가했을때  박근혜대통령의
사과를  오마바  대통령이 겉으로는  받지  아니  했지만  뒤로는  자유민주주의  백성들과 
나라를  위해  기도  많이  하는  기독교들을  위해  이북의  잠수함들을  미국과 영국 독일과 함께
핵잠수함으로   감시했다고  한다

박근혜  대통령은  미국과  중국사이의  기로에  서있다 
성경잠언에  배은망덕하면  재앙이 끊어지지 않는다고 했다
미국은 우리에게 은혜를 베풀어준 고마운 나라다
금쪽같은 미군병사 5만여명의 피를 자유대한민국에 바쳤다
힘없고 가난한 민족에 막대한 원조를 퍼부어 자유대한민국이 자유를 누리고 선진국 대열에 서는 부강한 나라가 되도록 밑거름이 되어 주었다
반면 중국은 지금까지 철천지 원수의 나라 역할만 해왔다

자유 대한민국의 통일이 이중잣대인 양파껍질의 속성인 중국으로 인해 막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검중된것은 아닌 참고로 생각할면이지만 후진타오시절  후진타오가 한국을 위하는척하면서 뒤로는
이북한테 전쟁하라고 꼬셨던 적도 있다고 한다.

우리가 먹고 살만하고 선진국 대열에 서니 손내미는 모습은 중국공산당 진영으로 끌어들이기 위한
공산당 특유의 권모술수가 아닌가 하는 의심이 든다

성경에서 원수를 사랑하라 함은  원수가 되는 악인들의 간사한 꾀에 속아넘어가지 말고 그들을 바르게
깨우쳐서  사람을 만들고 올바른 국가로 바르게 만들라는 뜻이다

방미 때 오바마 대통령이 박근혜 대통령에 대해 소원하게 생각하는 것은 김영섬, 김대중. 노무현에대한
반감이라 한다  어떻게 자유민주주의 대통령이라는 사람들이 공산당 악마를 대적하여 싸우지 못할망정
분별력없이 백성들 혈세를 갖다주어 그것이 자유대한민국과 백성들을 위협하는 도구가 되도록 어리석은
짓을 할수있겠느냐는 것이 라고한다.  현시점에서 박근혜 대통령에게 소원함은  김대중 비슷한 정치를
하며 김대중 노무현처럼 싸가지 없는 모습으로 한술 더뜨면 떳지 덜하지 않는 모습으로 보여진다는 것이다
 
미국은 선과악 의와불의 참과거짓 빛과어두움이 분명한 나라이다  미국의 총대 대통령 와싱톤 장군시절
미국이 프랑스로부터 독립할때  영국이 도와서 승리했는데 그 고마움을 잊지않기위해 백악관에 액자를
만들어 수백년이 흐른 지금까지 그 고마움을 기리고 있다고 한다

눈앞에 당장의 경제이익만을 바라보고 섯부른 행동을 했다가  돌이킬수없는 역사가 되풀이 되어서는 안
될것이다  이 사이트에서  어떤분이 이북이 가난해서 전쟁을 할수없다고 했는데 타이어로 고무신을 만들
어신고 배고픔에 굶주리며 땅속깊은곳에 땅굴을 만들어 근근히 공산체제를 이끌던 가난뱅이 공산 월맹이
부자나라 월남을 이겨 공산국가로 승리할수 있었던점에 대해서는 어떻게 설명할수있을런지?

좌파들의 권세가 하늘을 찌르는 현시점이지만 우리민족이 반석에 세워지는 자유민주국가로 승리하려면
김영삼 김대중으로 하여금 감추어졌던 왜곡된 역사들이 들어나는 점들에 대해 바르게 심판하고 백로의
대장격인 오바마와 뜻을 함께하며 미국과 두손을 꼭잡고 나가야 할 것이다.

거짓된 불의에 대해서 심판을 하지않아 거짓된 불의가 하늘을 찌르면 전쟁으로 이어진다는 것이
성경과 전세게 역사의 교훈이다.
자유대한민국체제와 백성을 위해서는 오바마가 소원하게 한다고 해도 오바마의 뜻을 해아리며 한알의
밀알이되는 어진 어머니상 같은 대통령이면 얼마나 좋을까?

의의길에는  고난과 핍박이 따른다는 것이 성경의 교훈이다
김영삼이 대통령 되고나서 인기가 치솟을때 어는 목사님이  천만이 박수를 쳐도 올바른 길이 아니라고생
각하면 박수치지 마세요 라고 하던 말씀이 요즘 새삼스럽게 생각되어진다


댓글목록

내멋대로님의 댓글

내멋대로 작성일

명성교회 김삼환 목사님이 그러셨을것입니다. 영성이 밝지요

비탈로즈님의 댓글

비탈로즈 작성일

1775년에서 1783년까지 13개 식민지는 그레이트브리튼 왕국을 상대로 미국 독립 전쟁을 벌였다. 미국 독립 선언은 1776년 발표되었으며 전쟁에서 승리를 확고히 한 것은 1781년이었다.

