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은 구데타를 꿈 꾸고 있다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자유게시판 목록

박원순은 구데타를 꿈 꾸고 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성령 작성일15-09-13 04:19 조회2,175회 댓글2건

본문


그로서는 不幸하지만

박원순은 독 안에 몰린 쥐가 되었다.

야속하지만 그것은 스스로가 招來한 불행이다.


시작은 너무 쉬웠다.

結果에 본인도 놀랐을 것이다.

"아니! 그렇게 빨리?"

남들은 6개월에서 1년이 걸리는 것을

단 보름만에 해치웠기 때문이다.

어디로 전화 한 통을 하자

모든 協助세력이 시계 톱니바퀴 처럼 움직이며

일을 마무리 하고 박원순은 손을 털었다.

그리고 會心의 미소를 지으며 이렇게 말했다.

"내가 누군데?"


그런데 작은 틈바구니로 虛點이 보였다.

아들 주신이가 계단을 뛰어다닌 것이다.

"아픈 허리가 저렇게?"

톱니바퀴가 아무리 정교(精巧)해도 현미경으로는 보인다.

이때부터 눈치 빠른 강용석이

의혹을 提起하며 박원순을 괴롭혔다.


그러나 박원순이 누구던가?

在野의 대통령이며 未來의 대통령이 아닌가?

세브란스 번개身檢 作戰으로

강용석을 들어메쳐 한판승을 거뒀다.

그는 깨갱하며 꼬리를 내리고 종적(蹤迹)을 감췄다.

"작전 끝! 누구 또 없냐?"

그리고 3년이라는 不安한 평화가 지속되며

그는 서울시장 再選에 성공하므로써

그에게 大權이 성큼 다가왔다.

세상은 박원순을 위하여 존재하는 것인가보다.


그런데 好事多魔라고 했던가?

아니? 착하다 착한 눈에도 잘 보이지 않는

어느 의학자가 조심스레 疑問을 제기한다.

"허리 MRI가 본인과 다르다."

이것은 아주 사소한 의학적 所見이다.

그러나 박원순이 누구인가?

과거의 경험으로 그는 初場에 작살을 내려고 했다.

그러나 약하다 약한 어리버리 의학자가 치고 나왔다.

善處를 해주면 고맙다고

넙죽 절을 할 줄로 알았는데 말이다.

그의 이름은 양승오이다.


팔자에도 없는 재판을 거듭하다보니

온갖 거짓 증거가 뻥튀기로 쏟아져 나온다.

"으메! 징그러운 거."

그것은 박원순 자신도 전혀 모르던 놀라운 사실들이다.

言論을 꾹 눌러 놓았는데 事實들이 넘쳐나자

MBC가 방송사로는 처음으로 報道를 시작했다.

인터넷은 여름 밤 개구리 울듯이 시끄러워졌다.

더 두었다가는 堤防이 무너질 것 같아

그것을 막기로 결심 했다.

MBC와 말 많은 네티즌 16명을 告訴한 것이다.

그것의 메시지는

"법대로 한다. 떠들면 국물도 없다"이다.


그런데 공이 엉뚱한 곳으로 튄다.

정치권이 덩달아 시끄럽다.

문재인이 그의 편을 들고 나선다.

그로선 박원순의 沒落이 유리하다.

왜냐하면 그는 次期 대권 경쟁자이므로 그렇다.

그러나 상황판단을 면밀(綿密)히 해 보니 그게 아니다.

박원순이 무너지면 '도미노'현상이 기다리는 것이다.

야권이 共滅하는 사태로 번진다.


지금 야당은 안 그래도 첩첩산중(疊疊山中)이다.

難破위기에 몰려 엑소더스가 벌어질 판이다.

거기다 좌파의 首長 격인 박원순이 무너진다?

이것은 생각하기도 싫은 假定이다.

이미 한명숙이 무너져 한 팔을 잃은 상태인데

거기다 박원순까지?


不幸은 꼬리를 문다고 했던가?

이번 휴전선 목함지뢰폭발 사고가

또 한 번 야당에게 즐거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대통령을 망신 줄 준비를 했는데

그 期待가 絶望으로 변했다.

除隊 병사가 날짜를 延期하고

그 병사를 대기업에서 채용한다고 나섰다.

對北 확성기방송에 북한이 꼬리를 내리고

대통령의 지지율이 20%나 上昇했으며

자당 지지율은 與黨의 반토막도 안된다.

이대로라면 내년 총선에서 100席 건지기도 無望하다.

내 생각엔 70석 정도가 맞을 것 같다.

특히 몰票 호남에선 有史 이래 여당 몇 석이 당선되거나

무소속이 대거 進出할 것으로 보인다.

이것은 四面楚歌, 絶體絶命, 進退兩難 그 자체다.


만일 박원순이 무너지면 그로서만 끝날 일이 아니다.

氷山의 밑둥, 고무마 뿌리가 넝쿨채로 드러난다.

