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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이 사람을 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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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현우 작성일15-09-06 23:18 조회2,063회 댓글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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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이 사람을 아시나요?

5.18사태 당시 교통경찰로 활동한 이 사진의 주인공을 찾습니다
이 사람 본인이거나,
이 분을 알고 계시는 분은 시스템클럽 사무실로
연락을 주시기 바랍니다.

http://www.systemclub.co.kr/
(T.02-595-2563.2584)

이 분이 당시 대한민국 경찰이었다면 이정도 선명하게 나온 
사진이라면 이 사람을 아는 사람이 반드시 존재할 것입니다.
대한민국내
이 사람이 존재하지도 않고 이 사람을 아는분이

단 한명도 없다면 무엇을 의미하겠습니까.
두말하면 잔소리요 세마디하면 숨가쁜 얘기..

북한에서 침투한 특수군이란 얘기입니다

특히 5.18 단체에서 적극적으로 이 사람을 찾아주시기 바랍니다.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남경찰관으로 위장한 광수 포착(159.160.161광수)!
 

    글쓴이 : 노숙자담요

어깨의 견장에 전남경찰마크가 새겨진 경찰관 제복을 입고있는 광주의 얼굴과 평양의 얼굴을 
비교하여 대조한 결과, 총 7군데 이상 30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평양의 김중협만이 가지고 
있는 특징점을 양 얼굴에서 교차확인하고 동일인임을 확인하였습니다.

두건을 쓴 자가 나오는 시기는 광수들이 도청을 장악하고 시신이 든 관들을 도열해놓고 
선동하던 때입니다. 이 때는 경찰관들과 공무원들이 모두 관청을 비우고 잠적을 하였을 
때인데 경찰관복을 당당히 입고 군중을 통제하고 있는 시늉을 하는 자, 김중협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남녀노소공작요원배치, 공무원명패, 경찰관 제복 등등 북한정권의 
치밀하고 주도면밀한 준비로 계획한 공작과 작전임을 알 수 있습니다.

만약 당시에 진짜 경찰관이었다면 사진에서 군중 속에 숨어 반탐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황장엽의 M16에 납치 살해되었을 것입니다. 경찰관 제복이 아니라 정보요원으로 보이는 
자들도 납치하여 살해하는 마당에 경찰관제복을 입고 있는 사람을 그냥 둘 수는 없을 것이고 
공작을 위한 치밀한 작전임을 알 수가 있습니다. 사진의 얼굴이 비교적 크게 나왔으므로 
경찰청에서는 1980년 5월 당시 전남경찰청 소속에 이자의 신원과 얼굴이 존재하는지 
확인하여 보시기 바랍니다.

헌츠페터 동영상에 나오는 카메라와 눈길이 마주치지 않도록 애써 피하며 우는 소리내지않고 
수건으로 눈물만 훔치는 동작을 하고 있는 노파는 리을설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그 옆에서 
통곡하고있는 여인은 광수인지 아닌지 추적중입니다.

또, 시신이 든 관을 도열해놓고 선동하는 군중가운데에서도 리을설이 포착되고 있습니다.
리을설이 포착되는 사진들만 따로 구성해서 작업이 완성되는대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김류호 (제159광수)
궁석웅 (제160광수)
김중협 (제161광수)로 명명합니다.



------------------------------
김류호
생년월일 : 1940년 12월 01일
소속/직책 : 최고인민회의 제12기 대의원
[학력사항]
연도미상 함흥화학공업대학

[경력사항]
2010.11 조국통일범민족연합 북측본부 의장(해임)*후임 : 강지영
2009.09 해외동포사업국 국장(해임) *후임 : 강지영
2009.04 최고인민회의 제 12기 대의원
2007.01 조국통일범민족연합 북측본부 의장
2006.06 조선소프트볼협회 회장
2006.03 6.15공동선언실천 북측위원회 부위원장
2003.09 최고인민회의 제 11기 대의원
2001.08 조선탁구협회 위원장
2000       해외동포영접국 국장


------------------------------------
궁석웅
생년월일 : 1944년 08월 22일
소속/직책 : 외무성 부상
출생지 : 평안남도
[학력사항]
연도미상 평양외국어대학
연도미상 국제관계대학
[경력사항]
1998.08 외무성 부상
1996.03 외교부 10국 국장
1991.03 주 요르단 대사관 대사
1990.02 외교부 부국장
1978.02 주 싱가포르 대사관 2등서기관


---------------------------------------
김중협
생년월일 : 연도미상
소속/직책 : 최고인민회의 제12기 대의원
[경력사항]
2010.09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후보위원(해임)
2010.01 노동신문 책임주필(해임) *후임 : 김기룡
2009.04 최고인민회의 제 12기 대의원
2007.02 노동신문 책임주필 *전임 : 최칠남
2003   과학백과사전 출판사 사장, 책임주필
1995.02 오진우 국가장의위원회 위원
1994.07 김일성 국가장의위원회 위원
1992.12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후보위원
----------------------------------------------

http://www.systemclub.co.kr/

 

 

댓글목록

현우님의 댓글

현우 작성일

다른곳에 편집하여 올리고 있는 자료를 퍼와서 올렸습니다.
양해바랍니다

새역사창조님의 댓글

새역사창조 작성일

자칭 광주시민군이 장악하고 있던 광주에서 용감하게 대한민국 경찰제복을 입고 공권력의 건재를 보여주던 경찰관이 광수로 지목되었습니다. 당시 복무기록을 보면 쉽게 찿아낼 수 있습니다. 광수가 아니라 진짜 경찰관이었다면 한번 나서 보시지요. 여적죄가 아니라 시민군치하의 광주에서 대한민국 경찰의 위엄을 지킨 공로로 훈장을 받아야 하니 광주 5.18단체는 빨리 수소문 해 보시기 바랍니다.

알고싶다님의 댓글

알고싶다 작성일

대한민국 경찰, 검사, 판사들에게  이 글을 보내야 합니다.

5.18 단체와 빨갱이 신부 놈들은 제 놈  사진과 지문
대조까지 내밀며 너 맞지 하면?  묵비권 행사할 겁니다.
부칸 실정을 뻔히 알면서도 미화하는 신 은미 빨갱이를
보시지 않았습니다. 법으로 교화가 불가능한 적색 분자들이
지천으로  깔려 있습니다. 법으로 어려워요. 몽둥이로 , 돌로
처죽일 수는 없으니 2년 후에 위대한 제2의 박정희
장군이 나타나 정권을 인수해야자요.
선거는 민주주의 상징인데, 세상이 바뀌었습니다.
무모한 민주주의는 나라가 망한다로.

용바우님의 댓글

용바우 작성일

광주광역시장은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저 훌륭한 경찰관을 찿아서
광주의 명예를 드높이고 지금이라도 상훈을 수여해야 된다고 본다.
(광주광역시장  윤장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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