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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만하고 어리석은 신부들과 재판할 때 광수사진들 국과수 인증을 요청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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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진실과행복 작성일15-09-06 14:42 조회1,963회 댓글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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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신부들이 지만원 박사님을 고소한 건 5.18에 대한 진실을 만 천하에 명명백백하게 밝히기 위해 하나님이 주신 절호의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오늘 처음 보았지만 아래 성혜랑으로 추정되는 여인의 아이고 내 쌔~끼 하는 것도 조금만 신경써 들어보면,
그게 실제 본인에게 닥친 상황이라기 보다는 고도의 연극적 행동이라는 걸 직감하게 합니다.

보통 저런 상황이 본인의 친자식에게 실제로 닥친 비극적 상황이고 이에 슬픔을 감당하기 힘들어 
 아이고 내쌔끼~ 하면서 울부짖을 때는

온 몸의 동작이 흐트러지고 음성도 상당히 파열되어 나오는 게 일반적입니다.

그런데 동영상 속의 여인의 몸 동작과 음성은 상당히 정제되어 있고 절제된 형상으로 구현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는 실제 상황이기보다 절규하는 사람의 의도가 개입된 연극 상황일 가능성이 훨씬 높다는 걸 암시합니다. 연극으로 치면 상당히 서투른 연극이라 할 정도입니다.

가능한 '그 놈이 그 놈이네' 할 정도로 육안으로도 쉽게 식별되는 광수사진들과 북한의 주요 인물들을 비교한 걸 10 개 정도 엄선하여 국립과학수사연구소(국과수)에 전문가에 의한 인증을 받아
법원에 제출해 이 논쟁을 명백한 진실을 만 천하에 밝히는 기회로 역이용해 주셨으면 합니다.

댓글목록

진실과행복님의 댓글

진실과행복 작성일

저런 경우는 아이고 내쌔끼~ 도 단 한번에 끝나는 게 아니라
"아이고 내쌔끼~ , 내 새끼~ 이이~"

 이런 식으로 통곡의 잔상이 함께 나오는 게 일반적입니다.
물론 바닥을 치는 손동작도 맨 처음의 동작 이외에 몇 번의 작은 동작을 연이어 만들게 되는 게
일반적입니다.

높은 곳에서 갑자기 방바닥으로 떨구어진 동전이 단 번에 멈추지 못하고 자연스럽게 바르르 떨면서 작은 파동을 만들면서 정지하듯이 말입니다.

한데 동영상 속 여인의
아이고 내쌔끼~ 는 단 한번에 끝나고 있습니다.
이것 또한 저 말을 내뱉는 당사자의 통곡이 망연자실 상황이 아니라 연극적 즉 통곡하는 사람의 부자연스러운 의도가 개입된 행위와 동작임을 강하게 암시하고 있습니다.

진실과행복님의 댓글

진실과행복 작성일

5.18에 북한 특수군들이 개입하였다는 사실을 재판정에서 증명하기 위해 국과수에 인증을 요청할 사진들은 굳이 많을 필요도 없습니다. 7~8 장만 되어도 너무나 충분합니다.

진실과행복님의 댓글

진실과행복 작성일

아무 말도 하지 말고 단지 광수 사진과 북한의 실제 인물이 동일인인가 아닌가 하는 국과수 전문가의 판단만 받아 법정에 제출하면 됩니다.

진실과행복님의 댓글

진실과행복 작성일

성직자인 신부들이 저런 사특한 일에 총알받이용 앞잡이로 이용당하고 있는 현실 자체가 대한민국의 비극이라고 봅니다.

신부들이 이용당하는 게 아니고 자청해서 진심으로 저런 일을 하고 있다면 더욱 더 비극적 상황이고요.

파랑새님의 댓글

파랑새 작성일

오른쪽으로 틀어진 입 모양이 판박이 입니다

이반데니소비치님의 댓글

이반데니소비치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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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과행복님의 댓글

진실과행복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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