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설수설/이진]老전사의 대선 출마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자유게시판 목록

[횡설수설/이진]老전사의 대선 출마

페이지 정보

작성자 수학선생 작성일17-03-20 09:46 조회629회 댓글0건

본문



[횡설수설/이진]老전사의 대선 출마

이진 논설위원

입력 2017-03-20 03:00:00 수정 2017-03-20 03:00:00


1170년 고려 왕 의종이 보현원이라는 절에 가는 길에 무신(武臣)들에게 수박희(手搏)를 하라고 명했다. 손으로 상대를 때리는 수박희는 나중에 태껸으로 발전한 군사무예였다. 대장군 이소응이 패하자 문신(文臣) 한뢰가 뺨을 후려쳤고 이소응은 댓돌 아래로 떨어지는 모욕을 당했다. 그렇지 않아도 문벌귀족들이 최고 군사지휘권까지 잡아 무반이 천시를 당하는 시대였다. 정중부 등 무신들은 곧바로 쿠데타를 일으켰다. 100년간 이어진 무신정권의 시작이었다.

 

 

 

▷“뭘 모르는 문신들이 (무신들을) 무시하고 홀대하니까 정중부의 난이 일어난 것이다.” 2004 8월 한 육군 인사가 이 말을 했다는 소문이 퍼졌다. 당시 노무현 정부는국방부 본부 문민화와 육해공군 균형 발전을 추진해 육군 장성들 사이에서 위기감이 감돌았다. 이 발언을 했다고 지목된 인사가 남재준 육군참모총장이었다. 기무사령부 등의 조사 결과 사실무근으로 드러났지만 반()개혁적이라는 꼬리표가 따라붙었다.

 

▷남 총장에게는 안보와 반공, 애국이 종교였다. 청렴과 강직, 충성은 행동수칙이었다. 별을 달고서도생도 3학년의 자세를 유지했다는 그다. 노무현 정부와의 충돌은 예정된 일이었다. 그는 육군 준장 진급 심사에 개입했다는 의혹으로 수사를 받게 되자 사표나 다름없는 전역지원서를 내 맞섰다. 가까스로 임기를 마치고 전역한 뒤에는 전시작전통제권 전환과 군 병력 감축, 복무기간 단축 등에 앞장서 반대했다.

 

 

2013년 남재준의 국가정보원장 취임 일성은전사(戰士)가 될 각오가 돼 있다였다. 남북정상회담 회의록 전격 공개와 이석기 통합진보당 의원 수사 등이종북 척결의 실적이다. 올해 73세인 그는 17지금 동북아 정세는 구한말 같고, 국내 상황은 월남 패망 직전보다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 않다며 대선 출마를 선언했다. 앞서 한 인터뷰에서는최순실을 알았다면 권총이라도 들고 청와대에 갔을 것이라고 결기를 보였다. 그가 또 다른 전쟁에 나선 것은노무현 시즌2’를 막겠다는 노병의 마지막 안간힘인 듯하다.

 

이진 논설위원 leej@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원문보기:

http://news.donga.com/Main/3/all/20170320/83400288/1#csidx89f8ef219924628be5a10b15331a222

 

 

 

아름다운 조국 자유민주주의공화국 대한민국을 물려주시고...

은하수의 끝자락에서 긴잠에 드신...

 

자유민주주의공화국 대한민국의 기반설계구축자인 위대한 전사 리승만대통령

자유민주주의공화국 대한민국의 성장발전구축자인 위대한 전사 박정희대통령

 

에게 영광있으라.

 

자유민주주의공화국 대한민국 만세

황교안-지만원-홍준표-김진태-남재준 박승춘-문창극-이춘근-윤창중-서석구-정규재-정미홍-양동안-전희경-신혜식-변희재 만세

 

자유민주주의 우파 만세

자유민주주의 우파의 심장 시클 만세

 

 

우리 클럽에서도 우파 보수로 출전할 가능성이 높은 선수들끼리 현 시점에서는 비교하여 간접적으로 누구를 깍아내리지 말고...

현시점에서는, 어느 후보에 대한 기사화된 동향 언동만을 적거나, 아니면 어느 후보에 대한 좋은 점 만을 적어주시기 바랍니다.

 

 

대한민국의 문제인 빨갱이 노예사냥꾼들을 이슈화한 오씨팔로 오땡큐 날려버리자

 

 

종북이니 뭐니 설득력 호소력이 큰게 아니고

노예사냥꾼이 가장 설득력 호소력이 있는 언어사용법 이다.

 

대한민국의 문제인 빨갱이 노예사냥꾼들을 이슈화한 오씨팔로 오땡큐 날려버리자

 

 

핵심구절은

...대한민국의 문제인 빨갱이 노예사냥꾼들...

이다.

 

 

주의:

여기에서 자구 하나라도 바꾸거나 복수들 단수로 변경하거나 단수를 복수로 변경하면 공직선거법 위반이 될 가능성이 높기에 위 핵심구절을 그대로 사용하라.

