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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굴은 전방 깊숙히 내려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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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땅굴이야기 작성일15-09-06 22:30 조회2,234회 댓글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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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박근혜 대통령님께서 지뢰에 다리 잘린 두 하사를 격려해 주셨습니다.
제가 하사출신이라 그런지 정말 가슴 뭉쿨함을 느꼈습니다.

제 필명이 땅굴이야기이니 땅굴이야기 좀 할까 합니다.
요즈음 다우징탐사자들이 부쩍 늘어났고 각 땅굴 단체마다 목회자들이 직접 다우징탐사를 합니다.
그분들은 술도 안드시니 말 실수는 없으리라 생각이 들지만 한편으론 매우 염려도 됩니다.

작년초 시스템클럽 자유게시판에 이런글이 올라왔습니다.
땅굴 후원금이 있으니 땅굴로 의심되는 장소를 절개한다고 말이지요.
저는 연천군 구미리를 원했고 사업계획서를 작성 했으면 좋겠다라고 말씀 드렸는데 저를 질타하는 분이 계셨습니다.
20여년의 경험을 토대로 말씀드렸지만 결국 그분에게 사과드렸습니다.

직접 지하 발파음을 들어보지 못한 분들은 다우징탐사자를 의지할 수 있습니다.
자칫 잘못하면 그 분들을 맹신할 수 있습니다.
그분들을 맹신하며 일방통행할 수 있습니다. 
의심하지 않으면 피같은 후원금을 그 분들의 말만 믿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어찌되었든 땅굴은 전방 깊숙히 내려와 있습니다.
아니 그 이상 내려왔을 수 있습니다.
꾸준히 민,관,군에 알려야 합니다.
알리고 또 알리어 국민들 눈과 귀에 울려야 합니다.

댓글목록

파랑새님의 댓글

파랑새 작성일

이미 부산 까지 내려와 있다고 하는데,

아무리 알리고 알리고 또 알려도,
군부와 청와대 안보라인은 아몰랑 하고 있습니다.

민간에서 아무리 발버둥 쳐도,

위에서 깔아 뭉개면 아무것도 안됩니다.

베트남 전쟁때도 월남민간에서 월맹의 땅굴에 대해
많은 경각심을 일깨웠지만,
월남 정부 자체에 수많은 간첩들이 바글거리고 있었는데,
그것이 먹혀 들었겠습니까

지금 남한이 딱 그 지경입니다.

땅굴이야기님의 댓글

땅굴이야기 댓글의 댓글 작성일

탈북자 상대로 땅굴을 조사하던중 70년대초 남한 사람이라고 반동으로 몰려 평양에서 00수용소로 끌려갔고 거기서 아버지는 밤에 어디론가 끌려 갔다 합니다.
나중에 돈을 써서 아버지를 찾던 중 어느 고위 간부가 이런 말을 했다 합니다.
아버지를 찾지 마라.
아버지는 한번 들어가면 나올 수 없는 그런곳이라고...
그러면서 하는 말이 바다 밑을 파들어 가는 곳인데 국가비밀이라고 했다 합니다.
(국정원 조사에서 다 밝힌 사실이라 합니다.)

용바우님의 댓글

용바우 작성일

땅굴은 대한민국 대통령을 시험하는 도구일수도 있다고봅니다.
연방제 통일을 생각하지 않는다면  벌써 조사하고 탐사 했어야지요.
평양쪽으로 총구를 겨누지 않을려는 박원숭이나,
북한과 적대 상황을 만들지 않으려는 근혜나 뭐가 다름니까?
빨간통일이 돼도 통일이 됐다고 큰소리 칠겁니다.

땅굴이야기님의 댓글

땅굴이야기 댓글의 댓글 작성일

남남갈등은 저들의 전술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할지라도 여, 야가 하나 됐음 좋겠습니다.
요즘처럼 안보면에서 여, 야가 한목소리를 내는 모습에 희망도 가져봅니다.
댓글 감사드립니다.

포병님의 댓글

포병 작성일

땅굴과 관련  한 성주 장군을 비롯한  탐사자들 사이의 견해와 시각차로
약간의 불협화음이 있다고 들었읍니다.
그러나
큰 물줄기는 땅굴 존재에 대한  강력한 믿음과 반공 애국 정신이므로  자신의  상식에 입각한 잣대로만 재단하여 땅굴의 존재와 위협에 대한 쟁점을 흐리는 일은 바람직 하지 않다고 봅니다.

설사 땅굴이 부산까지 내려오지 않았다거나 지하에 탱크가 없다 믿는다 쳐도
국민의 안전과 국가 수호를 챋ㄱ임진 자의 무관심과 무책임한  부작위가 이어지는 한
오천만 국민이 남김 없이 알고 대처하도록
나라를 사랑하는 국민들은 땅굴 해체 폭파에 대한 강한 목소리를 거세고 드높게 꾸준히 외쳐야 합니다.

땅굴~!
우리 목숨입니다~!!

땅굴이야기님의 댓글

땅굴이야기 댓글의 댓글 작성일

맞습니다.
서로가 조금은 견해 차이가 있다하더라도 큰 틀에에서 생각해볼때 땅굴은 존재합니다.
조금씩 모난 부위를 다듬어서 서로 도왔으면 좋겠습니다.
위정자들도 땅굴에 대한 관심을 가져 주었음하는 마음 간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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