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갑제 기자의 박원순 대통령 염려? 염원이 아니고?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자유게시판 목록

조갑제 기자의 박원순 대통령 염려? 염원이 아니고?

페이지 정보

작성자 Jonas 작성일15-09-18 23:24 조회3,062회 댓글4건

본문

조갑제 기자의 박원순 대통령 염려? 염원이 아니고?


조갑제 기자가 갑자기 말이 많아지고 그가 항상 강조하는 사실과 논리없이 버벅대는 모습을 보니 자기 정체를 이젠 주변에 우익들이 많이 알아차리는 게 두려운 것이 아닌가 싶다.

나도 맨 처음 조갑제가 애국자이고 보수 우익인 줄 알고 한동안 그의 글을 열심히 읽고 따랐다. 그러나 5 18 광주.북한 침략.여적사건을 확인하고 그것을 밝힌 지만원 박사님이

대한민국에 진짜 애국자이고 보수 우익인 걸 알게 되자 그에게 속았고 그가 보수로 위장한 빨갱이이고 대한민국과 이승만. 박정희 대통령에게는 한을 품은 김일성의 60년 간첩 김대중의 추종자라는 사실을 알게 된 것이다.


1. 5 18 광주.북한 침략.여적사건


박정희 대통령이 돌아가시자 대한민국을 접수하기 위해 5 18 광주에 북한군 광수들이 무더기 내려왔었다는 사실을 5 18 단체에서 유네스코에 민주화운동으로 선전하기위해 등재한 사진들에서 그 시각적인 증거를 완벽하게 찾아내어도 북한군개입 없었다고 앵무새처럼 외치고 있다.

(5 18 광주.북한 침략.여적사건의 완전히 조작.왜곡 범죄를 시도하던 무리들이 그들의 과욕에 의해서 들통나 지만원 박사의 12년 연구결과를 아이러니하게 인정하는 결과를 가져왔다.)


2. 2002년 제16대 대통령선거 여론조작 전자개표 부정사건


2001년 언론사 세무조사후 동아일보 회장의 부인이 자살하고 조선일보에서 월간조선이 분리되는 분위기에 편승해서 월간조선 사장에 앚아 애국자행세 보수드립을 치면서 김대중 정부의 2002년 대통령선거 이회창 당선을 막기 위한 여론조작에 동참했고 2002년 12월 19일 대통령선거에서는 이회창 대통령 당선을 노무현으로 바꾸는 전자개표 부정선거가 2003년 1월 20일 재검표과정 동영상과 개표방송증거를 통해서 밝혀졌음에도 모르쇠로 일관했다.


3. 6 25 전쟁혈맹 대한민국-미국 반공국가 상징 맥아더를 폄하하는 수상한 역사관


1950년 6 25 전쟁때 당시 미국 트루만 정부가 2년전 이미 미군을 철수시켜 한반도에서 김일성 공산주의 조선을 인정하고 이승만 대한민국 정부를 제주도에서 명맥을 이어주는 방향으로 추진되었으나 이승만 대통령을 존경하던 더글라스 맥아더 장군의 간청에 의해 미국이 6 25 전쟁에 참전.개입하여 대한민국과 함께 전쟁을 하며 동시에 혈맹 반공국가가 되었다. 맥아더 장군의 아이디어, 파죽지세로 내려오는 북한군의 전투부대와 보급부대의 길어지는 허리를 짜르는 인천상륙작전 덕분에 서울을 수복하고 북진하여 한 때 자유민주주의 통일을 눈앞에 둔 적도 있었다.

그런데 미국 트루만 정부가 찬사받은 것은 맥아더 장군 덕분아닌가? 왜 조갑제 기자는 트루만은 추켜세우면서 맥아더를 폄하.깍아내리는 것은 무슨 논리인가?


