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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노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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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海眼 작성일16-01-20 02:49 조회4,060회 댓글8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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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대통령 노벨평화상 수상추진본부 전국발기인대회.



대단히 한심한, 한심으 극치를 보여주는 수작질이다.
박근혜 개인으 영광을 위한 통일대박인가?

노밸상 사기질은 김대중 한테 배운 지랄 아니시든가?

눈 밝은 세상 사람들이 비웃는다.
노밸이도 한번 속지 두번 속지않는다.

문명세계 사람들은 이런짓 하지 않는다.

박근혜는 역적,빨갱이 김대중,노무현을 따르지 말고,
모진 운명을 개척하고 자립한 국부 리승만박사, 박정희각하를 배워 실천하라.

댓글목록

전야113님의 댓글

전야113 작성일

노벨평화상
그 자체의 가치가 이미 전락했네요
김슨상의 노벨상 구매 이후 무슨 가치가 있겟소
박근혜도
신뢰 프로세스'라며  남한 비핵화에 앞장서고
노벨상을 꼭 챙겨 자신의 가상 평화의 의지에
보상 받겠다는 것- 목적은 단지 김슨상이 먹었으니 나도 먹어야겠자는 것 -
그냥 둡시다

현우님의 댓글

현우 작성일

위 사진보고 어이상실에 쓴웃음이 나올지경입니다
박통은 어쩜 대중슨상이 간 길을 그대로 답습하는건지
저런일을 추진하는 인간들은 도대체 어떤 인간들인지 이해불가입니다 
지금 통일이 왔습니까?
박근혜가 일을 잘  추진하여 북괴 김정은이가 뭔가 변화가 있습니까?
오히려 살벌한 처형에 핵살험에 수소탄 실험까지 전세계인에
개망나니 길을 걸어가고 있는데 박근혜 정부가 도대체 뭘 했다고
노벨평화상?
참 할말없게 만드는 방법도 가지가지 합니다.
이 한심한 인간들 소금물에 담궜다 소독좀 하고 꺼냈으면 좋겠네 정말!!

용바우님의 댓글

용바우 작성일

반공을 국시의 제일로 삼고 나라를 중흥시킨 박정희 대통령의 딸이
맞는지 모르겠다, 노벨평화상은 팻션만 잘가추면 소나 개나 아무나
받을수있는 상장인가, 박근혜가 바라본 신기루에는 연방제(적화)통일대박과
개성공단의 달라를 지원해 만든 수소폭탄에,노베루 평화상까지 있었구나,
평양을 방문해서본 김정일의 평양이나,  역적김대중의 노베루상이 그리도
부러웠었나?  부모의 원수요 국가의 원수를 생각하는 대통령이기를 바라는
 대한민국 국민들이 보이지 않는가?

카라신님의 댓글

카라신 작성일

참으로 한심한 짓거리를 하고 있으면서 봉급 받아 먹은 것이 미안하지 않으냐....이...병신같은 새끼들아...

노벨상이 거창한 구호나 내걸고 하면 다 된다고 김대중이가 가르치든....이 미친잡것들아...민생을 봐라..

피폐한 삶에 허덕이고 있는 민초들의 삶을...그리고 이나라에 깊숙히 박혀 있는 빨갱이 새끼들을...

좀!!!!! 배웠으면 그런데 머리 굴리지 말고....있는 직분에서 뭔가를 할려고 좀 해라....제발...

lindodia님의 댓글

lindodia 작성일

저 사진 진짜야요? 우엑! 토 나와!

Long님의 댓글

Long 작성일

한국인들의 기질이 아니겠는지요?

빨갱이소탕님의 댓글

빨갱이소탕 작성일

賞을 탐하는 자 대갈통은 傷할 지니라 !!!
상을 바라지 않고 진정성있는 삶을 살 때
상은 저절로 주어 질 것이다.

현우님의 댓글

현우 작성일

상은 줄 사람이 판단하여 주는 것이지
상을 받을놈이 상을 받겠다고 추진본부까지 만들어 전국발기인 대회라니...
이런 정신나간 무개념 인간들과 같은 하늘아래 살고 있다는게 부끄럽고 챙피할 지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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