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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갑제의 5.18행적 추적필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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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만리경 작성일15-09-21 14:06 조회4,306회 댓글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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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갑제의 5.18행적 추적필요 이유

1.

5.18측이 35년간 우려먹는 푸른 눈의 목격자’ Jurgen Hinzpeter 가 남긴 필림에서 불과 며칠 사이에 이을설,성혜랑의 통곡쇼에서 2마리의 광수를 확인했고,

 521 Hinzpeter가 찍은 필림에서 흰수건 비표의 광수 2마리(김용광, 김정기) 그리고              오늘 발견된 광수2마리(고종덕,허택 ) 도합 6마리의 광수가 포착됨으로

Hinzpeter가 북한에 의해 고용되거나 최소한 이용된 외국기자였다는 점과 븍한의 학살극이 어떻게    수행되었는지 더 명백히 입증되었고 ,                                                                     아직도 밝혀낼 무수한 지료들이 필림속에 남아 있음을 우리는 알게 되었다.

2. 조갑제는 523일 광주에 진입했다고 말하고 있다

23일은 시내로 부터 철수한 계엄군에 의해시 외곽이 완전 봉쇄된 상태였는데 Hinzpeter 처럼 어딘지 빈틈으로  누구에 의해 안내되었다고 봄이 타당하다

계엄군에 의해 봉쇄된 경계선을 군경력이라고는 공군 레이다기지 레이다병 경력(병장)의 평범한 지방지 사회부 기자신분인 조갑제가 그냥 침투할 능력이 안되기  때문이다

Hinzpeter는 안내 받았다고 분명히 밝히고 있는데 조갑제는 그냥 광주에 들어갔다고만 말하고 있다.

조갑제는 당시 상황을 전군이 철통같이 봉쇄하고 있어서 북괴군이 광주에 올 수 없었다고 주장하면서도 공군 예비역 병장 조갑제는 광주에 523일날 들어 가서 현장을 보았다니 ..

도대체 앞뒤가 맞지 않는 소리이다.


3. 조갑제의 목숨걸고 북괴군 오지 않았다는 주장에 비추이는 실루엣을 확인해야 할 것이다.

왜 목숨을 걸어야 했을까.를 찾아야 할 것이다.그 단서의 시작은

 a.어떻게 5 23일 그 철통같은 봉쇄망을 뚤었는가, 누구의 안내에 의해? 혼자? 어떻게?

 b. 조갑제가 확인한 시체들의 장소는 어디이고 누구에 의해 안내되었는가? 혼자?

 c.조기자 혼자서 찾아서 확인하였다면 그 장소와 시간이 있을 것이고 

당시 시체장사 쇼는 주체자인 북한군에 의해 통제된 시기였음으로 어디엔가 조갑제의 얼굴이 나올 것이며 ,그가 혼자인지 옆에 어떤 조력자가 있는지 여부를 확인 가능하리라 본다.

이런 여러 요소들을 고려하면 목숨을 걸어야 하는 이유를 확인 할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한다

댓글목록

각성님의 댓글

각성 작성일

얼마전 825회담 때 북괴 잠수정 포착 안되는 것과 같은 이치라고 봅니다. 잠수정으로 와서 잠수정으로 유유히 갔다가 필요하면 행사때마다 판문점으로 대표로 내려옴. 손성모 간첩하고 산타고 동해 잠수정 갈아타기도 하고, 내부 간첩들과 힘을 합하여 정체불명시신도 처리하고.
감사합니다. 국민이 정부 걱정 하는 이 상황 언제 끝날까요. 군 안보 체계와 국민의 반공사상 면 만큼은 미국 같은 시스템이 부럽습니다.

만리경님의 댓글

만리경 작성일

오자 정정: 븍한-->북한, 의해시 외곽-->의해 시 외곽, 주체자-->주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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