4. 2013년 한미 연합사령부 해체 찬성.주한미군철수 주장


2013년 6월 2일, 한미 연합사령부는 해체되어야 하고 주한미군도 철수해야한다는 요지의 발언을 했다. 그가 발언했던 내용은 아래와 같다.

https://youtu.be/DW_JPXsQa-s

“남북한에는 국력차가 존재한다. 미국의 도움 없이도 능히 이길 수 있다. 북한에 연합사가 존재하나? 우리도 연합군 없이 이길 수 있다. 이는 국가관과 용기의 문제다. 우리의 힘으로 북한을 억제할 수 있다. 이렇게 생각해야 국가의 분위기가 달라진다. 이스라엘에는 외국 군대 없다. 물어보니 외국군대가 있으면 국민정신이 타락한다고 하더라. 좋은 데에는 반드시 대가가 따른다. 의존주의, 사대주의, 비겁주의가 만연해 진다. 어려운 일 생기면 대통령이 미국에 전화 걸어 해결하려 든다. 이는 노예근성이다. 2015년을 사대주의, 노예근성 깨부수는 계기로 삼아야 한다. 북한은 자주국방으로 스스로 해결한다. 이는 평가해주어야 한다. 반면 우리는 미국에 질질 끌려 다니고 있다” 


5. 남침땅굴의 연이은 발견에도 침묵


한성주 장군. 김진철 목사가 송파구 석촌동굴이나 양주 광사동에서 충분히 땅굴로 의심되는 곳을 현장답사하고 방송에 나와서 떠들어도 조갑제 기자는 휴전선 4km 이남에는 절대로 북한이 땅굴을 팔 수 없다고 주장하며 많은 공학자들이 가능하다고해도 적극적으로 다니면서 절대로 땅굴은 있을 수 없다고 떠들어댄다.


6. 고문과 조작의 기술자들(1987.한길사) 저술

조갑제 기자는 이승만-박정희-전두환 정권을 고문과 조작을 일삼는 경찰을 수족처럼 부리는 독재정권으로 몰았고 민주화역사를 위하여 박정희 대통령은 잘 시해되었다는 운동권과 같은 시각을 표현했다.


7. 간첩 이수근 옹호

조갑제 기자는 1989년 월간조선 3월호에서 이수근은 간첩도 위장귀순도 아니었다고 하고 그는 박정희 정권에 의한 희생물이었다고 말했다.


8. 박원순의 아들 박주신 병역비리 결정적 옹호

양승오 박사가 박원순 시장에게 아들 박주신을 불러서 신체검사를 해보고 MRI촬영했던 사진이 박주신의 것으로 동일 판명되면 자신을 감옥에 집어 넣으라고 한다. 잠깐 불러서 신체검사하면 끝날 것을 박원순도 떳떳하면 피할 이유도 없을 것이고 더욱이 대기자라는 조갑제가 이유같지 않은 이유로 그것을 옹호한다는 것은 그도 이미 박원순과 박주신과 한 패요라는 얘기아닌가?

1997년 제15대 대통령선거에서 당시 한나라당 이회창 후보가 병역문제로 장남 이정연을 소록도로 보내고 차남 이수연을 미국에서 귀국시켜 직접 신체검사를 했었다.

그런 동일한 사례가 있는데 박원순뿐만 아니라 대기자라는 조갑제 기자도 잣대가 공정해야 하는 것이 아닌가?


박원순 대통령은 염려 아닌 자신의 염원이자 대한민국과 우익에 대한 협박


영상 바꿔치기는 불가능에 망상증 수준이고. 진실이 밝혀지면 우파 멘붕에 피해규모 최소화하기 위하여 나섰다느니 박효종 박사가 박원순과 같은 경기고 출신에 양승오 박사의 서울대 의대 4년 선배이며 그의 의사 경력을 나열하며 더 이상 거론하지 말라는 얘기로 들린다.

‘연방제사변 우려’ ‘박원순 대통령 염려’ ‘2016년 미국대선에서 백인후보당선시 주한미군철수 우려’ 등등 조갑제 기자가 쓴 글의 제목을 보면서 그의 정체와 의도를 파악할 수 있는 우익들이 특히 이번 박원순 아들 박주신 병역비리를 계기로 늘어나길 바란다.

대기자라는 직함을 이용해서 걱정해주는 척 하면서 동시에 그의 속마음, 한이 서려 있는 이승만. 박정희 대통령의 대한민국과 자유대한민국을 지키려는 우익에 대한 협박을 서슴치 않고 있는 사람을 아직도 애국자라고 따라다니는 사람은 어떤 사람이라고 생각하는가?

댓글목록

용바우님의 댓글

용바우 작성일

적화통일을 기다리는 붉은 待機者가 아닐까요?

滿秋客談님의 댓글

滿秋客談 작성일

大記者 직함을 누가 줬는지? 뭔 국가 자격증인가. TV조선에서 꾸준히 살아남아 활동하는걸 보면 우익은 아님.

