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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산 상사 서울광수 시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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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제갈윤 작성일15-11-30 20:38 조회5,567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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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언론에 주목받고 정치꾼들과 사진박고 싸다니며 주가를 올리고 있는 정성산 인민군 상사가 최근

1980년 광주에 어린나이로 남파된 사실이 과학적으로 증명되었다.

500만 야전군이 정성산의 정체를 까밝히자 충분한 자백기간을 부여하였음에도  그 무슨 본질운운하며

피눈이 되어 해덤벼치고 있다. 얼마전에는 탈북자동지회에 정성산이 싸다니며 거짓말을 해대고있다는

증언이 속속 나오고 있었다. 그럼에도 우리 500만야전군은 그를 너그럽게 이해해 주었다.

그러나 광주남파가 입증되고 나니 그의 경력이 전부 거짓이 아닐수 있다는 점이 드러났다.  1980년

광주에 갔다 생환된 평양것들치고 훈장 안받은 놈들이 없었다는 점이다. 그렇다면 충분히 모스크바

유학이 가능하다. 평양것들이 그 무슨 남한방송을 들었다고 보위부에 끌려가 탈북을 하게 되었단 말인가

만약 정성산이 평양것들이 아니었다면 그 말을 믿을 수 있었을 것이다.

내가 김정일이라도 광주의 실패를 교훈삼아 새로운 방식의 대남전략을 세웠을 것이다. 따라서 한번

남파되었던 놈들은 또다시 남파시킬 수 있다. 정성산이 저질스런 단어로 피눈이 되어 발광하는 꼴이

마치 소금맞은 미꾸라지를 연상케 한다. 만약 자신이 서울광수가 아니라면 이를 입증하면 될 일이다.

그럼에도 이런 발광하는 모습을 보였다는 것은 자신이 광수임을 려실히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솔직히 조명철정도가 반발해 오기를 기대하고 있었는데 웬 미꾸라지 한마리가 날뛰는 것을 보니

실망이다.

댓글목록

proview님의 댓글

proview 작성일

정성산 어디 다음에 또 뭐라고 씨부리는지 기대가 되는군요 한가지  더 의문점이 탈북미남 미녀들 모두가 이름이 대한민국 이름인데 이것이 본명을 숨기고 대한민국 이름으로 가명을 한것같은 생각이 들더군요 본명을 사용했다가는 정체가 드러날수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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