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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송은 절대 전향, 자수할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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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기린아 작성일15-12-13 01:32 조회4,771회 댓글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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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송에게 정신차리라는 둥, 자수하라, 진실을 밝히라는 둥 그런 생각은 망상일 뿐입니다. 꿈 깨십시오.

북한에 당연히 약점이 잡혀있을 것이고, 간첩들은 절대 끝까지 포기하지 않습니다. 자수하지 않습니다.
김유송 본인도 북한정권이 안무너지는 이유를 설명하며 그런 말을 언급했었습니다. 

자수하면 친척이 몰살당한다던가, 스파이짓 성공하면 삼대가 먹고살게 한다던가 분명히 저것들은 그런 시스템이 있습니다.

죽기 전까지도 거짓말을 할 것이고, 진실을 밝히고 전향을 하더라도, 다시 통수를 칠 인간들입니다. 

게다가 김유송의 딸의 신상까지 인터넷에 떠돌고 있고, 저 또한 진짜인가 해서 지인을 통해 그 대학 그 과에 탈북자가 있었다는 것을 확인을 했습니다.

탈북자 간첩새끼들 커뮤니티가 우리 상상을 초월한다는게 서울광수-국정원 커넥션을 알아가며 드러나고 있는데, 김유송이 남한에 붙어도 몰살당하지 않겠습니까? 탈북자들 외에 다른 간첩들도 많은데 보고만 있을까요?

지만원의 신뢰를 얻어서 유일하게 518의 진실을 캐내고 있는 500만 야전군의 프락치로 침투를 했는데, 북한의 그 어떠한 두뇌도 사진을 통해 북괴의 광주투입을 증명한다는 것을 상상조차 못한 것입니다.
이렇게 들킬 줄은 그들 계산에 없었겠죠.

우리도 한가지 간과한게 대한민국에서 518에 대해 캐내는 단체가 오직 500만 야전군 뿐인데, 북한이 시스템클럽을 연구안할리가 없고, 당연히 프락치나 간첩을 안보낼리가 없지 않습니까?? 하물며 과거 광주에서도 프락치를 보낸 적이 있는데, 북한이 가만히 있을 리가 없죠.

지만원의 무한 신뢰를 얻기 위해 많은 정보를 뿌리고(역정보일 수도 있지만), 가족까지 데려와서 그동안 애국자 코스프레한 것이 모두 무용지물이 되어버리고 오히려 약점으로 잡혀버리는 군요..

탈북자 간첩들 지금 시스템클럽 매일매일 봐가며 어떻게 해야되나 짱구를 굴리고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서로가 서로를 감시하고 있고 서로가 서로에 대해서 잘 알고 있기 때문에 나만 자수하지도 못합니다. 

당신들이 전향하지 못,않을 것처럼 우리들 또한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이제부터 모든건 시간문제이며 당신들의 비참한 말로는 김일성 왕조의 경기의 불꽃에 타죽는 불나방의 최후가 될 것입니다.



우리는 빨갱이의 타고난 연기에 속지않는다!

공산주의가 그들을 선택했고, 그들 또한 공산주의를 선택했다.

이런 자들은 전향하지 않는다. 타고난 거짓말쟁이 DNA가 피 속에 흐르고 있기 때문이다.

인류 역사 이래로 거짓과 권모술수의 달인이 아닌 빨갱이는 없었다.


댓글목록

proview님의 댓글

proview 작성일

맞읍니다 절대 자수하지 않아요  대한민국에 진실로 귀순했는데 북한에 대한 비리가 드러날까봐 김일성은 기자회견하는 귀순자들 간첩들이 다가가 친근함을 강조하면서  서서히 중상모략 하면서 주변사람들에게 고립시키고 스트레스 받게하여 죽음으로 몰아 버림니다  위장탈북자들은  그것을 잘 알고있고 그것마저 보호해 주지 못한다는것을 잘 알고 있읍니다

기린아님의 댓글

기린아 작성일

눈치가 빠르신 분들은 같이 돌아다니며 탈북자로서의 김유송의 태도가 이상하다는 것을 낌새를 챘다고들 하십니다.

용바우님의 댓글

용바우 작성일

대한민국 최고, 애국보수의  나무그늘로 숨어들은
위장탈북자들의 우두머리 김유송, 등잔밑이 밝아질줄을
몰랐지? 똥싼놈이 큰소리친다고,본성이 나오는것이지요.

inf247661님의 댓글

inf247661 작성일

【麒麟兒】님! 공감합니다. '김 유송'상좌는 이미 2중 간첩이나 마찬가지로 봅니다. 그는 자유당 시절, '진보당 사건의 진보당 '당수 '조 봉암'의 첩자 역할을 한 2중 간첩 '양 명산'처럼 될 운명과 유사하다는 상념입니다. ,,.

 '지 만원' 박사님에게 '문자 멧세지'를 발송한 걸, 조곰 전, 열람했는데,,. 참으로 암울하군요.
서울에 와있는 '광수'들은 이미 죽음을 각오하고 行.言.思考하는 것 같읍니다. 그들은 아마도 북괴에 우리들로서는 알지 못하는 바, 상상 못할 약점들을 지녀 잡혀진 상태에서 남한에 파견되어져 왔었을 겁니다. ,,.
더 긴 말들은 소요되지 않읍니다. '김 유송'을 포함한 '광수'들은 이판 사판으로 이래도 죽고 저래도 죽을 목숨인 바, 어떤 돌발 행동을 할지 모를 건드리면 터질 不發彈 같은 위험한 존재인 까닭에 저들의 가능한 방책들을 예측을 해서 대비해야만 한다고 봅니다. ,,.
또; 경찰 급, 기무사, 검찰, 국정원 등에 연락해서 '김 유송'을 감시.감독해야만 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첩보 수집 차원에서 모든 유선.무선 유뮤선. 직접 접촉[전령 통신} 등; 제반 통신 감시 감청을 해야죠,  관련 긱관들에서는요! ,,. 나라가 어찌되려고 이러는 건지,,. 냉전 시대 첩보 영화 '나는 비밀을 안다'가 요즘 자꾸만 생각납니다. ,,. 餘不備禮, 悤悤.
http://cafe.daum.net/rktmemd2/c7UJ/362?q=The%20man%20who%20knew%20too%20much.&r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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