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4 미국이 한일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자유게시판 목록

7.4 미국이 한일

페이지 정보

작성자 Long 작성일17-07-17 03:00 조회225회 댓글3건

본문

7월 4일에 미국이 한 일
2017-07-13 06:50
When North Korea shot off its first-ever intercontinental ballistic missile in the early morning hours of July 4, US military and intelligence personnel watched leader Kim Jong Un smoke cigarettes and stroll around the launchpad for a full 70 minutes, a source told The Diplomat's Ankit Panda.

북괴가 7월 4일 아침에 ICBM (대륙간 탄도미사일) 시험 발사할 때, 미군과 보안관계자들은 김정은이가 70분동안 발사현장에서 담배를 피며 현장을 지도하는 것을 지켜보고 있었다 ㅡ 관계자의 증언에 의하면

The US knew North Korea was in the final stages of building an ICBM after a recent rocket engine test.

미국은 북괴가 최근 엔진시험테스트 이후  ICBM의 마지막 개발 단계라는 것을 알고 있었고

The US knew North Korea liked to test missiles on Independence Day to send a message.

미국은 북괴가 독립기념일날 미사일을 발사해서 메시지를 보낼 것을 알고 있었고

The US knew this missile was different than any they had seen before,

미국은 이 미사일이 다른 기존 미사일과 다르다는 것을 알고 있었고,

and the US knew it could destroy it with a variety of percision-fire platforms in the region.

미국은 주변에 있는 정밀자산을 이용해 파괴시킬 수 있음을 알고 있었고

Importantly, the US had Kim Jong Un in their crosshairs for over and hour, and they did nothing.

가장 중요한 것은 미국이 김정은을 한 시간 이상 조준하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아무 행동도 취하지 않았다

(미사일을 발사해서 폭살할 수 있었다는 말)

Those facts speaks volumes about the security climate in the Koreas. While it's "fairly standard that the US didn't strike the missile ahead of the launch" Rodger Baker, the lead analyst of Asia Pacific and South Asia at Stratfor, a geopolitical consulting firm,

위 사실들은 한반도의 안보상화을 잘 설명해주고 있다, 동아시아 분석가 로져 베이커에 의하면,

told Business Insider, "the unusual aspect may be saying they were watching, or at least allowing that to leak." Video of the launch clearly shows Kim on site, sometimes feet away from the missile.

미국은 모든 상황을 지켜보고 있었고, 혹은 가만히 놔두었을 수도 있다고 한다, 비디오 분석에 의하면은 김정은이 현장에 있었으며 어떤 때는 미사일옆에 있었다고 한다.

The next day, the US and South Korea put on a blistering display of precision-guided firepower that proves they could have both killed Kim and stopped the launch in its tracks, but they chose not to.

그 다음날 미국과 한국은 정밀무기로 김정은과 미사일 발사를 멈출 수 있었다는 것을 보였지만 안 하기로 결정했다고 한다.

By letting North Korea know they watched Kim out in the open as he prepared for one of his country's most provocative ever tests missile tests, Baker says the US may have sent two powerful messages.

북괴가 한 것중 가장 도발적인 미사일 도발에 김정은이가 현장에 있었던 것을 미국이 알고 있었다는 것을 일부러 알게 한 것은 2개의 강력한 메시지가 담겨져 있다고 한다.

  "They had a very easy shot at killing Kim and didn't," said Baker.

베이커는 말하기를 "그들(미국은)은 아주 쉽게 김정은이를 죽일 수 있었다. 하지만 그렇지 않았어요."

This fits with Secretary of State Rex Tillerson's statement that the US wants "to bring Kim Jong Un to his senses, not his knees," or that regime change is not the US's ultimate goal.

이것은 국무장관 틸러슨의 말과도 일맥상통한다 "미국은 김정은이 상식을 가지길 원하지 무릎을 끓이게 하려는 것이 아니다" 혹은 정권교체는 미국의 목적이 아니라는 것을

But regime security is the whole reason why North Korea wants long-range nuclear weapons in the first place.

하지만 북한의 장거리 핵무기는 오직 정권유지를 위함인 것이 첫번째 목적이다.

If the US demonstrates it's not intent on killing Kim, that could communicate that there's "no need to continue the [missile] program," according to Baker.

베이커가 말하기를 만약에 미국이 김정은을 죽이길 원하지 않다는 걸 보일수 있다면 더 이상의 무기개발은 필요없다는 것을 보여준 겁니다 ㅡ.
Secondly, "if the program is continued, we can strike it and Kim," said Baker.

두번째는 "만약 개발을 계속한다면 미국은 김정은과 북괴를 칠 능력이 있다."

Though North Korea varies and tries to hide their launch points, the US tracks them vigorously and footage of the launches always show Kim nearby.

북괴가 미사일 발사장을 은폐하고 숨겨도 미국은 찾을 수 있으며, 또한 김정은이는 항상 미사일 발사대 옆에 있다는 것을 안다.

Perhaps rather than kill Kim and trigger a North Korean response, which could be massive, the US elected to signal to him that the best path to regime security would be to stay indoors and not play around near dangerous rocket engines, which have a habit of blowing up.