알고싶다님의 댓글

알고싶다 작성일

大記者는 개지랄 이요. 생김새가 내시 이상은 아니요.
시브랄정신질환자일 뿐이오.
광주에 북한군 오지 안 했다를 입증한다며 나타난 놈도 한 마리의 의사였죠.
아디가 팔팔(영문으로) 이었습니다.
그놈 욕하다가 글쓰기 정지당했오.

enhm9163님의 댓글

enhm9163 작성일

완전히 위장 새빨간 빨갱이로군!
아주 거물 빨갱이 찾았다.
광수 찾다 거물 빨갱이 찾았다.
모두 500만 야전군의 쾌거.

자유게시판 목록

Total 34,888건 2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34858 아런 걸 개소리라 한다. 댓글(1) newyorker 2017-12-15 1896 147
34857 5.18 완전히 뒤집어지고 배꼽밑에 연장 나왔다 오뚜기 2015-06-11 3051 146
34856 72 광수--김덕홍 발견에 즈음하여 댓글(4) 路上 2015-06-29 3580 146
34855 11대 불가사의 - 대한민국의 치욕 댓글(10) 이팝나무 2015-12-22 3424 146
34854 김정은의 분노가 폭발하고 있다. 댓글(5) 용바우 2019-03-06 1236 146
34853 5.18의 내부협력자들을 추적하라 댓글(7) 현우 2016-10-06 12493 145
34852 전희경! 댓글(3) 湖島 2017-11-07 2801 145
34851 꼬리 내리는 문가정부. 댓글(3) 용바우 2018-05-29 1935 144
34850 5.18 광주 민주화 유공자 혜택을 전면 중단하라. 댓글(7) 용바우 2015-11-11 3429 143
34849 박사님 감사합니다. 예쁘신분 2016-09-29 2131 143
34848 친일보다 친중이 매국노다 조원진은 친중 북폭반대자다 댓글(8) 종북개돼지척결 2018-02-19 8272 142
34847 김미화 > 신경숙 > 조갑제 댓글(9) 제갈공명 2015-06-25 3494 142
34846 제85,86광수 포착되었습니다.! 댓글(2) 노숙자담요 2015-07-06 3276 142
열람중 조갑제 기자의 박원순 대통령 염려? 염원이 아니고? 댓글(4) Jonas 2015-09-18 3063 142
34844 김유송일파의 모략책동(김유송이 아는 엄청난 비밀)! 댓글(3) 노숙자담요 2015-12-12 4060 142
34843 이스라엘이.... 댓글(10) Long 2018-04-09 1844 141
34842 한국을 향해 던지고 싶은 트럼프의 메세지! 댓글(9) 현우 2018-06-13 11059 141
34841 이제 지박사님쪽으로 판이 기울고 있다. 댓글(2) 향림자 2019-01-22 1480 141
34840 [역사전쟁] 광수 이야기, 하버드대-베이징대에 곧 전해… 댓글(4) 기재 2015-07-20 2955 140
34839 남한 내 빨갱이 명단 제보! 댓글(2) 현우 2016-08-27 2777 140
34838 홍준표, 임종석을 만나니 이렇게 좋을 수가 없다! 댓글(6) 광승흑패 2018-03-05 12414 140
34837 자! 결전의 날이 밝았습니다. 자유의 날입니다! 요쉬야후 2015-10-13 3125 139
34836 문재인의 일장춘몽 댓글(1) 광승흑패 2017-12-11 1816 139
34835 지만원 박사님 - 광수가 왔다 간것은? 미가엘 2018-03-19 1361 139
34834 통쾌한 소식이라고 하기에.... 댓글(1) Long 2018-11-20 1184 139
34833 박상학. 강철환이 5.18 광수라니 ! 댓글(5) 안톤 2015-11-11 4859 138
34832 지박사님 분석이 옳았다는 것이 백노인 짓이기는 빨간우비… 댓글(5) 새역사창조 2015-11-17 4999 138
34831 위장탈북자와 김유송 댓글(7) 마르스 2015-12-07 5824 138
34830 대단히 잘 만든 비석이다. 댓글(7) 海眼 2016-09-24 2285 138
34829 정규재 입에 엿을 물린 목사님 댓글(1) 일조풍월 2019-02-24 1429 138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