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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만원 박사님 의 국정원 방문 간첩신고 내용을 읽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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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오뚜기 작성일15-10-30 22:37 조회3,208회 댓글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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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조국이 넘어가고 있구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
천지신명 이시여 어찌하여 대한민국 이 이지경이 되었으며 국운이 이토록 쇄퇴합니까
이민을 갈려도 7순을 바라보는 나이라고 점수가 안나온답니다.
앞뒤을 살펴도 나라를 위한 애국자는 지만원 박사님 빼고는 찿을수 없는 지경입니다

대통령. 총리. 장관 기타 기관장님 께서읽고서 바꾸어 졌으면 합니다.
어느누가 사슬퍼런 국정원을 방문 민원제기 합니까? 
그것도 간첩신고 를 .....
국정원의 존재가치는 국가위태사범을 다루는 고도의 국운기관이다

도대체 국정원 방문하여 간첩신고 접수가 1년에 몇건이나 됩니까?
이런 심각한  민원이 접수되면 비상걸고 수사 착수해야 되는것 아닙니까?
민원을 접수한 직원은 즉시
0.신고자 인적사항확인   0.신고내용 진술서작성  0.추사수사시 연락처.   0.신고자선분경호 등 할일이 
   태산같을것이대 없이.......   
  
뭐 거기다 놓고 가라고......   그서류 석간신문의 보입니까?  짜장면 배달음식으로 보입니까?
이내용을 보시는 국회의원님  이부분 국회에서 질의하여 당사자 처벌바라며 다시는 이러한 짓을 못하게
국정원 인간들 정신개조 바랍니다.

간첩신고 하는 민원인 을 신분 보장은 물론 내용의 진실을 확인하기위해 조심스럽게 다루어야 할 사항을
그렇게 취급한다니  한심할 지경이다.
그러니 국정원장 께서 형무소에 수감중에 감방에 맞다맞다 못해서 신고하는 사례가 지구상에 대한민국
밖에 없다는생각이 듭니다

경찰관이 구속되었다해서 감방의 못된놈이 경찰을 구타하는것 보았습니까?
있을수도 없지만 있다면 그녀석은 사회 나온순간 식물인간 됩니다. 누가 설걷이 해도 .........

타기관 민원인 행정처리 사례를 본다면.

1.경찰기관 (지구대 파출소)
파출소에 지구대에 신고하러 가면 신분노출 방지를 위해 진술녹화실에서 신고인접수 진술을 받아
기관에 보고합니다. 그리고 여러 참고사항 정보을 확인후 급한사항응 본서에 보고하면 형사출동합니다.
관내 비상을걸어 범인검거에 착수하는것이 시스템이다.

장애자가 가출하여 집에 안들어왔다 신고접수되면  그경찰서는 초비상이고 신원이 확인될때 까지 관계부서는 퇴근중지 하여 끝을 보는것이 현실이다 

2.행정기관 
동사문소 나 면사무소에 ( 호칭은 쎈타이다) 유기견 (집나온 개 ) 를  초등학생이 주었다고  동사무소에
끌고왔다  면 즉시 개사진찍도 개 주인을 찿습니다
컬러 전단지 만들어서 관내계시판에 붙이고 동네이장 핸드폰에 메일 날리고 파출소에 주인수배 협조공문을 보내고 유기견
보호센타에 연락하고 행정시스템이 진행한다.

동사무소 직원이 방치하다 유기견이 교통사고 부상이나 죽었을시 조선이 시끄럽고 담당직원은 오지로
발령나고 인사에 막대한 지장을 받는다  또 개 주인한태 인내심을 초월한 인격모독에 험한꼴도 당한다.

풍전등화 같은 국가의 정체성을 흔들어 대는 좌파 친북세력 들의 혼란속에  대한민국의 제일 애국자
이신 지만원 박사님께서 친히 국정원 방문하여 경천동지할 서류신고를  유기견 습득신고 보다
형편없이 처리하는 국정원 직원의 근무행태 ....
저런종자를 믿고 우리가 살고있구나생각하니 가슴이 미어집니다.

