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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과 차베스는 일란성 쌍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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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성령 작성일17-08-12 18:04 조회502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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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베스는 1954,

베네수엘라 남서쪽 바리나스주의 시골마을에서 태어났다.

청년 시절부터 사회주의 운동에 관심을 보인 차베스는

역설적으로 1992년 쿠데타에 실패하며

본격적으로 그의 존재감을 알렸다.

쿠데타 실패로 2년간 복역을 마친 후 차베스는

좌익 성향의 "5공화국운동당"創黨

大選을 향한 움직임을 본격화했다.

 

그는 베네수엘라의 貧民들을 구하겠다는 메세지로

1998년 처음 大權을 잡았다.

이후 2000년에는 헌법을 개정해 다시 대선 후보로 나서

60%의 지지율로 再選에 성공한다.

 

차베스는 2002년 반대 진영의 쿠데타와

2004년 대통령 탄핵 등으로 위기를 맞기도 했다.

그러나 매 순간 고비를 잘 넘기며

2006년과 2012년 두 차례의 임기를 더 이어갔다.

 

차베스는 줄곧 자유주의와 世界化를 비판했으며

美國의 외교 노선과도 대립각을 세웠다.

또 에콰도르, 쿠바, 이란, 북한 등

反美노선을 걷는 국가들과는 친선관계를 유지했다.

이 때문에 서방 국가들은 차베스에게

독재자란 수식어를 붙여줬다.

美國 정부는 차베스가 라틴아메리카의 민주화에

위협이 된다며 비난하기도 했다.

반면 차베스는 베네수엘라의 빈곤을 퇴치하고

평등한 사회를 구현하기 위한 노력으로

"빈민층의 영웅"이란 평가를 받기도 했다.

 

한편 국제 사회는

차베스의 죽음에 엇갈린 목소리를 냈다.

베네수엘라의 최우방 국가인 쿠바는

3일간의 국가 애도기간을 선포하고

"차베스는 피델 카스트로 전 국가평의회의장의

진정한 아들이었다"고 평가했다.

 

반기문 UN 사무총장도 성명을 발표했다.

"차베스는 베네수엘라 빈민들을 위해 크게 이바지했다"

"차베스 대통령의 죽음에 애도를 표한다"고 말했다.

반면 버락 오바마 美國 대통령은

"차베스의 죽음은 베네수엘라 역사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이를 기회로 미국과 베네수엘라와의 관계가

개선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그렇게 위대한 카스트로와 차베스는

똑 같이 못사는 나라의 대통령이다.

 

*반기문은 개념도 없이 숟가락을 디밀었다.

역시 그는 대통령 감이 되지 못함을

그때 벌써 세계 만방에 알렸다.

 

[뉴스 토마토]

 

베네주엘라는 석유 매장량 세계 1위의 국가다.

中東産 보다도 품질이 좋다고 한다.

석유가 전혀 없는 우리에겐 참으로 부러운 나라다.

면적도 한반도의 4배인 나라다. 

그러나 그 나라는

亡兆가 들어 극심한 혼란이 벌어지고 있다.

국가가 국민에게 막 퍼 준 결과가 그렇다.

여기서 나는 머리에 떠 오르는 인물이 있다.

요즘 그의 행태가 꼭 그 나라와 닮았다.

북한의 핵무기 위협이 세계를 흔드는데

그는 아랑곳하지 않고

그 나라 베네주엘라를 못 따라가 안달이다.

 

南美 諸國은 스페인과 포루투갈이

식민지로 개척한 나라들이다.

그들의 종교는 대부분 천주교다.

이상하게도 천주교는 左派와 잘 어울린다.

차베스가 정권을 잡자 망한 아르헨티나를 따라갔다.

油價가 고공행진을 하자 그는 석유수출 회사를 國有化 했다.

좌파들은 기업이 이윤을 남기는 꼴을 보지 못한다.

빈민구제를 한다며

막대한 석유수출대금을 그들에게 퍼 주었다.

각종 무상복지 씨리즈를 완성하며 지상천국을 꿈 꾸었다.

국민은 국가가 퍼 주는 사탕의 단맛에 홀려

차베스를 3번이나 대통령으로 선출했다.

그렇게 잘 나가다 마침내 위기가 닥쳐왔다.

국제유가가 폭락을 한 것이다.

 

그러나 한 번 커진 배는 결코 줄어들지 않는다.

복지비용을 대기 위해 없는 財政을 확대하니

負債는 증가하고 物價는 살인적으로 오른다.

산유국이지만 주유소에 기름이 없다.

오일머니에 취해 국내 제조업을 육성하지 않아

生必品의 품귀현상으로 도둑이 극성을 부린다.

국민은 잘못된 지도자를 선택한 罪業을 톡톡히 치른다.

희망과 꿈의 좌절,

그리고 막막한 현실이 그들을 難民으로 내몬다.

이웃나라 콜롬비아로 매일 수 천 명이

가방 하나만 챙겨 조국을 떠난다.

 

여기까지는 南美의 베네주엘라의 事情이고

태평양 건너 그 나라를 뒤 따라가는 이상한 나라가 있다.

南北主敵으로 대치하고 있으며

북쪽은 핵무기로 전 세계를 협박하고 있다.

세계의 火藥庫로 폭발 직전에 있는

그곳의 남쪽 대통령은 단꿈을 꾸고 있다.

어찌어찌 無理하게 대통령이 된 그는

그리스와 베네주엘라를 벤치마킹하고 있다.

무상복지의 무리한 확대와 최저임금의 대폭 인상이

어쩌면 그리도 빼다 박았는지 모른다.

그에게는 아마도 차베스를 넘어 쿠바의 카스트로와

아르헨티나 체게바라의 사진이

대통령 집무실에 걸렸을 지도 모른다.

 

그래서 항간에는 그 둘이

一卵性 쌍둥이라는 소문이 퍼지고 있다.

그의 이름은 대한민국 대통령 문재인이다. *

 

참고자료 : http://blog.naver.com/bad4good/220722410661

 

 

                                                성령 최 성 주 

 

  

 

댓글목록

오리수님의 댓글

오리수 작성일

제가 공무원이었을 때  누군가가 이런 이야기를 제게 해 주더군요.
"3일된 햇비둘기가 재를 넘을까???" 3일됐다는 이야기는 어리다는 뜻이고 비둘기라는 이야기는 어설픈 햇병아리 공무원인  저를 뜻한다고.....
고개를 끄덕였고, 그 후로는 항상 겸손하려고 무진 애를 썼었던 기억이 납니다.
가급적이면, 웃음으로 사람들을 대하려고 했으며, 열심히 일했던 기억이 새롭습니다.
요즘사람들에게 그런 일을 시키면 죽어도 못 한다고 했을 겝니다.내 산에 내가 집을 짓고 사는 데.....
물론 무허가로(그 대신에 그 전부터 용인된) 집을 짓고 사는 데....
갑자기 어느날 그 집을 부셔 버리라고 명령이 왔다면?????
그러면서 턱도 안되는 돈( 그 당시 약 200,000원 물론 시골이었고 산골짜기에 한달에 잘 하면 2~3일쯤 있다가 자기 집으로 돌아가는 곳)을 주고
부셨던 기억들도 생생합니다.
지금도 그 분들에게는 미안한 마음을 갖고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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