7년 전쟁의 일환으로 북아메리카의 식민지 지역에서 벌어진 프랑스-인디언 전쟁이 끝난 1763년, 그레이트브리튼 왕국이 제국 유지비용의 상당수를 아메리카 식민지에서 충당하려고 한 것이 미국 독립 운동의 발단이 되었다. 이러한 그레이트브리튼 왕국의 결정은 아메리카 식민지의 대표들의 참여없이 이루어졌기 때문에 13개 식민지는 대표의 참여 없는 세금 부담은 무효라고 주장하였다. 애국자라 불리던 독립파 인사들이 서신 교환을 통하여 영국 제국에 대항하기 위한 독자적인 의회의 구성에 합의하였고 이들은 대륙회의를 결성하였다

비탈로즈님의 댓글

비탈로즈 작성일

북아메리카 전쟁이라고도 하는 프랑스-인디언전쟁에서 인디언과  힘을 합친 프랑스에 영국이 승리한 후

또 위 퍼와서 인용한 내용 이후,  영국을 상대로 미 대륙 13개 식민지가 독립전쟁을 하는데 프랑스-인디언 전쟁에서 패한 프랑스가 유럽에서의 대립구도의 연장선상 문제도 있고 해서 미국 독립을 도왔고 성공 후에는 지유의 여신상을 선물했을 것입니다.

본문에서 영국과 프랑스가 뒤바뀐 것 같아서 제가 과문하지만 어디서 본 적이 있었던 내용이라 참조하시라고 댓글 달았습니다.

자유게시판 목록

Total 35,071건 997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5191 김용광 좌우반전 댓글(1) 일조풍월 2015-09-20 2057 41
5190 국회의원들에게 고함 댓글(1) 자비 2015-09-20 1666 44
5189 목에 비표 수건두른(제169,170광수)포착되었습니다! 댓글(6) 노숙자담요 2015-09-20 2029 45
5188 성령훼손과 신성모독을 저지르는 정치사제들이 십자가 수난… 댓글(1) 김찬수 2015-09-20 1969 40
5187 오, 하나님 이놈으로부터 대한민국을 건지소서 댓글(1) 알고싶다 2015-09-20 2465 50
5186 朴대통령, 軍장병에 추석 계기 1박2일 특별휴가증 수여 댓글(1) 봄맞이 2015-09-20 2194 26
5185 苦難에 臨해져도 戰場의 主導權은 掌握, 차라리 즐기자! 댓글(6) inf247661 2015-09-20 3066 47
5184 [분석] 중국과 북한, 더 이상 동맹 관계가 아니다! 댓글(4) 기재 2015-09-20 2183 31
5183 각하처분 사유 일조풍월 2015-09-20 2136 61
5182 박영수 표정 일조풍월 2015-09-20 2158 50
5181 광주 영상 비표시 캡쳐화면 일조풍월 2015-09-20 2258 34
5180 댓글(1) 북진 2015-09-20 1954 52
5179 광주 영상 보다가 5월 21일 아침 트럭의 수건 두른 … 댓글(1) Beserious 2015-09-20 2463 55
5178 이상한 촉석루 일조풍월 2015-09-20 2103 44
5177 박여사는 왜 그럴까? 댓글(2) 일조풍월 2015-09-20 2264 70
5176 결정적인때 커밍아우트하는 거점빨갱이(?) 댓글(2) 비전원 2015-09-20 2000 45
5175 연대연합전술 댓글(1) 김일성조선타도 2015-09-19 1893 72
5174 대기자? 명칭 그대로 대기하는 사람 조갑제? 광수… 댓글(3) Harimawoo 2015-09-19 2927 57
5173 문재인의 협박은 계속된다 댓글(2) 최성령 2015-09-19 1952 52
5172 5.18유족들의 10점가산점 댓글(4) 36녹두장군 2015-09-19 3196 103
5171 박영수 (제168광수)로 명명합니다. 댓글(6) 노숙자담요 2015-09-19 1929 49
5170 우익을 가장해 국민을 속여 온 거점 빨갱이"읽고서... 댓글(5) 오뚜기 2015-09-19 2324 76
5169 의미있는 죠크 한마디 댓글(1) stallon 2015-09-19 2293 59
5168 참으로 원통하다! 북괴를 궤멸 시키지 못한 1994년 … 댓글(2) 조의선인 2015-09-19 1915 40
5167 이자의 확인을 요함! 댓글(2) 조의선인 2015-09-19 2235 53
5166 폭동을 민주화운동이라 부르지 않으면 처벌하자? 알고싶다 2015-09-19 1843 58
5165 조갑제, 진실을 시기와 질투로 오도해 정의를 세우지 말… 댓글(2) 알고싶다 2015-09-19 2016 62
5164 美S&P 국가신용등급 올랐다고 좋아라 떠벌리는 머저리들… I♥태극기 2015-09-19 1885 31
5163 [추가자료]힌츠페터촬영영상속의 광수후보들 댓글(2) 김제갈윤 2015-09-19 6906 85
5162 조갑제 기자의 박원순 대통령 염려? 염원이 아니고? 댓글(4) Jonas 2015-09-18 3103 142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