어찌 간첩신고가 개새끼 습득 신고 보다 형편없이 처리합니까  
대통령 각하 이부분 신경써서 챙겨 주세요  .통일대박이 문제가 아닙니다
그리고 노력없는 대박은 없습니다. 대박은 노박장 용어 입니다.
 




댓글목록

veritas님의 댓글

veritas 작성일

저도 지만원 박사님의 국정원 방문 간첩신고 글을 읽고 간첩신고 방문자를 대하는 국정원 자세가 너무 성의가 없고 한심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말로는 국민들에게 간첩신고 하라고 하면서 정작 간첩신고 하러 가면 잡상인 취급하면서 귀찮아 하는 모습. 간첩을 잡을 의지가 과연 있는건지 의문이네요.

저도 우리나라의 급속한 좌경화 추세를 지켜보면서 이러다 적화통일 될 것 같아 이민도 생각하고 있었는데 나이가 많으면 이민도 못간다니 답답하네요. 노후 여생을 인민민주주의 전체주의 사회주의 공산주의 독재체제하에서 산다는 것은 생각만 해도 끔찍한 일이에요.

꾸루몽님의 댓글

꾸루몽 작성일

저도 지만원 박사님의 글을 읽고 마음이 먹먹해졌습니다. 간첩을 신고하러 갔는데 문전박대를 당하는 심정이란...그리고 오뚜기님과 veritas님의 글을 읽고 놀란 것은 저도 똑같이 이런 세상에서 살 수 있을까? 이러다가 주한미군이라도 흔들리는 상황이 오면 무조건 이민 간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거든요..이곳 회원님들 처럼 나가서 싸울 용기는 없고 나라가 힘들면 도망 가야지 생각하는 제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veritas님의 댓글

veritas 작성일

대통령, 행정부, 사법부, 입법부가 국가의 좌경화를 방치, 방조하고 자유민주주의 가치를 민중민주주의, 사회주의, 공산주의, 전체주의에 양보하거나 타협할 수 있는 가치로 여긴다면 자유민주주의 체제하에서 살고 십은 사람들은 자유민주주의 가치가 지켜지는 나라로 가서 사는 게 당연합니다. 탈출이지 도망이 아니지요. 북한체제가 싫어서 자유를 찾아 탈북하는 탈북자에게 왜 북한에서 자유를 위해 싸우지 않고 도망나왔냐고 비난하지 않습니다. 홍콩이 중국에 반환될 때 많은 홍콩 사람들이 자유민주주의 체제가 유지되지 않을 것을 우려하여 캐나다나 미국으로 이민을  갔었죠. 구 소련 체제하에서도 자유를 찾아 망명한 사람들도 많았고요. 자유를 위해 싸우는 것도 국가와 국민이 한마음한뜻이 되어 싸워야 싸울 맛도나는 겁니다.

Long님의 댓글

Long 작성일

1차 중앙정보부 -2차  안기부 - 마지막 국정원초대 원장 이종찬 이놈이
하와이에 숨어서 배뚜두리면서  살고 있는데
언젠가는 대한민국 애국자 손에 잡혀서 나라를 팔아 먹은
매국노의 생을 마감하지 않을까 생각이 되는군요 !

오뚜기님의 댓글

오뚜기 댓글의 댓글 작성일

이종걸 사촌형  과거 민정당 출신이었다가 김대중한태 말갈아타고 국정원장 하면서 염병떨다
없어졌는대 화와이에 짱박혀 살고있다 이거지......
문제가 많은인간...

그리고 외국에 갈수없지만 안간다 평소 몇놈 찜 해놓았으니까. 고기값 해야 되지 않갔어

한글말님의 댓글

한글말 작성일

국가정보원 = 간첩보호원..?

proview님의 댓글

proview 작성일

김대중이 대공수사 요원들 대량해고 시키고 놀구먹기 좋아하는 전라도 인간들 입성시켯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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