잘살펴보면 알겠으나, 위 구절에서 문제인이란 하나의 분석판단으로는 문제있다의 관형으로서 수식어구로 사용되는 용어와 어법일 뿐이며, 다른 또하나의 분석판단으로는 명사인 문제있는 인간이란 표현 문제인이란 용어와 어법일 뿐으로서, 이러한 문제인을 개인 문재인으로 잘못하여 오타로 적지 않기를 바란다.

이러한 핵심구절은 언어학적 격분해 격해석과 뒤이은 국어 한글사용의 의미론으로 분석되어 선거관리위원회의 공무원이 시비걸면 그러한 행위를 하는 선거관리위원회 공무원이 권한남용의 범죄를 저지르는 것이다.

 

 

구호:

대한민국의 문제인 빨갱이 노예사냥꾼들을 봄바람 꽃비바람 축복아래 날려버리자

대한민국의 문제인 빨갱이 노예사냥꾼들을 이슈화한 오씨팔로 오땡큐 밟아버리자

대한민국의 문제인 빨갱이 노예사냥꾼들을 아작내는 오씨팔로 오씨팔 오땡큐하자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자유게시판 목록

Total 17,591건 1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Paypal 후원 계좌, 해외 송금 방법 관리자 2016-12-30 14422 54
공지 [공지]가장최근에 업데이트된 자료가 수정본입니다(참고사… 댓글(5) 노숙자담요 2016-04-04 31830 217
공지 글쓰기 회원 가입 및 주의사항 (휴대폰 본인인증) 댓글(7) 관리자 2015-09-21 39490 217
17588 구속 재판 6개 월만에 나온 박근혜의 공식 반응 - 만… 새글 이팝나무 2017-10-17 14 1
17587 시리아 락까 탈환 댓글(2) 새글 김철수 2017-10-17 85 11
17586 댓글이 반갑지만... 좀 알고 댓글을 달기를.... 댓글(12) 새글 향림자 2017-10-17 105 5
17585 핵과 icbm으로 적화통일 손쉬운데 김정은이 마다할까? 댓글(1) 새글 큰일이야 2017-10-17 149 4
17584 적폐청산의 의미 새글 진리true 2017-10-17 212 27
17583 지금 사찰이 심합니다. 댓글(8) 새글 솔향기 2017-10-17 355 32
17582 북한 전쟁과 이란의 방해전술 새글 진리true 2017-10-17 339 33
17581 해방이 어느날 갑자기 되었듯이.... 댓글(13) 새글 향림자 2017-10-17 441 49
17580 북한 폭격에 대하여 댓글(3) 새글 솔향기 2017-10-17 414 29
17579 여러 단체의 보수층 지도자 제위께; 댓글(10) 새글 솔향기 2017-10-17 374 18
17578 놀래미와 망나니 칼춤 축제 댓글(2) 새글 진리true 2017-10-17 274 16
17577 박통과 보궐대통. 댓글(4) 새글 湖島 2017-10-17 428 42
17576 문재인 대통령님, 박정희 대통령 서거 38주기 추도식에… 댓글(4) 새글 야기분조타 2017-10-17 406 9
17575 20사단 62연대의 전우들을 생각하면서 보낸 하루. 댓글(6) 새글 해머스 2017-10-17 301 36
17574 25년만의 불벼락 연설! 댓글(1) 진리true 2017-10-16 611 65
17573 이제 남은 것은 국민의 결단뿐이다! 댓글(3) 무주공상 2017-10-16 435 53
17572 외교와 내치에 의한 흥망성쇠 댓글(2) 김철수 2017-10-16 188 17
17571 박근혜, '정치 보복 마침표 찍기를' 댓글(1) 제갈공명 2017-10-16 270 26
17570 홍준표는 보수진영의 입장을 말할자격 없다. 댓글(17) 용바우 2017-10-16 316 43
17569 <논술> 문재인과 어금니 아빠의 공통점을 서술하시오 댓글(4) 일조풍월 2017-10-16 231 18
17568 박근혜대통령의 인민재판,정치재판, 문죄인은 역사재판을받… firstone 2017-10-16 178 23
17567 이란은 누굴 믿고 조롱하나? 댓글(3) 진리true 2017-10-16 355 45
17566 박근혜를 동정하는것 자유지만 어디까지나 자업자득 댓글(5) 라이언 2017-10-16 283 43
17565 구치소에 가서 박근혜 대통령 석방을 요구하라 이재진 2017-10-16 221 27
17564 박사님을 항상 응원합니다. 댓글(4) katusa 2017-10-16 212 67
17563 두더지 잡이 장기 지상전 댓글(2) 진리true 2017-10-16 356 55
17562 5.18 국방부장관에게 민원제기 댓글(1) maester 2017-10-16 367 85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