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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 미국이 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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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Long 작성일17-07-17 03:00 조회421회 댓글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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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4일에 미국이 한 일
2017-07-13 06:50
When North Korea shot off its first-ever intercontinental ballistic missile in the early morning hours of July 4, US military and intelligence personnel watched leader Kim Jong Un smoke cigarettes and stroll around the launchpad for a full 70 minutes, a source told The Diplomat's Ankit Panda.

북괴가 7월 4일 아침에 ICBM (대륙간 탄도미사일) 시험 발사할 때, 미군과 보안관계자들은 김정은이가 70분동안 발사현장에서 담배를 피며 현장을 지도하는 것을 지켜보고 있었다 ㅡ 관계자의 증언에 의하면

The US knew North Korea was in the final stages of building an ICBM after a recent rocket engine test.

미국은 북괴가 최근 엔진시험테스트 이후  ICBM의 마지막 개발 단계라는 것을 알고 있었고

The US knew North Korea liked to test missiles on Independence Day to send a message.

미국은 북괴가 독립기념일날 미사일을 발사해서 메시지를 보낼 것을 알고 있었고

The US knew this missile was different than any they had seen before,

미국은 이 미사일이 다른 기존 미사일과 다르다는 것을 알고 있었고,

and the US knew it could destroy it with a variety of percision-fire platforms in the region.

미국은 주변에 있는 정밀자산을 이용해 파괴시킬 수 있음을 알고 있었고

Importantly, the US had Kim Jong Un in their crosshairs for over and hour, and they did nothing.

가장 중요한 것은 미국이 김정은을 한 시간 이상 조준하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아무 행동도 취하지 않았다

(미사일을 발사해서 폭살할 수 있었다는 말)

Those facts speaks volumes about the security climate in the Koreas. While it's "fairly standard that the US didn't strike the missile ahead of the launch" Rodger Baker, the lead analyst of Asia Pacific and South Asia at Stratfor, a geopolitical consulting firm,

위 사실들은 한반도의 안보상화을 잘 설명해주고 있다, 동아시아 분석가 로져 베이커에 의하면,

told Business Insider, "the unusual aspect may be saying they were watching, or at least allowing that to leak." Video of the launch clearly shows Kim on site, sometimes feet away from the missile.

미국은 모든 상황을 지켜보고 있었고, 혹은 가만히 놔두었을 수도 있다고 한다, 비디오 분석에 의하면은 김정은이 현장에 있었으며 어떤 때는 미사일옆에 있었다고 한다.

The next day, the US and South Korea put on a blistering display of precision-guided firepower that proves they could have both killed Kim and stopped the launch in its tracks, but they chose not to.

그 다음날 미국과 한국은 정밀무기로 김정은과 미사일 발사를 멈출 수 있었다는 것을 보였지만 안 하기로 결정했다고 한다.

By letting North Korea know they watched Kim out in the open as he prepared for one of his country's most provocative ever tests missile tests, Baker says the US may have sent two powerful messages.

북괴가 한 것중 가장 도발적인 미사일 도발에 김정은이가 현장에 있었던 것을 미국이 알고 있었다는 것을 일부러 알게 한 것은 2개의 강력한 메시지가 담겨져 있다고 한다.

  "They had a very easy shot at killing Kim and didn't," said Baker.

베이커는 말하기를 "그들(미국은)은 아주 쉽게 김정은이를 죽일 수 있었다. 하지만 그렇지 않았어요."

This fits with Secretary of State Rex Tillerson's statement that the US wants "to bring Kim Jong Un to his senses, not his knees," or that regime change is not the US's ultimate goal.

이것은 국무장관 틸러슨의 말과도 일맥상통한다 "미국은 김정은이 상식을 가지길 원하지 무릎을 끓이게 하려는 것이 아니다" 혹은 정권교체는 미국의 목적이 아니라는 것을

But regime security is the whole reason why North Korea wants long-range nuclear weapons in the first place.

하지만 북한의 장거리 핵무기는 오직 정권유지를 위함인 것이 첫번째 목적이다.

If the US demonstrates it's not intent on killing Kim, that could communicate that there's "no need to continue the [missile] program," according to Baker.

베이커가 말하기를 만약에 미국이 김정은을 죽이길 원하지 않다는 걸 보일수 있다면 더 이상의 무기개발은 필요없다는 것을 보여준 겁니다 ㅡ.
Secondly, "if the program is continued, we can strike it and Kim," said Baker.

두번째는 "만약 개발을 계속한다면 미국은 김정은과 북괴를 칠 능력이 있다."

Though North Korea varies and tries to hide their launch points, the US tracks them vigorously and footage of the launches always show Kim nearby.

북괴가 미사일 발사장을 은폐하고 숨겨도 미국은 찾을 수 있으며, 또한 김정은이는 항상 미사일 발사대 옆에 있다는 것을 안다.

Perhaps rather than kill Kim and trigger a North Korean response, which could be massive, the US elected to signal to him that the best path to regime security would be to stay indoors and not play around near dangerous rocket engines, which have a habit of blowing up.

어쩌면 김정은을 죽임으로 북괴의 대응을 하게하기 보다는 (그게 너무 큰 희생이 따르니) 미국은 김정은에게 제일 좋은 정권유지 방법은 다칠 수도 있는 위험한 로케트 가지고 장난치지 말고 안전하게 집에서 있으라는 것이다.

3줄 요약

I. 미국이 이제 김정은 행적을 다 꿰뚫어 보고 있었음. 심지어는 조준완료까지 했음.

II. 미사일 쏘지는 않고 김정은이 현장에 있었던 비디오를 보여줌

III. 미국이 정은이 집(지하벙커)에서만 놀고 나오지 말란다.

 

댓글목록

장여사님의 댓글

장여사 작성일

이 시점에서 가장 문제가되는것은
남한인들입니다
분단국가의 남한인들이 남남갈등으로 싸우고있으니
대 통합은커녕 남북대화도 어려운것이지요
문 재인 정부는 5.18해결없이는 영.

Long님의 댓글

Long 작성일

남한 !
심고 거두는 법칙에 따라
앞으로 많은 환란이 구체적으로 임할것으로 예상되는 군요.
댓글 감사합니다.

오리수님의 댓글

오리수 작성일

남남갈등????
그걸 조장하려고 일부러 하는 짓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때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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