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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인간이 맞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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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성령 작성일15-09-08 22:24 조회2,584회 댓글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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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당신은 인간이 맞냐?


인간이라 함은 짐승과 다름을 말한다.

짐승도 무리생활을 하면서 그들 나름대로의 질서가 있다.

그러나 그것은 최소한이다.

짐승은 매우 利己的이다.

남을 위해서 나를 희생하지 않는다.


이것을 인간으로 말하면

국가를 위해서 나를 犧牲하거나 奉仕하지 않는다.

대한민국은 敵과 마주한 징병제의 나라다.

모든 젊은 남자는 兵役의 의무를 진다.

그것을 면탈하면 법의 처벌을 받는다.


박원순은 드디어 고삐가 풀렸다.

고삐가 풀린 소는 마구 뛴다.

투우장의 소를 보면 안다.

박원순의 눈에는 빨간 천만 보이는듯하다.

콧김을 뿜으며 마구 뛴다.

그는 더 이상 참기를 포기했다.


그는 드디어 방송사 MBC를 상대로 고소를 한다고 한다.

으메! 무서운 거!

MBC는 큰 일 났다.

빨리 사과하고 납짝 엎드려라.

박원순을 건드리면 국물도 없는 것을 모르나?

그는 겉으로는 서울시장이나

실제로는 대통령이 맞다.

아니! 대통령보다도 높다.


박원순은 능력이 出衆하다.

아들 주신이의 허리를 생짜로 바꿨다.

건강한 허리를 아픈 허리로 말이다.

그래서 병역감면 처분을 받고 다시 原위치를 했다.

이것은 역사 이래로

박원순이 아니면 아무도 할 수 없는 일이다.

그러므로 박원순은 '능력자'라는 것이다.

능력으로만 보면 그는 다음 대통령이 충분하다.

왜냐하면 그는 못하는 것이 없기 때문이다.


그런데 박원순에게 없는 것이 있다.

'良心'이다.

그는 이것을 약에 쓰려고해도 없다.

'개똥'도 그렇다.

그러므로 박원순의 양심은 개똥이다.

그에게 양심은 더럽고 거추장스런 개똥에 불과하다.

그래서 그는 그것을 깡그리 없애 버렸다.

양심을 버리고 나니 勇氣가 백 배 치솟는다.

눈에 뵈는 게 없다.


그동안 박원순은 용케 참았다.

참느라고 애 많이 썼다.

그러나 이제부터는 아니다.

그의 앞에 얼씬거리는 것은 모두 내친다.

일체 無寬容으로 대처한다고 한다.

조자룡 헌 칼 쓰는 일만 남았다.


박원순을 보면 왜 채동욱이 생각 날까?

채동욱은 朝鮮日報를 손보기로 했다.

큰소리 팡팡 쳐놓고 그는 슬쩍 꽁무니를 뺐다.

숨겨 논 아들 유전자 검사를 한다고 해 놓고 말이다.

그리고 그는 사라지고 어디선가 그림을 그린다고 한다.


만일에 박원순이 MBC를 손보지 못하면

그는 채동욱과 같은 똑 같은 처지가 된다.

그렇지 않으면

얼른 서울시장 직을 사퇴하고 교도소 갈 준비를 해라.

그리고 박원순은 그림이 아니라

MRI 영상기술을 그곳에 배워라.

그렇게 해서 양승오를 혼내 주어라.


그나저나 박원순의 아들 주신이가 공중에 붕 떴다.

그는 세계를 떠돌아 다니는 外界人 신세가 됐다.

조국 대한민국에 돌아올 名分이 없다.

왜냐하면 그는 허리가 두 개이기 때문이다.

멀쩡한 허리와 아픈 허리 두 개 말이다.

대한민국은 두 개의 허리를 가진 젊은 남자는

국민의 자격을 인정치 않는다.

오로지 아프거나 건강하거나 둘 중에 하나여야 한다.


만약에 주신이가 대한민국 국민이 된다면

이런 일이 벌어진다.

