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전쟁이 일어날지 모르는 긴박한 상황에서 평화 구걸하는 한심한 문재인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자유게시판 목록

언제 전쟁이 일어날지 모르는 긴박한 상황에서 평화 구걸하는 한심한 문재인

페이지 정보

작성자 야기분조타 작성일17-08-12 16:47 조회746회 댓글2건

본문

http://m.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294934&daum_check=&naver_check= 상남자 중의 상남자 트럼프가 아베에게 전화를 걸어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건국 69주년 기념일인 2017년 9월 9일에 북한을 폭격하겠다고 선언했다. 우리의 최우방국인 미국이 언제 대북 선제타격을 감행할지 날짜까지 다 알려 줬는데, 문재인 정부는 왜 여기에 대해 아무런 언급도 없는가? 나는 문재인에게 원색적 쌍욕을 해서라도 문재인의 북한에 대한 안일한 태도를 바꿔 놓고 싶다. 나는 < 5000만 대한민국 국민 여러분, 대동단결하여 노예해방 전쟁 준비합시다! >(2017.08.02.)라는 제목의 칼럼에서 "트럼프가 대북 선제타격을 감행할 것이니, 문재인 대통령은 절대로 이를 말려서는 안 된다. 그리고, 5000만 국민 전체가 전쟁 준비 태세에 돌입해야 한다."라고 주장한 바 있다. http://cafe.naver.com/lyrock/207 내가 그리는 그림대로 역사가 흐르고 있는 것이다. 나는 주변 어른들로부터 아는 것이 많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 왔는데, 역시 아는 것이 힘이었다. 내가 보기엔 문재인은 김대중-노무현보다는 조금 더 낫고 김영삼보다는 조금 더 못한 수준이다. 빨갱이 문재인은 언제 전쟁이 일어날지 모르는 이 긴박한 상황 속에서도 전쟁 준비는커녕 자유북한운동연합의 대북전단 살포를 중단시키라는 지시를 내리며 평화를 구걸하는 추태만 보여 주고 있다. 만약 문재인이 트럼프 행정부의 대북 선제타격을 말린다면, 문재인은 김정은 정권의 생명을 연장시킨, 김대중보다 더 사악한 역대 최악의 대통령으로 후세에 길이길이 기억될 것이다. 얼마 전, 한 빨갱이 단체에서 우리 학교에 전화를 걸어서 나를 고소하겠다고 협박질을 하던 것을 선생님들께서 뜯어말리신 모양이다. 나는 그 단체가 성주-김천 사드반대투쟁위원회일 것으로 판단했는데, 우리 반 담임 선생님께서는 그 단체가 성주-김천 사드반대투쟁위가 아니라 다른 지역의 시민 단체라고 말씀하셨다. 나는 그 단체가 성주-김천 사드반대투쟁위가 맞다면 나를 고소하겠다고 협박한 자가 페북에 남긴 글들을 다 캡처해서 협박죄, 명예훼손죄, 국보법 위반, 모욕죄, 무고죄 등 총 5가지 죄목으로 맞고소하려고 했으나, 헛다리를 제대로 짚었다. 언제 고소-고발을 당할지 모르는 내가 목숨 걸고 이 같은 일을 하는 것은 내가 내 조국 대한민국을 내 목숨보다 더 사랑하기 때문이다. 고소미를 먹는 한이 있어도 나는 넷우익 활동을 계속할 것이다. 문재인의 전쟁 준비 태도는 너무나도 안일하다. 2017년 9월 9일이면 지금으로부터 채 한 달도 안 남은 기간인데, 왜 전쟁 준비는 안 하고 비굴하게 북한과 중국에 평화만 구걸하는가? 최소 6개월 이상 걸리는 독자적 핵무장은 이미 늦었고, 우선 이번 달 안에 사드 배치부터 빨리 끝내야 한다. 환경영향평가 같은 뻘짓거리 하면서 시간 질질 끌지 마라. 그리고, 부족하다면 주한미군 전술핵이라도 재배치해야 한다. 나아가 전 국민에게 방독면, 총, 방탄조끼, 생필품 등을 보급하고 집집마다 방공호를 만들게 해서 전 국민을 군인으로 만들어야 한다. 진정한 참군인이었던 박정희-전두환 대통령이었다면 그렇게 했을 것이고, 문재인이 아닌 홍준표-유승민-조원진 중 한 명이 대한민국 제 19대 대통령이 되었어도 그렇게 했을 것이다. 문재인, 이 씨X놈아, 네가 제정신이냐? 겨우 고등학생인 내가 대통령 해도 너보다는 잘 하겠다. 바른정당 말대로 당장 데프콘 3 발동하고 전쟁 준비 태세 돌입하라. 네놈이 내 말을 쌩깐다면, 네놈은 우익 애국자들에게 돌팔매 맞아 뒈질 것이다! 2017.08.12. 레이디 영욱