병역비리 '게이트' 사건으로 번지고

정치권에는 狂風에 몰아친다.

특히 야당은 沈沒위기에 逢着한다.

이것은 想像만으로도 등에서 식은 땀이 난다.

그래서 문재인은 그가 싫어도

박원순의 편을 들지 않을 수가 없다.


박원순은 단말마(斷末魔)의 悲鳴을 지르며

마지막 逆轉의 구데타를 꿈 꾸는 것이다.

그것은 사는 게 아닌 죽는 그것인데도 말이다.


그는 모르는 것이 있다.

아주 쉬운 방법이 있는 데도 그렇다.

아들을 데려다가 보란듯이 身檢을 하면 될 일인데...

그리고 그를 괴롭혔던 세력들을 善處해 주면

이 얼마나 '아름다운' 일인가?


그가 운영했던 財團 이름의 '아름다운' 같이 말이다. *




댓글목록

Long님의 댓글

Long 작성일

그래요 !
대한반도의 교두보를 두번씩이나 점령한 박원순이가
그 교두보의 발판을 내딛고 대권주자로 ....
이늠의 속셈이 아니겠는지요
좋은 글입니다.

용바우님의 댓글

용바우 작성일

최성령님의 아름다운 원숭이를 위한 아름다운 말씀에
500만 야전군은 더욱 힘이 솟습니다.

자유게시판 목록

Total 35,063건 992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5333 삼척동자도 알아본다. 이중푸레이 박근혜야! 댓글(1) 海眼 2015-10-01 2434 85
5332 탈북자들,518 보안각서 썼다. 댓글(1) 海眼 2015-10-01 2649 101
5331 박남선은 황장엽이 아니다 일조풍월 2015-10-01 1798 54
5330 2. 광주, 평양 황장엽 대조비교분석표 댓글(1) 노숙자담요 2015-10-01 2184 58
5329 1. 박남선 광주황장엽 대조비교분석표 댓글(3) 노숙자담요 2015-10-01 2190 53
5328 조갑제의 구도론 비판 댓글(1) 일조풍월 2015-09-30 1777 61
5327 박남선 황장엽 대조분석 발표예고! 댓글(1) 노숙자담요 2015-09-30 1867 68
5326 박원순의 비열한 짓거리에 대하여! 댓글(1) 조의선인 2015-09-30 2145 73
5325 부당한 가처분 결정에 대한 대항력 행사의 한 방법 - … 댓글(1) 차돌바위 2015-09-30 2311 89
5324 秋夕 連休에서의 happening!{응답글 인용, 게재… 댓글(2) inf247661 2015-09-30 3074 39
5323 시골노인님, 사진 넣는 방법입니다. 댓글(9) 김제갈윤 2015-09-30 2480 45
5322 10.13일 보신각 행사에 대하여 댓글(2) 구로 2015-09-30 2034 72
5321 임기내내 김정은 바짓가랭이질인가 댓글(1) 상관최흔 2015-09-30 1969 77
5320 趙甲濟를 음해하니 '내 세상'이 오던가? 댓글(4) 일조풍월 2015-09-30 2642 121
5319 박근혜의 꼬봉 이창한 댓글(5) 일조풍월 2015-09-30 3175 114
5318 호위사령부 대좌 김정률 (제183광수)로 명명합니다. 댓글(6) 노숙자담요 2015-09-29 2094 49
5317 (가상) 아버지! 저 좀 살려주세요 댓글(1) 최성령 2015-09-29 2170 84
5316 이창한의 월권 행위 하나 더 댓글(5) 유람가세 2015-09-29 2650 129
5315 [추가자료]호위사령부 대좌출신 김정률 댓글(1) 김제갈윤 2015-09-29 4416 57
5314 이창한 판사를 파직하라!! 댓글(1) 은방울꽃 2015-09-29 2113 88
5313 강명도, 북한은 땅굴 잘 못 파요 댓글(1) 비탈로즈 2015-09-29 5367 62
5312 태양과 거지 댓글(2) 최성령 2015-09-29 2786 64
5311 [역사전쟁] 대한민국 국군 전군(全軍) 군사법원 연락처… 댓글(2) 기재 2015-09-29 2176 44
5310 혹, 박원순의 꼼수부리기가 진행중인건 아닐런지 댓글(5) 일지 2015-09-29 1962 48
5309 축구(畜狗) 댓글(2) 김찬수 2015-09-29 2123 69
5308 박원순아들 병역비리 밝혀지면 부자 모두 구속될 것 댓글(3) 비전원 2015-09-29 2377 76
5307 [추가자료]푸른눈의 광수 힌츠페터 영상속의 광수후보들 김제갈윤 2015-09-28 2630 66
5306 의장님죄송합니다. 도사 2015-09-28 2082 81
5305 문재인의 "신의 한 수" 최성령 2015-09-28 2151 58
5304 [박남선 황장엽 대조분석 2차 중간보고] 댓글(3) 노숙자담요 2015-09-28 1892 50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