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法廷(법정) 방청실(傍聽室)에서 겪은 일 共有(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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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inf247661 작성일17-04-21 01:08 조회1,385회 댓글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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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늘 겪은 법정 방청실에서의 일!

'금일 '518재판' 일정이 일단 종료되고 '5.18것'들이 먼저 퇴정 후, '시스템클럽' 회원들은 계속 남아서

퇴실 지시 기다라는데, 이윽고 검사.판사도 나가고,,.

                                                              《2》

서 있기가 피곤; 빈 의자로 가려니까, '法廷 警察吏(법정 경찰리)'가 밖으로 가는 줄 오인, 제지해길래;

"빈 의자에 앉으려고 하는데,,." 하는데도 구태여, 나를 붙잡아 불쾌하여 뿌리치고 의자에 앉으려하자,

"아, 그럼 앉으세요' 하면서도 계속 손으로 내 몸을 부축하는 듯 잡길래,


"이 거놔! 나 혼자서도 앉으니까, 할 일이 없어? 이리도 과잉 친절하고?"

의자에 앉아있는데 ,,.

                                                              《3》

바로 건너편에 있던 여자 사복이 오더니, "주민증 내세요!" 강요하는 바,

"왜 갑자기주민증 달래? 내 줄 의무없어!" 거부하자,


"법정에서 욕했으니 그럽니다. 그리고 때리고!"


난; "누굴 욕해? 않 했어. 또 누글 때렸다는 거야?"

그러자, 그 여자 사복은, "다 찍 혔어요. 다들 들었고요!"


"나 주지 못하겠어. 너 '관등 성명' 뭐야?"

라고 묻자, "왜 반말이세요? '보안관리대원'이예요."


"반말하면 어때? '관등 성명'부터 먼저 제시해야지! 사복에게 누군지도 모르고 함부로 응하나?"

                                                                 《4》

그 여자는 계속 집요하게 요구했는데 주변에서 '그냥 주라'고 해서, 주민증을 보여주자

그 여자는 아무 말도 없이 법정 안으로 들어갔다가 얼마 뒤 약 2~ 3분? 돌아와서 반환했는데,


"어디 함부로 갔다 와냐?" 하락도 없이!?"


"'판사'에게 주고 가져 왔다" 고만 대답.

이래도 되나?

                                                                 《5》

①. 그 여자는 '관등 성명'을 물어도 '보안관리대원'이라 고만 3회 반복했는데,

아마도 '官等 姓名(관등 성명)'의 의미를 모르는 것 같! ,,.


"계급이 뭐냐" 묻자;                "계급없다." 길래;


②. 직급이 뭐냐" 묻자 비로소 '9급'이라 했고, 성명을 다시 또 묻자 '구 나윤'이러고 그제서야 마지 못해 답변! ,,.


③. 그 여자는 방청삭 앞 우측에 가려져서 판사, 변호사,피고들이 보이지 않게 위치, '상호 통ㅅ;를 '차장'케 하여는데 좀 뒤로 물러나라고 해도 응하지 않다가 곁의 경찰리{사복}이 지시하자 물러섰는데, 그로부터는 날 독사 누깔로 날 노려보는 바였다.  나도 화가나서 마주 보다가, 좀 유치한 생각에 재판 검사 논고 부분을 선별 핅시하자 그게 그 여자는 몹씨 거슬리는 듯했던 걸까? ,,


④. '보안관리대원;들은 모두가 사복에ㅐ다가 '명찰'도 없고, '徽章(휘장)'도 패용(佩用)치 않아 일반 방청객들과의 구별이 전혀 않되었는데, 이먀말로 큰 잘못이라고 본다! ,,.그것도 '시스템 클럽'회원들 쪽에만 경찰리.보안대원'들이 사복으로 5명이 좁은 데 편중 배치, 서있었던 반면;


⑤.방청석 좌측의 '5.18것'들인 검사가 착석한 쪽인 좌측에는 없는 치중된 배치였다.

그러다가 도중에 그 여자는건너 편 그쪽으로 가서는 유독 나만을 뚫어지게 독사 누깔로 쳐다보는 것이었다..

이쪽에 있을 때도 그랬었는데,,. 이거야말로 '시선 폭력'아니고 뭐랴?!  ,,.