어쩌면 김정은을 죽임으로 북괴의 대응을 하게하기 보다는 (그게 너무 큰 희생이 따르니) 미국은 김정은에게 제일 좋은 정권유지 방법은 다칠 수도 있는 위험한 로케트 가지고 장난치지 말고 안전하게 집에서 있으라는 것이다.

3줄 요약

I. 미국이 이제 김정은 행적을 다 꿰뚫어 보고 있었음. 심지어는 조준완료까지 했음.

II. 미사일 쏘지는 않고 김정은이 현장에 있었던 비디오를 보여줌

III. 미국이 정은이 집(지하벙커)에서만 놀고 나오지 말란다.

 

댓글목록

장여사님의 댓글

장여사 작성일

이 시점에서 가장 문제가되는것은
남한인들입니다
분단국가의 남한인들이 남남갈등으로 싸우고있으니
대 통합은커녕 남북대화도 어려운것이지요
문 재인 정부는 5.18해결없이는 영.

Long님의 댓글

Long 작성일

남한 !
심고 거두는 법칙에 따라
앞으로 많은 환란이 구체적으로 임할것으로 예상되는 군요.
댓글 감사합니다.

오리수님의 댓글

오리수 작성일

남남갈등????
그걸 조장하려고 일부러 하는 짓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때도 있습니다.

자유게시판 목록

Total 16,317건 1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Paypal 후원 계좌, 해외 송금 방법 관리자 2016-12-30 12079 41
공지 [공지]가장최근에 업데이트된 자료가 수정본입니다(참고사… 댓글(4) 노숙자담요 2016-04-04 29676 197
공지 글쓰기 회원 가입 및 주의사항 (휴대폰 본인인증) 댓글(6) 관리자 2015-09-21 37485 212
공지 5.18 광주에 왔던 북한특수군 광수들 자료방 (5.1… 댓글(7) 관리자 2015-06-24 125190 236
16313 주적에 사드배치 보고하는 문정부(청와대 주사파소굴) 새글 진리true 2017-07-29 82 10
16312 북한 ICBM 기습 발사에 대한 반응. 댓글(3) 새글 용바우 2017-07-29 254 39
16311 Who is the one that disgusts o… 새글 inf247661 2017-07-29 143 6
16310 오늘아침 CNN Breaking News 댓글(1) 새글 sunpalee 2017-07-29 336 16
16309 금세기 최대의 결투 신청 - 개봉박두! 댓글(2) 새글 진리true 2017-07-29 398 29
16308 광주 향판 이창한, 김동규 판사의 범죄와 강준만 댓글(4) 새글 진실과팩트 2017-07-29 124 18
16307 주사파의 위선을 보면 문정권이 보인다 = 전임보다 10… 새글 진리true 2017-07-29 250 23
16306 칵테일 파티 새글 방울이 2017-07-29 203 18
16305 정광용, "3월 10일. 피를 보기 위해 자리를 피했다… 댓글(1) 새글 비전원 2017-07-29 248 4
16304 조원진 의원이 시대적 영웅으로 거듭날 수 있을가? 댓글(2) 새글 비전원 2017-07-29 192 17
16303 환경평가 무시하나? 똥줄이 탔나? 댓글(1) 새글 진리true 2017-07-29 274 34
16302 5.18 주요 사건에 대한 실무적 뒷받침 내용을 기획하… 댓글(2) 새글 해머스 2017-07-28 130 24
16301 김동문 5-18증언 (1) : 19일 오후 나주 무기고… 새글 해머스 2017-07-28 176 14
16300 20사단 지휘관차량 탈취사건에 대한 생생한 증언을 위하… 댓글(1) 새글 해머스 2017-07-28 146 38
16299 (재)'5.18광주사태! - - - 북괴특수군, 남한 … 새글 inf247661 2017-07-28 114 9
16298 청년 이승만 자서전(1) 댓글(1) 새글 최성령 2017-07-28 136 23
16297 한국은 반미 행보, 대만은 친미 동맹 추진 댓글(1) 진리true 2017-07-28 182 25
16296 국정원은 놀고 경찰은 잡는 간첩 - 이게 촛불 정권 댓글(2) 진리true 2017-07-28 222 40
16295 '5.18 광주사태 민주화 유공자' 선정.심사 시, '… inf247661 2017-07-28 219 11
16294 멀쩡한 월성원자력1호기 왜 죽이나?(메스콤 특별기고문 … 세일 2017-07-28 217 29
16293 대한민국 통일부는 환장(換腸) 했는가 ? 댓글(1) 용바우 2017-07-28 311 46
16292 전쟁의 서막 - 김정은 사형선고일(정전협정일) 댓글(1) 진리true 2017-07-28 373 43
16291 죽음의 길로 걸어가는 깡통 별들과 김정은 모습 댓글(2) 진리true 2017-07-28 430 55
16290 진성 애국우파지도자 최우원교수 토크 요지 댓글(3) 비전원 2017-07-28 356 37
16289 젠더폭력방지법은 남성노예법 어여쁜수선화 2017-07-27 184 23
16288 광주 MBC에 묻는다 댓글(2) 일조풍월 2017-07-27 360 39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