두 얼굴, 두 마음, 즉 二重人格이 판을 치고

또한 방귀 뀐 놈이 성낸다.

그러므로 대한민국은 짐승의 나라가 되고

박원순은 그 나라 짐승 대통령이 된다.


다시 한 번 확인한다.


어이! 박원순아?

너는 인간이 맞냐? * 



         

댓글목록

각성님의 댓글

각성 작성일

늦은 정의는 정의가 아니다. 자유는 공짜가 없다.
국력, 세금 낭비 측면에서 손해를 주고 있습니다.
그간, 동성애 관련 아시아 최초 동성결혼 합법화 희망 발언, 퀴어 허가 등 국민에 반하고,
무력 도발의 안보 속에 장병들 다리 잃으며 전선으로 가고자 하는 국민들과는 다른,
수중보 철거하자는 것이나, 김일성 만세는 표현의 자유라는 것 등이 몹시 국민과 반하는 길을 보았습니다
국민을 힘들게 하는 공직자관련 일을 일찍 끝을 맺음하고 많은 다른 일도 처리 하면 좋겠습니다. 방심치 마시고 철저히 공정하게 되었으면 합니다.
== 하만과 모르드게 아실 겁니다. 정직한 사람과 그 가족과 민족을 해하려고 꾀한 하만이 자기 꾀에 자기에게 넘어갑니다.
다니엘도 그랬죠. 사자굴 속에 들어 가게 한 악을 꾀한 자들이 들어 갑니다.
어떻게 벌어질지 모르지만 방심하지 말고 열심히 기다려 봅니다.

일조풍월님의 댓글

일조풍월 작성일

박주신이 죽으면 0,000,000명은 살겁니다
노무현 꼴 날지도 모릅니다

최성령님의 댓글

최성령 작성일

이 글을 조갑제에 올렸더니
곧 삭제를 했습니다.

그는 왜 박원순과 광주5.18의 편을 드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는 160명이 넘는 광수를 보며
무슨 생각을 할까요?

오뚜기님의 댓글

오뚜기 작성일

너무 정확한 글 입니다.
지애비 가 자식놈 을 국제 미아 만들었군요
세상에 애비가 자식 소재 를 모른다고 언론에 말한 종자가 어찌 이나라를 다른린다고고 개통빡을 대가리에 굴리는가?

좌우지간 친북 좌파 종북 종간나 세끼들을 독버섯 처럼 포장 과 껍대기 글씨는 그럴싸한대 내용이 항상 모순덩어리 입니다
박원순 씨 진실을 드러내고 싶은면 하루빨리 경찰에 가서 자식 가출인 신고를 하세요.
그리고 전단지 수십만장을 만들어 길거리 전봇대에 붙이고 방송에 요청하세요 숨지말고 귀가하라고

그리고 꼭 이말 을 끝에다 .....
아들아 자수해서 광명찿자 개통박 틀어졌다 안되겠다. 지순아.
어디서 멀먹고 어디서 잠자냐 걱정돼서 서울시장 일을 못보겠다
우리 아들 소재를 알려주거나 보호하고 계신분은 현상금 5억원을 지급하겠습니다.
이렇게 말해야 아버지 아닙니까?

뭐 자식아 아들 어디있는지 모른다고? 아자식 떡 치는소리 하고 앉았네 종간나세익키.....
그리고 나중에 짜고 자식을 숨기거나 도주하라고 했다든지 공모한것이 탄로나면 너 그날로 "떡" 다친줄알아
어떻냐 내용 꼬소롬 하지.

용바우님의 댓글

용바우 작성일

대한민국 구국의 글을 지우는 이유를 든다면 둘다 똑같은 양의 탈을쓴 동패들 아닐까요.
한놈은 광화문 네거리서 김일성만세를 부를수 있어야 민주국가라는 빨갱이놈,                                 

한놈은 광주에서 북괴군을 보지못했다고 하는 멍청한 기자놈,인민군복을 입고 와야만
북괴군인지를 아는 멍청한 기자놈, 이놈이 어째서 대기자 소리를 듯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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