교양 머리하고는,,. '예의 범절'이라고는 전혀 없는 '국민의 하인 여자!' ,,.

아마도? 내 태극기 뺏지와 시스템클럽 뺏지'를 보고 그런 적대적 눈초리를 한 걸까?


⑥. 말투가 '럄랴뎐 인 듯 여겨졌는데 혹시 '5.18가산점 10%'였다면 이는 법원특에서의 실수성, 불찰이요, 배치 불량이 아닐 수 없다.


선별해서 파견하지 아니한 법원측의 실수, 불찰로 여겨지기에 충분! ...

'5.18'을 재판하는데, '5.18가산점 10% 채용'을 배치했다면 이거 되는가? ?? ???


⑦. 법원에서는 '5.18재판'에서는 '전남 출신 특히 광주 또는 '5.18가산점 10% 출신'은 철저히 배제할 것이 요구된다! ,,.


'과잉 적대감'을 지닐 가능성이 있는 '보안관리대원'을 배치하면 않 된다는 생각이다.


⑧.복장도 가급적 '정복 - - - 유니폼'을 착용케 하고, 사복 착용시에라도

반드시 '휘장'을 패용하며, '적오도 '명찰;는 착용해야지! ,,. 복장 검사도 않하는가? 겨우 9급인 여자, 더우기 군대도 않 갔었을 여자를 ,,., 경찰 형사도 아니고, 군부 기무사 용원도 아닌데 ,,. 이것도 피곤케 한다.


⑨. 주민증을 보고 필요한 부분을 적으면 되거늘 구태여 가젹사서 판사를 주라는 법조항이라도 있는것가?

이미 검사도, 판사도 퇴정하여 빈 위자로 이동타가 이런 부당한 법정 경찰리{보안관리대원}에게부당히 당한 일이거늘,,.

주민증을 구태여 본인 시야에서 벗어나 함부로 무슨 짓을 했을런지도 모를 불법 행동을 의심케 하는 ,,. 빠 ~ 드득!


⑩. 법원측에 항의해야할 판이다. ,,. 참으로 이 나라가 봉건시대에서나 있을 법한 바,

구시대적, 전근대적 백성들에게 군림하던 악질 향리같은 행동.언어.패륜적 작태로 여겨짐은 나 뿐일까?


난 그 여자에게 최후로 1마뒤 쏘아 부쳤다. ,,. 좀, 나 답지는 못 했지만! ,,,.

"너 9급이니 망정이지, 5급 4급, 3급 승진하면 우리같은 사람을 사람으로 보겠냐? 어?" ,,.



                                                             《6》 結語(결어)

아직 멀었다, 우리 공무원 련롬들! 이러고도 존경/신뢰 받? ?? ??? 오는 내내 온갖 상념이 들었다.

내일은 楊口엘 가고,,. 모래는 토요일 - 일요일이 계속이니,,.

월요일 쯤에나 법원장에게 등기 우편 띄워야겠다. 보완해서,,. 빠~드드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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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ilbe.com/?document_srl=9677201514&mid=politics : 제3사단 {백골(白骨)부대}사령부 衛兵所 앞 홍보! - - - '최규하'대통령 때, '5.18광주사태, 북괴특수군 600명!'


댓글목록

anne님의 댓글

anne 작성일

inf님!
날마다 춘천에서 서울 애국행사에 오시느라
몸과 마음이 고되실텐데
거기다 애국자라고 좌파적화세력들이 드러내놓고 그러나 은밀하게
부당대우와 혐오대우에 얼마나 인간적으로 화가 나겠습니까.
보통사람들 같으면 안보고,안들었다치고 분한마음을 눌러 없앨텐데
inf님은 용기가 대단하십니다.
남재준장군처럼 군인정신이 살아있어요.
토요일2시에 삼성동 코엑스에서 남재준지지자인 최대집씨가 이끄는
태극기집회가 있습니다.
4시봉은사 5시강남역까지
한번 오시길 부탁드립니다.

inf247661님의 댓글

inf247661 작성일

http://www.ilbe.com/?mid=politics&document_srl=9679734346 :
                                                                              第2師團{노도(怒濤)부대}사령부 위병소 앞 ;
                                        '5.18광주사태 때!' - - - 북괴특수군 600명, 폭동 발광질! - - - '1인 홍보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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