댓글목록

inf247661님의 댓글

inf247661 작성일

'평화를 바란다면 전쟁을 이해하라!' - - -리델 하트 -{영국 전략 사상가} - - -
"피 흘리지 않고 평화를 달성코자 하는 자ㅓ는, ㅍ ㅣ 흘릴 것을 불사하는 자에 의해 차뮤ㅐ코야 말 것이다. - - -클라우제빗츠{전쟁론 저자} - - -

오리수님의 댓글

오리수 작성일

저는 항상 준비가 돼 있습니다.
불러주지 않아도.....
다만 "그 나라가 과연 미래가 있을까????"라는 생각 먼저 해 두지요.
지금의 저라면 당연히 No입니다!!!!

자유게시판 목록

Total 18,364건 1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Paypal 후원 계좌, 해외 송금 방법 관리자 2016-12-30 16033 57
공지 [공지]가장최근에 업데이트된 자료가 수정본입니다(참고사… 댓글(5) 노숙자담요 2016-04-04 33096 230
공지 글쓰기 회원 가입 및 주의사항 (휴대폰 본인인증) 댓글(9) 관리자 2015-09-21 40897 224
18361 자한당 망했다! 댓글(4) 새글 광승흑패 2017-12-15 177 18
18360 아런 걸 개소리라 한다. 새글 newyorker 2017-12-15 330 73
18359 5천만의 자존심을 뭉갠 대통령 댓글(4) 새글 Evergreen 2017-12-15 363 63
18358 만약 미국에서 기자 폭행이 있었다면 어떻게 반응할까 새글 민족의천황 2017-12-15 206 51
18357 우병우 구속, 박연차 게이트 파헤친 것에 대한 문재인의… 새글 야기분조타 2017-12-15 201 30
18356 벌갱이 차단 시스템을 도입해야 한다. 댓글(1) 새글 민족의천황 2017-12-15 163 27
18355 문재인은 문재인답게 질하고 있는 것이다 댓글(1) 새글 향림자 2017-12-15 233 31
18354 국민의 돌-세례가 기다린다! 새글 진리true 2017-12-15 303 58
18353 중국가서 삼전도 굴욕 당하고도 좋아 죽는 문등신 댓글(2) 새글 광승흑패 2017-12-15 383 79
18352 사드폭행VS기자폭행 댓글(3) 새글 일조풍월 2017-12-15 281 49
18351 세계외교역사상 전무후무한 문재인의 대중국 코미디 국빈외… 댓글(3) 새글 쌍목 2017-12-15 488 79
18350 공산당이 레밍 데리고 노는 수법은 로또 심리 자극하기. 새글 멸공공수 2017-12-15 336 53
18349 中共이; 腐敗한 '문'가 급, 버르장머리없이 날뛴 기레… 댓글(2) 새글 inf247661 2017-12-15 338 20
18348 중국이 한국을 얕잡아 보는이유 댓글(1) 새글 안톤 2017-12-15 551 89
18347 분위기 파악못하는 문재앙 댓글(2) 새글 일조풍월 2017-12-15 745 53
18346 고소하다 문재앙아 새글 북두유권 2017-12-15 702 114
18345 보스가 병신짓 하면..... 댓글(2) 일조풍월 2017-12-15 586 86
18344 문재인 방중 7자 평 댓글(3) 일조풍월 2017-12-15 584 78
18343 이 시점에서 중국 가는 게 완전 등신이고 천하에 이런 … 우짜노 2017-12-14 498 95
18342 중국가서 동네 개처럼 두드려 맞고 돌아다니는 문등신 … 댓글(6) 광승흑패 2017-12-14 683 114
18341 전세계의 웃음거리된 한중 정상회담. 댓글(1) 용바우 2017-12-14 823 131
18340 들개는 사살해도 죄가 안된다 댓글(1) 진리true 2017-12-14 498 69
18339 자한당은 왜 이렇게 못할까? 댓글(5) 광승흑패 2017-12-14 345 73
18338 '裁判 Terror!' 아니, 世上에 이런 法이 어디 … 댓글(2) inf247661 2017-12-14 375 18
18337 속보 !] 어딜가나 문전박대,나라망신 ㅠ ㅠ~ 댓글(2) 닛뽀 2017-12-14 684 49
18336 중국과 동행하는 문정권의 종말예약 진리true 2017-12-14 775 94
18335 국가원로회가 말한다 ! - 2017년 송년사에 가름하며… 해머스 2017-12-14 513 117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