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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특수군이 광주시민을 살해한 증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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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미스터korea 작성일17-07-16 14:40 조회45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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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특수군이 광주시민을 살해한 증거들

 

 

 

1. 직접적인 증거(중요한 부분만 압축하여 발췌함)

1) <화려한 사기극의 실체 5.18/ 자유북한군인연합/ (이하 '화려한 사기극')>의 증언 11번

   <한 번은 무기고에서 탈취한 무기를 나눠주는 과정에서 실수로 20대 중반의 여성에게 정체가 노출될 뻔한 위험한 일을 당한 적이 있었다. "이 쌍간나새끼 괴뢰군 새끼들 몰려오는데 총안잡고 뭐하고 서 있니?" "아저씨 광주사람이 아닌 것 같은데 어디서 오셨나요?" 그는 무기를 나눠주다 말고 그 여자의 뒤를 쫒아가 그녀와 그녀의 남자친구를 총으로 감쪽같이 죽여버렸다. 그는 자신의 정체가 노출되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너무나도 잘 알고 있었다.>(P347~349)

2) <화려한 사기극>의 증언 1번

  <소부대작전에서 특이한 것은 죽은 시체도 적에게 내어주지 않는 것이 엄격한 원칙이고 각기 자기 분야에특수하게 부여된 임무에만 충실하고 작전내용에 대해서는 마지막까지 비밀을 사수하는 것이 기본적인 룰이라는 것이었다. 따라서 안창식을 비롯한 일행 18명은 교도소습격 교전중에 총상을 입고 사망한 대원을 병원까지 쫒아가 그 시신을 사진 찍던 남한 측 여자 정보요원을 추적하여 살해하고 그 시신을 소각하였다.>P83~86) 

3) <보랏빛 호수/ 이주성/ 비봉출판사>의 사례 1

  <"출발, 017, 019번 앞서 걸으며 전방을 잘 감시하라." 조장의 명령이 떨어졌다. 오후 3시경, 절간을 출발해서 오던 길과는 다른 곳으로 들어섰다. 광주를 향해 출발할때 8명이었던 일행은 돌아갈 때는 대장까지 6명이었다. 맨 앞에서 걷고 있는 장발머리 청년은 까까머리 중이 대장 일행의 길안내를 위해 파견한 부하인 것 같았다. 순성 일행은 이내 계곡을 가로질러 산으로 올랐다. 그 과정에 허름한 민가도 보았고, 일행이 콩밭을 지나다가 나물뜯던 두 아낙네에 노출되기도 하였다. "서라!" 조장의 야무진 소리와 함께 대오가 멈춰 섰다. "017번, 이 동무와 함께 저것들을 처리해 버리라. 우리는 산 능선에 올라가 있겠다." "알았습니다." 동무라고 부른 사람은 조장이 이미 알고 있는 까까머리 중이 붙여 준 길 안내자였다.

  "조장 동지, 흔적도 없이 처리했습니다." "또 다른 정황은 없었어?" "없었습니다." "시체는?" "막에서 300m 떨어진 풀숲에 땅을 파고 묻었습니다." "피를 흘리거나 흔적 같은 건 남기지 않았지?" "한 방울도 흘리지 않았습니다. 주먹으로 급소를 친 다음 목을 꺾어 묻었습니다." "잘 했어. 출발하라!" 그들이 부대원들이 있는 곳에 도착한 것은 오후 6시가 넘어서였다.>(P129~132)

4. <보랏빛 호수/ 이주성/ 비봉출판사>의 사례 2

  <"다른 일은 없었어?" "네, 별다른 정황이 없습니다." "수고했어." 직속부대 대원이 아닌 청년 몇 명이 먼저 (도청)건물 밖으로 나가고 조장이 대장 앞에서 밖으로 나섰다. 항상 그랬듯이 순성과 019번은 맨 뒤에 섰다. 대원 일행이 지하실에서 나와 도심의 한 골목길을 돌 때, 장신의 깡마른 노숙자 한 명이 문 대장을 가로막고 구걸을 했다가 3명의 대원들에 의해서 그 길로 황천길로 사라졌다.>(P136~139) 

5. <보랏빛 호수/ 이주성/ 비봉출판사>의 사례 3

   <"조장 동지, 우리가 지금 민가와 너무 가까운 곳에 있지 않습니까?" ". 우리는 규정대로 8부 능선을 따라가고 있어." "그런데 저쪽 산 아래에 무슨 여자애와 동생으로 보이는 남자애가 같이 있었습니다." "여자애가?" "여자애는 열댓 살 먹은 것 같았습니다." "어떻게 했어?" "땅에 묻어버렸습니다." "둘 다? 수고했어. 흔적을 남기거나 발각되지 말아야 해. 남조선 거머리들에 걸리면 빠져나가기 힘들어." 남조선 거머리는 국군 수색대를 가리키는 말이었다.>(P156~157)

위의 두 권의 책 속에 증언과 사례를 통해서 우리는 단지 저들과 마주쳤다는 이유 하나로 저들의 손에 비참하게 죽임을 당한 8명을 목격했다. 남자 2명, 여자 4명, 그리고 어린 남매 2명이다. 이렇게 희생된 자들은 십중팔구는 행불자들일 것이다.

위에 밝혀진 8명은 불과 3팀의 증언에 의한 것이다. 그렇다면 공작조 600명은 차치하더라도, 특수군 600명을 평균 팀당 최소 단위를 20명으로 잡으면 30개 팀이 축차적으로 광주에 침투했다는  말이 된다. 이들 30개 팀이 이런식으로 광주시민 1명씩만 살해 해도 30명이요, 2명씩을 살해했다면 60명이 된다. 따라서 그 당시 행불자들은 모두 여기에 포함될 것이다.

 

 

2017. 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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