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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만원 5/18 사건 광주재판을 국회 이관/청문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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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진리true 작성일17-08-11 18:03 조회577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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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만원 5/18 광주재판 사건을 국회 이관/청문하라!

5/18  광주지역 내란사건(일명 민주화운동-급조법률이 새명칭 부여)이 정권이 바뀜에 따라

5/18 민주화 운동 사건으로 왜곡(미화)된 위헌법률(일사부재리 위반의 법률)이 제정되었.

이 사건은 전두환/김영삼/김대중 정권을 거치면서,

내란 사건(광주폭동)민주화운동(386 주사파 운동권의 시민운동)으로 둔갑(조작)시켜간

정권들의 헌법 급조제정과 주사파식 판결 남용사건이다.

(한마디로 전 정권들의 공적역사의 제거를 위한 마녀사냥/판결)

전직 정권들에게 군사수반 척결이라는 심판 명찰을 붙이고, 정권 쟁탈을 민주화로 포장하기 위하여,

386 주사파 세력을 동원한 총체적인 헌법유린/ 불법구속/급조판결이었.

 

지만원(시스템 공학박사)과 뉴스타운 신문은 순수한 한국의 애국주의를 표방하는 보수 세력이다.

김영삼 정권이후부터, 386 주사파 운동권자들이 국가권력 3 권 조직의 주요보직을 독차지하면서,

반공-민주 국시(국가 보안법)가 몰락하고, 친중/종북주의(주사파 국시 -김대중-김정일 6/15 밀약)

변질되었다.

내란 폭동/극렬시위 정부가 민주화운동으로 인정(미화/조작/포장)하기 시작하였다. = 정부 헌법위반

 

그것이 오늘날의 노조 운동에 나타난 극렬시위 운동의 본 모습이며, 촛불식  막가파 주장들이다.

주사파 세상을 만들기위한 정권유지 목적으로,

수단 방법(분신자살. 폭력난동, 집단시위)을 가리지 않는 시위문화(불법)를 고의적으로 허용하였다.

(주사파와와 북한 간첩단이 활동할 여건을 고의적으로 조성해준 것)

한국의 정치적인 민주운동의 자유/지성주의는 올바르게 성장한 적도, 학계의 연구성과도 없었다.

이번 전두환 회고록과 지만원 5/18 연구결과- 영상화보 발행은,

남한 내정에 치열하게 간섭해온 북한 공작사(광주침투 북한 특수군=가칭 광수)를 논리적 과학이론으로

밝힘으로서 국민의 반공 경각심과 애국심을 고취시켰고,

북한 김일성 정권의 남한 파괴 공작사가 얼마나 치열하고 기획적이었는 지를 상세히 밝혀주었다.

미국 같으면, 노벨상으로 추천하고, 한국의 무궁화 대훈장을 수상할  국보적인 연구 결과였다.

 

그러나,

김영삼/김대중/노무현/이명박/박근혜 정권들 386 주사파 운동세력을 정치권으로 끌여들여,

순수 민주화 운동도 아닌 광주 내란폭동을 민주화운동으로 왜곡(미화/포장/묵인)하여 왔고,

법률제정과 수백억원의 보상금을 묻지마-지급하고, 한국의 안보와 애국사상을 고사시키고 말았다.

국회/행정/사법 기관들의 요직에 386 주사파 세력이 기득권 자리를 차지하도록 지원하였다.

헌법상 불법운동(폭력시위=가짜 민주화운동)이 민주화 운동(비폭력 시위= 순수 -민주화운동)으로

조작(왜곡)되면서, 한국은 국가 안보관이 종북망령 주의(남북통일 우선주의= 6/15 통일망상주의)로

급격하게 전도되었다.

 그 증거가, 중국과 북한한미동맹의 사드배치를 극렬하게 반대하고,

문정권환경평가를 핑게로 한미동맹의 사드배치 국가우선 사업을 중국과 북한의 눈치를 보면서,

고의로 지연시켜,국민의 생명위협을 방치하고 있다. (친중/종북주의자임을 증명)

촛불세력이 성주지역의 사드배치를 방해하는 반정부 활동들을 오히려 즐기는 모습이다.(여적죄)

국민들은 김영삼/김대중-헌법이 급조 제정되고, 사회적 불법운동이 민주화 운동으로

무슨 기준과 근거로 국가가 인정하고 보상하는지, 제대로 확인조차 할 수 없었다.

정치계나 학계의 연구발표도 ​인정하지 않았다.

어언, 37년이 흐른 오늘날까지도,

광주 내란폭동 사건(가칭 - 5/18 민주화시위 사태)이  진성-민주화운동 사건으로 변질(왜곡)된 역사에

국민 전체가 쇄뇌되어 온 것이다.(주사파 검정교과서와 전교조의 종북통일 교육관을 방치한 결과)

이러다보니, 광주사태시에 단순 개입한 운동권자가 불과 수백명임에도,

오늘날 운동권자로 국가유공자 인정과 보상금을 받는 자들이 5천8백명 이상으로 증가되었다.

이들에게 지급되는 보상금은 한번도 국회 청문회, 감사원 감사, 국세청 추적조사를 받지도 않았다.

어떻게 국민혈세가 수십년째 투입되는 데도,

전직 대통령, 감사원, 행정부(보훈처), 국세청은 일제 조사를 하지 않았는가?

이들 모두가, '주사파 운동권 정치세력이 역대 정권을 장악해왔다' 의심하지 않을 수가 없다.

 

'이번 지만원 연구서적- 5/18 영상화보와 전두환 회고록(5/18 사건 관련부분)의 발행배포 금지와

민사손해배상금 지급결정을 보면서,

광주지방법원이 전문가를 투입한 과학적인 연구조사 단계를 거치지 않고,  

판사 두명이 육안 판단하고, 결심한 재판 결과에 대하여 이의를 제기하지 않을 수가 없다.

 

지만원 박사는 대한민국 국민이 인정하는 애국지사이다.

그런 분에게 광주지방법원이  일방적으로 지만원의 5/18 연구서적들의 발행을 금지시키고.

민사배상까지 명령광주 지역판사의 독단공산주의 사회에서나 있을 일이다.

차제에 국회에 이 사건을 회부하여, 여/야 구분없이 공론화/심사하여야 한다.

 

국가와 국민의 안보를 위한 연구결과가 왜 불법이라고 판결을 받아야 하는가?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개탄하고 분노하지 않을 수 없다.

애국 정당이 존재한다면,

당연히 이 재판의 진행과정과 결과에 대하여, 국정조사(청문심사)를 조속히 도입하여야 한다.

북한 핵개발과 미사일 발사로 국가의 존망 위기에서,

이 문제는 최우선적으로 시급히 밝혀져야 한다.

그리하여, 흩트러진 민심을 수습하고, 애국심을 고취시켜,

남북 전쟁이 발발하더라도, 국민이 일치단결하여 이길수 있는 자신감을 고취시켜야 한다.

 

속히 국회가 이 문제를 공론화로 도입하여 심사하기를 요청한다!

 

 

댓글목록

장여사님의 댓글

장여사 작성일

5.18은 시급히 청문회라도하여 마무리하여야합니다.
5.18해결없이는 남남갈등해소는 않될것이며
분단국가 남한이 남남갈등으로 싸우고있으면서
어찌 남북통일은커녕 남북대화를 운운한단말인가/
국회에다 청문회를 신청하십시요/
더 이상 국민들이 혼돈되는 불안은없어야합니다.
전쟁의 불행은 없어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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